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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8주차 13승 1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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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17:22:28

어빙은 계속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황에 네츠 분위기가 좋다보니 여러가지 말이 들리고 있군요.


개인적으로 어빙이 돌아와서 네츠의 더맨으로서 승리를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핵심은 뛰는건 좋은데 좀 이겨야 어느정도 대응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어빙 뛰었을 때 4승 7패입니다.

비록 더 많이 졌다 하더라도 어빙의 클러치로 이기던게 생각나는데 말이죠.



vs Denver Nuggets


105 - 102


물론 스케줄은 좋지만 이걸 이겼네요.

덴버는 요키치 마포쥬 밀샙 그리고 전 네츠 선수 출신 플럼리가 있는 강팀이죠.

기대하기 쉽지 않은 승리였습니다.


또다시 일요일 경기라 생각보다 일찍 시작한 경기였는데 예전 네츠면 이른 시간의 경기에 참 약했던 기억이 있지만

이제 이러한 문제도 해결된듯 합니다.


너겟츠하고는 저번에 졌었고 이번 경기를 끝으로 파이날때 만날거 아니면 정규시즌에서는 끝났습니다.


Play of the Game



Spencer Dinwiddie 드라이브


정말 치열했던 경기를 딘위디가 마지막 저 두 수비수를 뚫고 메이드 시키면서 클러치로 끝냈습니다.

팀 분위기가 많이 좋네요.


그 외에



어? 너... 너.... 딘위디 너 벌금!

같은 동료인 듀란트를 이렇게 뻘쭘하게 자기 손 치게 만들었네요.


....는 농담이고 딘위디와 듀란트는 밑에서 로우파이브 했습니다.



앨런 전용 헤어디자이너 디조던



또 바닥에 떨어진거 줍는 디조던


사실 디조던이 웃긴것도 있지만 NBA 트위터가 네츠의 별거 아닌것도 저렇게 트윗해주는거 처음봅니다.



>


vs Charlotte Hornets


108 - 113


이번 경기는 굉장히 기분 나쁘게 깨진 게임입니다.

근데 이게 재밌는게 제가 개인적으로 기분 나빴던 일과 더불어서 터진 패배라

이번 패배에 대해 좀 감정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경기에 대해서는 많이 말을 아껴봅니다.


20점차로 이기고 있었던걸 진거기 때문에 꽤나 선수들의 멘탈이 무너진 게임이네요.

프린스가 오랜만에 부진했는데

이번 경기를 빨리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겠죠.


문제는 이후로 이제 백투백 랩터스 - 식서스 이기 때문에

이번 패배가 더욱 아프긴 합니다.

불안한 경기 흐름이네요.


하여간 굉장히 컨디션이 안좋았던 경기.


동시에 이제 슬슬 12월 15일 윌슨 챈들러가 돌아오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결국 슘퍼트를 웨이브했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vs Toronto Raptors


102 - 110


뭐 이기긴 쉽지 않겠다 싶었는데요.

그야



잠시 G리그에 뛰었던 클랙스턴이 경기도중 햄스트링 부상 당하는바람에

이렇게나 부상당하고 아직도 다들 안 돌아오고 있습니다.


애초에 랩터스 식서스 백투백은 쉽지 않겠다 싶었습니다만.


제가 오늘 지더라도 뭐 너무 처절하게 진건 아니라서 턴오버 오지게 당하고 하는건 좋은데


어느새 2경기 연속 3점슛 말아먹고 지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팀의 슛터들의 3점슛 리듬이 지금 떨어지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이걸 다시 살려냈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겠죠.


크리스마스 주간에 저희팀 크리스마스 경기도 없기 때문에 엄청 쉽니다. 한 2주후에요.

아마 그때 어빙이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간 팀이 힘겨워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경기 주욱 보면서 역시 지금 어빙이 필요한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어빙 없음 팀 잘 돌아갈거다 라는 의견들이 현지에서 보이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어차피 네츠는 어빙만 있는 팀도 아니지만 지금은 어빙의 존재감이 중요합니다.

그대신 현재 이렇게 쉬는 이유는 앳감독의 스타일이긴 한데

앳감독 스타일은 부상 당한 선수들 타임테이블을 언론에 공개 안합니다. 확실하게 다 나았다 할 때 내보내는 감독이죠.

어빙이 워낙 내구성도 약하고 오른쪽 어깨부상이 생각보다 어빙의 플레이 자신감도 떨어뜨린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하여간 어빙은 그냥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난 시즌 이때쯤 기억으로는 저희 Go For Zion 외치고 있었을 때입니다.

르버트 부상당하고 디러셀이 좀 헤매고 있을 시기라 사실 그때와 비교하면 아직 기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시즌은 건강과 미래와 승률의 밸런스를 잘 맞춰가며 진행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플옵진출까지 잘 멘탈잡고

이겨나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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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2-15 18:01:4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매주 기다리며 잘보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19-12-15 18:11:36

네츠 가드진은 정말 좋아 보입니다
어빙에 딘위디 그리고 르버트 템플
지금 느와바와 핀존도 굉장히 잘해주고 있더군요
빅맨도 알렌 디조던 아주 좋습니다
듀란트 복귀전까지 윙포지션이 좀 부족해 보이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이번주 경기는 샬럿전에서 프린스가 소극적인 자세 때문에 흐름이 깨진거 빼곤 좋게 보았습니다

Updated at 2019-12-15 23:18:33

이번주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매주 넷츠를 알아가요~!

2019-12-17 07:46:18

필리전 이겨서 다행이죠
귀신같이 5할은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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