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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Maniazine
정규시즌 7주차 12승 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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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0:57:43

지난주부터 너무 저런 사진이나 트위터가 많아 산만해서 제가 집어넣지 못한 사진입니다.



아니 이 비싼 친구들이 왜 자꾸 일상복 입고있어.... 어서 유니폼 좀 입어!


일단 제가 리뷰때마다 사진과 트위터자료가 많은 이유는 그냥 제가 적은 글로는 명확하게 진짜 그런건지가 부족해서입니다.

사진이나 트위터로 기록을 남겨야 그때 어떤 분위기고 정말로 그랬는지가 명확해지고

제가 나중에 주장할 내용이 있더라도 더 사실로 확인되기 때문이죠.

그냥 사진이나 트위터로 글 내용 부피를 크게 키우려는 목적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사실 저는 오히려 짧은걸 좋아해요.


5할 넘은 승률로 다시 시작해보는 이번주입니다.



vs Miami Heat


106 - 109


다시 5할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슨 경기가 일요일이라고 이렇게 일찍 시작하는지 볼때마다 깜짝 놀라네요.

제가 라이브로 경기를 다 보질 못합니다.


충분히 이길수 있었던거 마지막 1분 30초를 못 버텨서 졌습니다.

프린스의 아쉬운 포제션과 딘위디의 아쉬운 포제션 때문이겠죠.


물론 객관적으로도 전력상 네츠가 밀리기 충분한 전력차였지만 그럼에도 이길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아쉽게 지면 멘탈적으로 데미지가 크다는 거랑

지금은 하나하나 지는게 아쉬운 상황이라 이겼으면 하는게 그런 부분들이죠.



심지어 와주었으면 셀럽처럼 있기보다는 어빙이라도 뛰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사진 이렇게 찍었는데 르버트도 왔습니다.

4-6주 걸리는 엄지 부상도 슬슬 나아갈겁니다.

어빙의 어깨부상은 시리어스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려 2일이나 쉬는군요.


아직 어빙은 더 쉽니다.




vs Atlanta Hawks


130 - 118



전 네츠 선수와 전 혹스 선수.

프린스 헌정 영상도 있었습니다.


이번엔 꽤나 무난하게 이겼습니다.

혹스의 트레영이 39득점으로 엄청난 활약을 했지만 그럼에도 무난하게 잘 이겨낸 게임.

이거 지난 블레이저스 경기를 떠오르게 만듭니다.


딘위디는 좀 부진했는데 가렛템플이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프린스도 잘해주었고 앨런도 잘해주었고 그냥 다들 괜찮게 잘해주었습니다.



빌 시몬스 한번 더 흔들어야죠. 워낙 셀틱스 팬이긴 하다만.

Ryen Russillo 라는 기자도 한몫 거들어주는데.

전형적인 미디어의 어빙 흔들기죠.


딘위디는 어빙을 데려오는데 지난 오프시즌 큰 역할을 해온 선수입니다.

딘위디 선수가 실효성을 따지는 걸 좋아하는 성격의 선수고 자기도 1번임에도 어빙을 데려오게 한 선수죠.

즉 딘위디부터 어빙에게 Pissed 한 게 없습니다.

지금 좀 꽤나 이긴다고 같은 팀 동료를 이용해서 어빙을 저렇게 깎아내리는건 확실히 보기 좋지는 않네요.



이제는 전 어빙 코치 짐 보이란도 추가했네요. 어빙은 코치하기 좋은 선수였다고.

진짜 이거 시즌 내내 갈거 같아서 앞으로도 경기 리뷰마다 쓸게 생길거 같긴 합니다.


Play of the Game



Jarrett Allen 블락 Cam Reddish


오랜만에 보는 화끈한 블락이네요.

앨런이 꽤나 활약도 했기에 이 플레이를 최고로 선정해봅니다.

물론



프린스도 꽤나 활약을 했었던지라

이것도 빼놓을수는 없네요.


무난하게 괜찮았던 플레이들이 여기저기 보여주었습니다.



조 해리스 덩크 실패한걸 후다닥 달려와서 덩크 꽂아주는 앨런하며



오펜스 리바운드 이후 덩크 찍는 디조던하며



테오 핀손이 정색하면서 엄지 다운한 이유는

저기서 덩크 안해서 저런겁니다.

전에 템플보고 덩크 못했다고 엄지 다운했었던 듀란트 따라하는거.




한편 G리그에서는 롱아네츠가 8연패를 끝내고 드디어 이겼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쿠룩스가 있다는 건데요.

정말 오랜만에 혹은 이번시즌으로서는 처음으로 잘한거 같네요.


27분동안 18득점 9리바를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1년사이에 재판건도 내년 1월로 미루어졌다지만 이렇게 떨어질줄은 몰랐네요.

무사가 계속 네츠와 뛰고 있다니.



끝나고 카터와 딘위디가 팟캐스트도 했다고 합니다.

어디 팟캐스트인지는 모르겠네요.



vs Charlotte Hornets


111 - 104


답답할줄 알았던 게임에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초반에 답답해도 후반에 잘하는게 역시 좋습니다.


이번 게임의 핵심은 세가지입니다.


첫번째


자렛 앨런 14점 10리바

디안드레 조던 16점 13리바


두 빅맨이 더블더블하는 바람에

닉 클락스턴이 최근 뛰지를 못합니다.

이게 좀 아쉽네요.


그대신 닉 클락스턴은 좀만 잘 다듬으면 4번도 뛸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기다려보겠습니다.

사실상 2라운더이기 때문에 또 뭐라 말하기도 미묘하지만요.

참 2라운더 1픽이라지만 2라운더 선수는 아닌데 참 미묘한 포지션에 있군요.


두번째


12월 15일 ( 미국 시각 ) 윌슨 챈들러가 돌아옵니다.

윌슨 챈들러의 PED 징계때문에 25경기 출장금지가 되었다가 슬슬 징계가 끝나가고 있는데

그 대신 데려온 선수가 이만 슘퍼트였는데요.


즉 12월 15일까지 계속 데려갈 선수가 윌챈이냐 슘퍼트냐

아니면 이 두선수를 위해서 다른 선수를 웨이브를 해서 내보내느냐 이렇게 고민을 해야하는데요.

약간 부자연스럽지만 지금 이번 경기 제가 인상 깊었던 플레이를 먼저 공개해드리겠습니다.


Play of the Game



Iman Shumpert to Theo Pinson 포스트샷


슘퍼트도 네츠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구요.

사실 다른 선수로 생각했던 핀손도 떠날 생각이 없네요.


안그래도 네츠 4번이 부족하기에 윌챈을 그냥 보내기에도 너무 안타깝긴 한데 아주 애매해져가고 있는 로스터 정리입니다.

션 막스를 믿어봅니다.


테오 핀손이 확실히 1번 볼 레벨은 아니지만 약간 저런 파워플레이 하기엔 적절한거 같기도 합니다.

원래 그런 스타일의 선수긴 했죠.



심지어 느와바도 비보장계약이라 웨이브 될 수 있는 선수인데 최근 꾸준히 괜찮네요

느와바도 네츠 안 나가려고 합니다.


세번째


앳감독 코칭이 많이 성장했고 진짜 잘하고 있습니다.



네츠가 의외로 짤을 잘 생성해주던데 최근 디조던이 아프로 정리해주는 짤이 좀 인기 있는거 같더군요.

하도 다들 아프로 만지작만지작 거리니까 우리의 순둥이 알렌.

알아서 아프로 세레모니 하고 있습니다.



디조던 지금 뭔가를 주어서 거기에 넣습니다.

넵. 뭐 빠진게 아니라 그런 세레모니입니다.



팀원 사진 포토그래퍼 역할을 지난시즌때는 더들리가 해주었는데 이제 슘퍼트가 해주네요.

이거 슘퍼트가 찍은 사진입니다.


뭔가 컨셉이 GTA 등장인물 같은 르버트의 표정

그림자속에 숨어서 틈을 노리고 있는 쉐도우 해리스 등등

볼거리 많은 사진이네요.




어빙 다음 경기도 쉬는데 아무래도 이미 소식도 떴지만 그 어깨부상이 컸나봅니다.

그대신 지난주부터 훈련은 이미 들어갔다고도 말을 했었죠.

전에 어깨 부상 있었지만 무리해서 뛰다가 팀도 지고 이후로 12경기째 쉬고 있는데 지금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한 어빙의 내구성이었지만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돌아와주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것이 팀에 있어서도 굉장히 힘이 나는 뉴스가 될테니까요.

한 크리스마스 부근쯤에 돌아올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네츠 스케줄이 좋아서 이번달에 꽤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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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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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1:20:24

디맨님 글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요즈음 어빙이 미디어의 먹이감이 된것같아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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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8 11:38:36

어빙이 돌아와서 상위권 팀들을 이겼으면 좋겠어요
돌아온 어빙은 팀에 녹아드는 어빙이길...
지금 현재 멤버들은 너무 잘해줘서 더이상 바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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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2:55:05

승이 올라가고 있네요

누굴 방출할지 모르겠네요
다들 잘해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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