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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크리스폴 연봉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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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21:23:55

크리스폴 연봉값 얘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35% 맥스금액을 받는 노장이다 보니

연봉만큼 활약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래서 그냥 연봉한번 찾아봤는데 놀랍게도 30mil이상받는 대부분의 선수가 연봉 값을 못하고 있네요

 

1. Stephen Curry $40,231,758 $43,006,362 $45,780,966 $0
2. Russell Westbrook $38,506,482 $41,358,814 $44,211,146 $47,063,478
2. Chris Paul $38,506,482 $41,358,814 $44,211,146 $0
4. James Harden $38,199,000 $41,254,920 $44,310,840 $47,366,760
4. John Wall $38,199,000 $41,254,920 $44,310,840 $47,366,760
6. LeBron James $37,436,858 $39,219,566 $41,002,274 $0
7. Kevin Durant $37,199,000 $39,058,950 $40,918,900 $42,778,850
8. Blake Griffin $34,449,964 $36,810,996 $38,957,028 $0
9. Kyle Lowry $33,296,296 $30,500,000 $0 $0
10. Paul George $33,005,556 $35,450,412 $37,895,268 $0
11. Klay Thompson $32,742,000 $35,361,360 $37,980,720 $40,600,080
11. Kemba Walker $32,742,000 $34,379,100 $36,016,200 $37,653,300
11. Kawhi Leonard $32,742,000 $34,379,100 $36,016,200 $0
11. Jimmy Butler $32,742,000 $34,379,100 $36,016,200 $37,653,300
11. Tobias Harris $32,742,000 $34,358,850 $35,995,950 $37,633,050
16. Gordon Hayward $32,700,690 $34,187,085 $0 $0
17. Mike Conley $32,511,623 $34,502,130 $0 $0
18. Kyrie Irving $31,742,000 $33,329,100 $34,916,200 $36,503,300
19. Khris Middleton $30,603,448 $33,051,724 $35,500,000 $37,984,276
20. Paul Millsap $30,350,000 $0 $0 $0

 

보시다시피 30mil이 넘는 선수가 총 20명 있는데 커리, 월, 듀란트, 그리핀, 탐슨처럼 못 나오는 선수들도 잔뜩 있고 그밖에도 폴보다 활약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가 하든, 르브론, 레너드 이 정도고 연봉대비 활약 감안해도 미들턴, 워커 정도까지밖에 없는 것 같네요

웨스트브룩은 시즌 초반에 못한 부분 감안하면 폴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요...

 

폴이 연봉값을 못한다도 맞는 말이겠지만 전반적으로 30% 맥스 이상받는 선수들 대부분이 연봉만큼의 값어치는 못하고 오히려 25%맥스계약 맺은 어린 선수들, ad,요키치,쿰보 이런 선수들이 연봉값 이상으로 활약해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폴의 올시즌 개인 성적만 보면 연봉값을 못한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어린 선수들의 멘토, 위닝 마인드 심어주기 클러치 임팩트, 오클의 시즌 전 기대치가 서부10위권 밖이었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연봉만큼 활약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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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2-27 21:30:22

cp3만 유난히 까이는 감은 없지 않아 있긴 하네요.

그나저나 미틀턴이 30밀 이라니 올해 반등 못했으면 밀워키도 플랜 꼬일뻔 했네요.

2020-02-27 22:21:30

전 처음에 악성계약될 줄 알고 미들턴 욕했습니다... 미안해서 유튜브 구독해줬어요

2020-02-27 21:34:14

폴이 이번시즌에 예상외로 잘해주어 이번에 오클도 플옵 갈 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 어느 팀이 폴의 지금 계약기간과 연봉을 감당하려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바이아웃 하지 않는 이상 리빌딩중(?)인 오클이 계속 폴을 데리고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이 외에론 폴은 이번 시즌엔 돈값못한 다는 소리는 좀 아닌것 같네요.SGA가 이번시즌에 대폭성장한데 폴 영향도 있다고 봐서...

2020-02-27 21:39:40

존월은 진짜

연봉만 보면 세컨팀도 부족한거 같습니다.

2020-02-27 21:43:10

폴이랑 웨스트브룩이랑 평득 10점차이인데 비슷이요?

WR
2020-02-27 22:01:15

대부분의 2차스텟에서 폴이 웨스트브룩을 압도합니다 폴보다 우위라고 확실히 말하긴 힘들죠... 심지어 폴의 오클은 작년 오클보다도 성적이 더 좋고요..

2020-02-27 23:14:16

글쎄요 지금에서야 크폴이 잘하니까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겠지만 이건 오클 3가드 시스템이 받쳐주고 있는거죠 올해 오클에 러스 남아 있었어도 지금 성적은 나왔겠지만 휴스턴에 폴이 남았으면 팀은 완전 추락했을겁니다 냉정하게 여름 당시 폴 평가는 매우 위험했습니다

2020-02-27 23:31:00

양 선수 다 지금 시스템이 잘 맞는거죠. 폴과 브룩이 팀이 바꼈을 때 성적은 모르는거지 그렇게 확신하실 수 있는게 아닙니다.

Updated at 2020-02-27 23:42:28

올해 오클에 러스가 남았으면 지금 성적 안 나왔죠
시즌 전 13위로 평가받던 폴의 오클이
폴조지까지 있고 사치세 잔뜩 내면서 우승 도전한 러스의 오클보다 팀 성적이 더 좋은데요

Updated at 2020-02-27 23:53:22

휴스턴에 폴이 남았으면 완전 추락했을것이라는 표현은 크리스폴 팬에게 모욕적일 뿐만 아니라 근거도 없네요... 본문에선 러스의 낮은 2차스탯을 가지고 그의 1차 스탯을 폄하하지도 않았습니다. 팬심은 해당 선수에게만 유지하세요

2020-02-28 00:06:13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이유좀 들어보고싶네요 

Updated at 2020-02-28 01:06:07

그건 거꾸로 웨스트브룩이 오클에 남았다면

오클이 올해 완전히 추락할수도 있겠다고 반대로도 말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님말이 성립되려면 님 말대로 올해 오클이 꼴찌를 다투고 있어야죠.

그리고 휴스턴에 폴이 남았으면 추락한다는건 무엇으로 확신하시나요?

작년에도 커리어에서 가장 안좋은 성적을 냈는데도 휴스턴 완전히 추락 안했는데요?

2020-02-28 01:46:37

이건 좀..
그럼 반대로 서브룩이 날아다니는건 지금 휴스턴이 하든보다 서브룩 살리기 전술 때문 아닌가요?

지난시즌 오클은 서브룩에 mvp3위에 빛나는 폴조지가 있었죠. 근데 지금은 없어요ㅡ 쏠쏠한 그랜트도 나갔구요.
당연히 리빌딩 예상했는데 지난시즌보다 성적이 좋은건 어떻게 설명하실런지요?

그냥 서로 타팀에서 본인위주의 시스템을 돌려서 성적이 나고 있는게 팩트에 가까운거 아닐까 싶네요.

Updated at 2020-02-28 04:08:11

주어만 서로 바꿨을뿐인데 이렇게 득달같이 달려드시면서 왜 서브룩 끌어내리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폴도 서브룩도 좋아합니다만 유독 서브룩에게만 이런 평가는 진절머리가 나네요 폴 존중하실거면 서브룩도 존중해주세요

WR
2020-02-28 04:10:55

음 어느부분에서 웨스트브룩에 대한 존중이 부족했는지 모르겠네요 폴과 비슷하다거나 폴보다 아래라고 하는게 웨스트브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건가요?? 당장 위의 댓글은 폴의 평가가 아니고 거의 저주를 하고 있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0-02-28 05:26:10

아무도 그런 뉘앙스로 얘기하는 사람 없어 보이는데요...웨스트브룩 연봉값 못하다는 뉘앙스 저는 전혀 못 느꼈네요 그냥 폴과 웨스트브룩 성적 비교하며 누가 낫네 하는 글이 전부인 것 같은데요...?

2020-02-28 10:12:22

본인이 댓글마다 다 그렇게 반박 댓글 다셔놓고는 원글에 없으면 끝입니까? 크리스폴 쉴드 치려면 크리스폴만 두고 얘기하셔야지 다른 선수들 언급하면서 억울한 뉘앙스로 얘기하시니까 이런 논란이 생기는 겁니다

2020-02-28 07:54:36

처음 쓰신 댓글에서부터 근거없이 두 선수를 바꿔놓고 오클은 성적유지에 휴스턴 추락을 예측하셨는데 거기에 따른 근거는 하나도 말씀 안하시고 아무도 공격하지 않았는데 머리채 잡는다는 표현까지 쓰시네요.. 저도 두 선수 다 좋아하는데 굳이 한쪽을 끌어내리려고 한건 이 댓글들중에서 작성자님밖에 안보이는데요 대체 왜 심기가 불편하셨던건지..

Updated at 2020-02-28 08:43:02

2차스텟으로 폴이 전부다 우세하니까
폴이 웨스트브룩과 비슷하다 이정도 이야기도 못하나요?

그 밑에 폴이 연봉값은 조금 못하지만..
이 부분은 웨스트브룩과 따로 이야기하는거 같구요.

글 문장 봐도 웨스트브룩이 여기에 포함 안되는거 같은데요.

존중 따지실거면 님이 그런 악담부터 말하지마시고 존중을 찾으셔야죠.

누가봐도 심하게 상대방 선수를 존중안하는거 님 같은데요.

Updated at 2020-02-28 05:19:17

 

원글 결론에 폴이 연봉값 한다고 써있고 웨스트브룩하고 비슷하다고 했는데 어디에 머리채를 잡고있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읽어봐도 잘모르겠는데 어디에 존중이 부족한건가요..? 폴과 비슷하다고 하는 부분이 맘에 안드시는건가요?

 

너무 공격적으로 글 쓴거같아 수정합니다. 죄송하네요. 

2020-02-28 16:02:49

모욕 맞는거같은데요 작년에 서브룩이 잘했던것도 아니고 말하시는 대로 똑같이 말해보자면 폴팬들 생각으로는 지금 오클에 서브룩 있으면 10위도 못할거같고 지금 폼으로 폴이 휴스턴에 있으면 정규 1위 다툴거같네요~ 지금 그나마 하는것도 하든이랑 팀이 다 양보해주니까 가능한거구요 지금에서야 서브룩이 스탯이 좀 잘 나오면서 상승세 타니까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죠?

2020-02-27 22:28:01

안 비슷하다는데 동의합니다

휴스턴은 시즌 전 예상 순위 정도 가고 있고

오클은 12~13위권 예상인데 공동 5등 달리고 있으니

2020-02-27 21:46:52

거북이 너무 저평가아닌가요?  적어도 올해 서부룩은 연봉값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WR
2020-02-27 21:59:52

오해가 있으신게 저는 서부룩이 연봉값 못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폴보다 활약이 좋은 선수가 하든, 르브론, 레너드라고 했고 연봉대비 활약까지 포함하면 워커 미들턴이라고 했습니다. 웨스트브룩도 연봉값 하고 있죠. 다만 폴보다 좋은 활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차 스텟은 웨스트브룩이 더 좋지만 2차스텟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폴이 더 좋거든요.. 물론 시즌 중반 이후 웨스트브룩 활약은 고무적이긴 합니다 

2020-02-27 21:48:07

계약기간동안 올시즌만큼 기량 유지된다면,
오버페이 소리는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2020-02-27 21:50:45

거북이 38밀은 아깝고 cp3 38밀은 안 아까운건가요..?
볼륨도 볼륨이지만 , 리더십 , 보여주는 퍼포먼스 모두 cp3 급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WR
2020-02-27 22:04:05

그래서 저도 비슷하다고 본문에 적었습니다만

2020-02-27 21:51:57

웨스트브룩이 시즌초반 좀 삐걱거리긴 했어도 게임체인저 역할은 제대로 해줬는데 이건 저평가가 좀...

2020-02-27 21:55:13

폴은 나이가 많고, 이렇게 건강할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드물죠..

2020-02-27 22:05:07

폴 하나 건사 하자고 모두 끌고 내려가실 필요는 없을듯...

2020-02-27 22:11:03

아무리 2차스탯이 우위라도, 1차 볼륨 스탯의 가치를 무시할 수는 없죠. 게다가 모자란 효율을 볼륨과 에너지로 커버하는 러스라면요. 작년까지 말아먹은 것을 감안해도, 러스가 폴보다 연봉값을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WR
2020-02-27 22:20:57

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저는 뭐 비슷비슷하다 봅니다 1차스텟은 러스가 많이 앞서있고 2차스텟은 폴이 우위고요 결과적으로 이번시즌만 보면 아주윈윈 트레이드였죠

2020-02-27 22:11:05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팀 에이스랑 폴이랑 바꿀래? 하면 월 정도 빼곤 다 반대할거같네요

WR
2020-02-27 22:21:42

아무래도 나이가 많다보니 트레이드가치는 더 떨어지겠죠 내년에 이번만큼 활약할지도 미지수고요

2020-02-27 22:33:42

CP3가 이번 시즌 윈쉐어 리그 10위인데(레퍼런스 기준) 댓글들은 너무 저평가가 심한 것 같네요.

2020-02-27 22:35:12

슈퍼맥스 자체가 리그 탑5급 선수 아니면 샐러리 답 없게 만드는거 같아요.

2020-02-27 23:12:03

음... 러스와 CP3 모두 관심있게 보는 사람입니다. 

 

제 생각엔 결국, 소속한 팀의 성적이 둘의 활약도를 나타내 줄 것이고요. 폴 조지와 서브룩 모두 나간 OKC가 시즌 종료시 어떤 결과표를 받아들고 있느냐가 모든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비교적 큰 차이는 없으니, 두 선수의 비교를 통해 격상/격하는 별로 도움되지 않을 거 같네요. 

2020-02-27 23:19:55

전 이번시즌 웨스트브룩이 폴보다 더 나은 활약을 하고있다고 봅니다. 폴이 이번시즌 클러치마스터임을 감안해도요.

2020-02-27 23:21:52

언급하신 선수들 + 러스까지 안아깝고 폴은 애매하다고 봅니다. 물론 그 외 선수들은 지나치게 받네요

Updated at 2020-02-27 23:32:52

BPM : 폴 4.2 / 웨 1.8

OBPM : 폴 3.0 / 웨 1.8

RPM : 폴 4.01 / 웨 1.8

ORPM : 폴 2.5 / 웨 3.26

VORP : 폴2.8 / 웨 1.7

RPM WINS : 폴 5.47 / 웨 2.95

PIPM : 폴 4.62 / 웨 0.87

OPIPM : 폴 4.35 / 웨 0.59

WIN ADDED : 폴 8.0 / 웨 3.6

PER : 폴 21.6 / 웨 21.6

TS : 폴 0.607 / 웨 0.535

WS : 폴 7.4 / 웨 4.2

OWS : 폴 5.1 / 웨 2.1

WS/48 : 폴 0.196 / 웨 0.116

 

2차 스탯으로는 어떤 걸 뽑아도 폴이 웨스트브룩보다 우위입니다. 그냥 우위도 아니고 아예 비교조차 안 될 정도입니다. 폴은 2차 스탯상으로는 높은 건 올느바 세컨드급이고 낮은 것도 올스타급인 반면 웨스트브룩은 ORPM과 PER 정도 빼고는 그냥 순위권밖입니다. 그나마 PER은 폴과 같은 정도고요. 게다가 저게 어디 한 군데의 스탯만이 아닙니다. 바스켓볼 레퍼런스, ESPN, 바스켓볼 인덱스에서 '각기' 독립적인 기준으로 낸 스탯이에요. 즉 간접적인 교차검증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또한 폴에게 유리한 것만 쏙쏙 빼온 게 아니라는 거고요. 비율 스탯 효율 스탯만 가져온 것도 아닙니다. VORP, WS, WIN ADDED, RPM WINS는 누적 스탯이에요. 또한 마진 스탯만 가져온 것도 아니고 박스 스코어 스탯만 가져온 것도 아닙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폴이 무조건 웨스트브룩보다 낫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숫자가 다는 아니니까요. 다만 연봉값에 있어 폴이 웨스트브룩과 비교되는 것만으로도 웨스트브룩 후려치기다? 웨스트브룩에 대한 모욕이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수적으로 스탯을 걸러 보아 설혹 웨스트브룩이 낫다손 치더라도 이번 시즌 폴이 웨스트브룩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밑바닥에 있냐 하면 그렇진 않다는 거죠.

2020-02-27 23:37:15

추천하고 싶네요

2020-02-27 23:49:26

감사드립니다.

2020-02-28 01:19:31

크폴이 좋은선수라는건 익히 알아서 놀랍지않은데 웨스트브룩의 2차스탯은 놀라울정도군요. 현재까지 결과값만보면 올느바급이 맞나싶을정도로요. 시즌초중반에 어지간히 깍아먹었었나보네요.

2020-02-27 23:29:23

크폴이 낫냐, 브룩이 낫냐는 의견차가 있을 수 있는데 댓글 중 상당수는 글을 안 읽었네요

2020-02-27 23:48:03

전국에 계신 ~~~~~~~~~~ 폴빠 여러분~~~~~~~~~~~ 소리지르십시오~~~~~~~~~~~~~~~~

 

2020-02-27 23:48:04

올시즌만 보면 연봉값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폴의 연봉에 대해 얘기가 나오는건 내구성과 나이때문이겠죠...부상이 잦던 선수였고 이젠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에 접어들었으니까요...

2020-02-27 23:48:10

맥스를 받기 시작하면 누가 연봉값 하냐 못하냐가 조금 어렵다 생각하는데, 아무리 잘해도 샐러리에 한계가 정해져 있는 제도 하에서는 맥스 받는다는 것은 거의 3인분 이상을 한단 얘기인데... 프로에서 쉽지 않다고 봅니다.

결국 결과를 내냐 못내냐와, 슈퍼스타의 스탯 이상의 영향력이 있느냐 없느냐겠죠.

전 항상 팀이 부진하면 가장 큰 비판은 맥스 받는 선수들부터 받아야 한다는게 지론이고, 슈퍼스타의 숙명이라 봅니다. 결국은 우승 혹은 팀을 원하는 결과에 올렸느냐와 그때 최고 기여를했느냐를 봐야죠.

애초에 맥스 이상급 선수들의 연봉 값은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에 평가하긴 어설플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020-02-28 00:08:06

이런거로 싸우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시즌은 둘다 윈윈 트레이드라고 생각됩니다..

두 선수 다 잘하고 있고 두 팀 다 성적도 좋은데요

2020-02-28 05:01:15

맞아요 서로 너무 좋은 트레이드였습니다

좋아하는 두 선수가 잘되서 너무 좋네요

2020-02-28 02:43:25

존 월은 그냥 통곡의 벽... 어서 돌아와서 이미지 회복하길...

2020-02-28 05:44:28

폴과 웨스트브룩을 비교하려면 모리볼이 극단적인 스몰볼을 시작하기 전 후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든과 웨스트브룩을 공존시키기 위해서 시즌 중반까지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기 때문에 당연히 성적이 안좋을 수 밖에 없었죠 웨스트브룩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단적 스몰볼을 위한 트레이드 이후에 웨스트브룩과 하든은 이제 공존에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 성공 덕분에 폴과 하든의 휴스턴 보다는 지금의 휴스턴이 훨씬 강하고 막기 힘든 팀이 되었고, 이제 정규시즌 뿐만 아니라 플옵에서도 훨씬 강력한 컨텐더팀이 되었다고 봅니다. 지금 NBA에서 가장 현대적인 농구를 하기 때문에요. 따라서 폴과 다르게 웨스트브룩은 전술적인 해법을 찾았고,이 때문에 폴에 대해서는 상대적인 우위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폴이 OKC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건 폴 역시 어느정도 연봉값을 해주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기대 이상일 뿐, 플옵에서 웨스트브룩의 OKC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것이라고 질문한다면 이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웨스트브룩보다는 비교열세 아닌가 싶습니다.

2020-02-28 06:05:51

서브룩은 지난 3년간 3연속 플옵 1라 탈락인데 폴이 2라까지만 가도 서브룩의 okc보다 성공이죠. 서브룩의 플옵성적은 처참한데요..

WR
2020-02-28 07:25:04

폴과 하든의 휴스턴은 65승 찍고 동서부 승률1위 팀에 햄튼5 골스를 상대로 컨파 벼랑끝까지 밀어붙인 팀입니다...현재의 휴스턴이 더 강하다는 내용은 전혀 동의할 수 없고...웨스트브룩이 휴스턴서 적응기를 거쳤든 폴도 적응기를 거쳤죠...
개막당시보다 개인성적이나 팀성적이나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죠..
웨스트브룩이 전술적인 해법을 찾았다고 비교우위에 둘 순 없죠...오히려 시즌 전 기대치보다 좋은 팀성적의 폴이 시즌전 기대치보다 같거나 더 낮은 웨스트브룩보다 비교우위가 되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0-02-28 16:04:08

 서브룩 팬들 좀 심하네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인데 글도 안읽고 일단 까내리고 보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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