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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빙판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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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8 1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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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더빙판의 장면 모음인데요. 저는 영 아니네요. 자막이 훨씬 좋습니다. 이질감이 너무 심합니다. 

 

 

 영화 사이트에서 이 더빙 이야기가 꽤 많이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더빙에 굉장히 인색한 나라이거든요. 그것도 엄청나게 인색합니다. 일본은 뭐 더빙천국(?)이고, 중국은 아예 지역마다 언어가 다른 수준인지라 더빙이 필수입니다. 프랑스같은 경우는 법적으로 더빙을 강요하고 있죠. (프랑스어 살리기 차원의 정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화인 "너의 이름은"을 봐도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더빙판이 없었더랬죠(개봉당시 기준). 한참 뒤에 우리나라에서도 더빙판이 나오긴 했는데 연예인 더빙으로 논란만 가중되면서 흥행에는 별 도움이 안되었구요.

 

 

 우리나라에서 더빙이라고 하는 것은 "아동용" 또는 "자막을 읽기 어려운 어르신들용" 정도로 치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때문에 더빙의 활성화를 부르짓는 분들도 많구요. 이런 분들은 더빙 싫어하는 우리나라의 분위기를 '사대주의'니 원어로 봐야 있어보이기 때문이라는 체면중시로 폄하하기도 하죠.

 

 

 그런데 저도 더빙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래 영화소리가 아니에요. 저는 드랙스를 연기한 바티스타의 목소리를 그대로 듣고 싶은거지 더빙 성우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게 아니거든요. 더빙시 어쩔수 없는 이질감도 너무 심합니다. 이 이질감이 더빙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더빙의 질차원의 문제인지는 또 사람들 마다 의견이 다르더군요. 저는 전자로 생각합니다. 자막읽기 싫은 귀찮음 때문에 영화의 본질적인 요소 중 하나인 소리를 포기하는 느낌도 싫고... 

 

 

 더빙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지 않더라도 좀 더 더빙이 많아져야 한다는 대의(?)에는 공감하시나요? 저도 그 명제(더빙이 좀 더 많아져야 한다)에는 동의하는데 막상 그리 좋지는 않네요. TV에서 하는 외화도 그냥 자막으로 보는 것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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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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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20:44

원래배우의 연기와 목소리를 왜 버리고 더빙을 듣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주아주 어렸을때도 항상 자막으로 봤었네요.

1
2018-07-18 13:22:59

저는 더빙 좋아 합니다.
좋아하는 성우들의 연기를 들어
볼 수도 있구요.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 이질감이 왠지
좋아서 더 좋아하기도 하구요.
자막을 보느라 그림을 놓치고
훅 지나가는 것 때문에 내용도 이해
어려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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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24:15

완전 싫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여도 차라리 자막으로 보는걸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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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25:06

영화는 배우가 이미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게임 같은 건 그나마 크게 거부감이 없는데 영화더빙은 좀 꺼리게 되더라구요.

1
2018-07-18 13:28:36

저는 더빙 좋아합니다.(물론 잘됬을 경우)

일단 영화 화면에서 글씨를 보는게 싫습니다.

신경이 분산되고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또 원어를 모르면 자막에 의존하던지 더빙에 의존해야는데 어느 쪽이나 

원작하고 괴리가 발생하지만.

언어구조,영화화면에서 자막 배치 구조상  전 자막이 괴리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1
2018-07-18 13:29:43

작품마다 다른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자막을 선호하지만, 특히나 그 나라의 색깔이 좀 강한 작품? 은 아무래도 더빙이 좀 아쉽죠. 가오갤도 그렇고 미국식 개그 같은 건 더빙으로 하면 정말 살리기 힘들구요. 같은 맥락에서 일본 애니메이션도 그런 작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1
2018-07-18 13:31:02

 특히 애니메이션 같은 쪽에서 더빙 좋아하는 분들이 많죠. 물리 매체 나올 때도 더빙 여부 중요시 하기도 하고요. 저도 더빙보다 자막 쪽을 선호하기는 하는데,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종종  더빙이 엄청 잘된 작품들은(카우보이 비밥, 슬레이어즈 등등) 괜찮더라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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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32:26

 사실 애니메이션은 좀 따로 봐야 맞다고 봅니다. 이쪽은 어차피 원어라는 것 또한 더빙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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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40:41

저는 한국 영화에 자막을 입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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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46:23

배우들 대사 전달력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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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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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54:03

넷플릭스로 한국 영화보면 자막 켜놓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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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44:29

이거 진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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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42:29

전 무한도전판
비긴어게인을 너무재밌게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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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48:48

너무 연기하려는 톤 때문에 이질감이 들어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했으면 좋겠는데, 외국 배우에 맞추어 우리말로 목소리나 억양을 표현하려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듭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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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7-18 13:50:38

 이 부분이 바로 "더빙의 질" 문제인거 같은데요. 더빙을 싫어하는 저도 가끔 고민이 되더라구요. "내가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더빙인가? 아니면 질낮은 더빙인가?"

 

 물론 이와는 별개로 더빙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은 기본으로 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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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49:29

처음은 자막으로 가지만 두번보고 싶은 영화는 못알아듣는 언어 영화라면 더빙으로 가는 편입니다.

 

더빙으로 가면 자막  보느라 놓친 표정 연기나 화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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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8 13:51:07

한국성우만의 특징인지 아님 목소리만으로 연기해야되는 성우연기자체가 그럴수밖에 없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더빙들 가끔 들어보면 발성이나 그런게 너무 연극톤이에요 해당영상도 그렇고.

대표적으로 호평받는 더빙이긴 하지만 옛날에 x파일인가 무슨 미국드라마 더빙때 여자가 “이봐요 멀더” 할때 그 톤이 아무리 들어도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톤이 아니죠. 그래서 아무리 들어도 자연스러움, 현실감을 중시하는 영화와는 괴리감이 생길수밖레 없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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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36:23

X파일이 20년도 더 됐죠. 사실 이부분에 대한 고민은 성우분들이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특유의 성우 쪼라는 걸 없에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노력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 기준이 연기력 또는 대사 전달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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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56:18

 성우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더빙판은 절대 안봅니다. 무조건 자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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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57:21

유튜브에 라스트 오브 어스 성우분이 더빙한거 있는데

원판을 알고 봐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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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3:58:24

더빙판을 본지 꽤 되었는데, 볼 때마다원작과 대비하서 보다보니 이질감이 많이 들어서 그냥 원본만 보고마네요. 우리나라 성우진들의 노고와 능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와 별개로 전 원작의 톤과 표현이 더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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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12:14

선호하지 않습니다.
대사와 표정이 합쳐져야 연기가 되는 건데 그 유기성에 개입하는 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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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14:13

영어 일본어 말곤 더빙이 좋습니다
다른나라언어는 너무 못알아들어서 더 감정을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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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22:16

유강진,양지운,홍시호가 열연했던 '더 록'의 더빙판을 몇년째 구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혹시 매니아에서 가지고 계신분 있으면 연락바랍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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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25:36

 팟캐스트 방송에서 들었는데 진행자분이 "더빙판 블레이드러너"를 구하고 싶어서 직접 방송국에 연락을 했답니다. 방송국에 파일이 있긴 한데 "저작권이 따로 있는 파일은 양도를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었다네요.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겠더라구요.

 

 우리나라에 더빙판이 풀리는 경우는 저작권 문제가 해소된 케이스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단지 TV방영을 위해 더빙을 한 케이스는 아쉽지만 공식적으로 구입은 안되구요. 물론 개인적으로 공유는 가능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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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35:38

네,저작권문제 때문에 판매도 안된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꽤 오래전이 p2p에 올라와 있는 자료라도 받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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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8 14:28:44
대사 전달량에서 더빙과 자막이 비교자체가 되질 않아요.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 더빙을 낮게 평가하는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영화의 대사를 원래 의도에 가깝게 전달하려면 더빙이 훨씬 나은 방식이라고 봅니다.
특히 타란티노 영화같이 극중 인물간의 난상토론식의 대화가 자주 나오거나 코미디 장르같은 경우는 더더욱 더빙으로 영화상영을 해야되지 않나 보는데...
외국어는 어디까지나 외국어고 자막상영을 고집해서 놓치는 영화상의 재미도 만만치 않거든요. 여기에는 대사량의 차이는 물론, 자막을 읽다가 놓치는 시각적인 측면도 모두 포함되고요.
 
게다가 외국배우도 발연기와 수준이하의 발성을 지닌 배우 많은데 연기력 좋은 성우가 더빙해서 오히려 완성도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우풀이 좁은데, 전달량이 우월한 더빙보다 그냥 원본 목소리 분위기(?)를 선호하는 현상때문에 수요가 줄어들어서 성우풀 축소에 영향을 준 면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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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8 14:34:09

영화는 내용전달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니까요. 팝송도 내용전달력만 생각하면 한국어 개사곡을 듣는게 훨씬 좋습니다. 하지만 굳이 아델의 영어노래를 듣죠. 왜일까요? 아델의 보컬을 듣는거지 노래 가사내용을 듣는게 아니거든요. 영화도 일정부분 마찬가지구요.

 

 덤으로 대사전달력만 생각하면 우리나라 영화들에서도 딱히 사투리쓸 이유가 없습니다. 표준어가 훨씬 대사전달력이 좋죠. 하지만 굳이 지역사투리를 살려 영화에 쓰죠. 왜일까요? "아가씨"같은 영화는 왜 굳이 일본어를 쓰고 자막을 넣었을까요? 한국영화이고 한국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인데. 대사전달력만으로 생각하면 그냥 한국어로 대사치는게 훨씬 나은데...

 

 영화를 너무 "내용"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좀 무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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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8 14:46:07
이건 동의 못하겠는데요.
영화가 내용전달의 수단이 아니라뇨. 기승전결 스토리 다있고 영화비판의 주된 레파토리중 하나가 영상미는 좋지만 스토리가 부실하다인데요.
 
그리고 팝송과의 비교는 이상한데요. 일단 노래가 목소리를 듣는거지 가사내용을 듣는게 아니라는 것도 100% 납득이 안가고요, 그러면 굳이 작사에 신경쓸 필요가 없죠.
뭐 설사 양보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일단 노래는 기본적으로 음성만을 위주로 소비하는 컨텐츠이고 가수들의 목소리톤이 그 자체로 감상의 이유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와 같은 청취자에게는 해당 가수 본인이 직접 우리나라말로 개사한 노래를 불러주지 않는 이상 그 노래를 즐길수는 없겠죠. 노래가사 내용이 아닌 음성만을 소비하니까.
 
하지만 영화가 그렇나요? 더빙해도 영화 그자체의 제작의도를 충분히 즐길수 있고 오히려 자막을 고집하면서 놓칠수 있는 부분을 더 자세히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투리 부분도 비약이 좀 심한게 우리나라에 표준어만 쓰는 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인물설정이란 것도 다 있습니다. 그걸 통해 캐릭터 성격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요. 미국 영화도 캐릭터 설정에 따라 어찌보면 선입견이라고 할수 있는 지역별 엑센트 흔히 넣어요. 아가씨도 일제강점기가 배경이고 그렇게 하는게 영화적 표현에 더욱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니까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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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28:17

다른 건 몰라도 애기들(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은 더빙판 보여줘야 됩니다.

안그러면 영화를 보지를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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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29:48

익숙함의 문제입니다. 사람들보고 맥가이버나 X파일 같은거 자막으로 보라고 하면 이질감 넘칠걸요.

저 같은 경우는 데이비드 테넌트가 연기했던 닥터 후를 더빙으로 처음 접해서 처음 영판 봤을때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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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40:16

 가끔 애니메이션 ost는 더빙판이 더 좋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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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46:30

굳이 더빙을 고집해할 이유가 없어서 원어만 봅니다.
성우 팬들이 그 성우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더빙을 고집하는거라면,
배우 팬들도 그 배우의 얼굴과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영화를 봅니다. 그건 발연기나 허접발성 같은거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영역입니다. 예를 들자면, 제시카 알바 영화를 보는건 얼굴, 몸매가 메인이지 발성이나 연기는 부차적인 거잖아요?

아무리 경력이 몇십년 되고 실력이 한손에 꼽히는 성우더라도 연기하는 배우 본인도 아니고 영화의 배경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서 발연기 발더빙 하는 사례는 수두룩 합니다.
당장 원본은 개봉도 안하고 더빙판만 상영하는 경우도 생기는 일본만 보더라도 성우의 질과 양이 우리나라와 비교도 안되는데 안어울린다는 평이 나오는건 연례 행사입니다.

이쪽은 애니매이션이긴하지만 개구리 중사 케로로나 명탐정 코난처럼 오히려 원작 성우들한테 우리들보다 나은데? 라는 립서비스가 나온 수준이 아니면 더빙판은 눈길도 안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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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46:39

애니같은건 더빙이 좋을때도 있어요(코난,짱구 같은)
근데 영화는 어지간해선 자막으로 봅니다
마블영화 자막에 오역문제가 꽤 있고 더빙본은 본사에서 신경써서 괜찮다고 하는데 오역부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더라도 자막본이 편합니다
셜록도 자막으로 보다가 티비에서 더빙판으로 해줬는데 영 어색해서 그냥 안봤어요 나중에 자막본으로 정주행 하려구요

1
2018-07-18 14:58:17

저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린이 관람가이다보니 항상 더빙판 말고 자막판으로 극장에서 상영하는곳이 드물더라구요.
보고 싶어도 그냥 꾹꾹 참다가 그냥 인터넷이나 iptv에 뜨면 자막판으로 보는 편입니다.
더빙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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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01:05


이런 더빙이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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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19:25

생뚱맞은 생각이긴 한데
우리나라는 극히 낮은 문맹률 때문에
자막도 가능하다 봅니다ㅎ
문맹률이 생각보다 높은 소위 선진국들은
자막 못읽을 사람이 꽤 될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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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26:20

저는 집에서 볼때는 더빙이 좋습니다. 특히 홍콩영화는 더빙이 진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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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5:44:13

저는 무조건 자막만 보네요

영화든 애니든 연기한 배우나 그 성우의 원래 목소리를 그대로 듣는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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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6:33:53

영화더빙은 어렸을때 주말에 공중파에서 가끔 외화해줄때 이후로 안봤구요. 디즈니같은 애니매이션도 무조건 자막으로 봅니다. 어쩌다 이번에 더빙이 잘나왔다 소문이 막 돈다거나 할때 한번 찾아보는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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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9:06:33

얼마전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잘못해서 더빙과 자막 둘다 구입했습니다. 환불 안해주길래 그냥 갖고 있다 저번에 잠깐 더빙판응 봐봤는데 꽤 볼만하더군요. 그리고 자막을 안봐도 되니 보이는 것들도 있고.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젠 전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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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9:51:10

위에도 썼지만 애니메이션은 좀 다르게 봐야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원어도 더빙인게 에니메이션이니까요. 원래 배우의 목소리연기가 사라지는 실사영화와는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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