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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1:01:59

오...추억의 게임입니다. 저도 게임센터에서 꽤 많이 했었는데요. 꽤 어렵기도 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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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1:09:28

저는 출시되고 나서도(86년에 출시됐으니..) 십년 뒤에 처음 접했는데, 어린맘에도 OST가 뇌리에 박혔었습니다.
게임이 어땠는 지는 아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저도 아케이드에서 직접했을 때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
미국에선 대히트 했는지 아예 신스웨이브란 장르를 정의할 때 아웃런을 꼭 언급하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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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6-14 21:13:30

그랬군요. 음악도 세가지 중에 선택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셋 다 아주 듣기 좋고, 드라이브 느낌 팍팍 내 주는 음악들이었는데요...정말 반가운 음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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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3:03:31

음악 되게 오랜만에 올리시네요
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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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02 21:24:56

그림에 나와있는것 처럼 저도 테스테로사 타고 해변가로 가고싶네요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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