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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Talk
이현민이 다시 오리온으로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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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6:25:34

오리온 이번 오프시즌때 잠잠하더니, KCC에게 이진욱 내주고 이현민을 다시 데려오네요.

 

이미 15-16 챔프전 우승 멤버였던 이현민을 앞선 보강을 위해 다시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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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6-14 17:29:04

오리온 입장에서는 전력외(웨이버) 이진욱 대신 이현민을 보강하면서 1번라인업이 좀더 두터워 졌네요. 

한호빈선수는 부상이 잦고, 박재현선수는 기복도 있고 리딩이 좀 아쉽죠.

얇은 오리온스 1번 스쿼드를 생각하면 이현민 선수는 아직 10분정도는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이현민 선수가 오게되면서, 루이스 영입은 사실상 루머? 로 끝날 거 같습니다.

루이스 오면 망해요....랜드리 이승현 장재석 최진수 다 퍼질 겁니다.

 

랜드리가 공격은 확실하지만 골밑 수비가 안되기 때문에,

적당히 골밑 수비되고 잘 달리는 센터/포워드 선수 영입했으면 하네요. 
물론 랜드리 몸값이 45만불 이상 수준이라, 20만불 정도 수준에 좋은 선수를 찾기 어렵겠지만요.  

1
2019-06-14 17:30:45

장판은 이현민까지 보내버리면 도대체 볼운반은 누가 하려고 이러는건지;

신명호? 유현준?
하...

1
2019-06-14 17:43:18

작년에도 사실상 이정현이 볼운반도 하고 리딩도 하고 다했지요.

이현민 선수가 빠진다해서,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겁니다. 이현민과 같이 뛸 때는 수비부담도 많이 느껴졌구요.

반대급부로 온 이진욱 선수도 큰 보탬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1라운드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교환이라든지, 2라운드 지명권이 포함되어있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양팀 선수들 입장에서는 윈윈이라고 봅니다.
이진욱선수는 강제은퇴위기를 벗어나 기회를 얻었고,

이현민 선수는 백업 베테랑 가드로 체력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게 될테니까요.

특히 이현민 선수의 경우

우승시즌 이전(조잭슨 각성전) 에는 추일승 감독도 많은 출전시간 부여 해줬었구요.

보기와는 다르게 라커룸 보컬 리더 역활도 잘 한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불러준 걸 보면 추감독도 나름 애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플레이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
2019-06-14 17:49:20

생각해보니 이번에 영입된 정창영선수가 있네요.

나름 사이즈도 있고 슛?도 있는 선수라 이현민 선수랑 같이 뛸 때보다는 수비부담이 적어지지 않을 까 싶습니다.

1
2019-06-14 17:56:19

근데 정창영 선수도 체력이 딱히...

전 솔직히 하승진,전태풍 선수 나간 이후론 모든게 다 걱정입니다.

당장 감독문제부터 시작해서..
뭐 늘 그래왔듯 어떻게든 되겠죠..

재미난 용병 뽑아서 신명나게 코트 뛰댕기는 농구 보고싶네요.

1
2019-06-14 18:01:28

사실 KCC가 부딛힌 가장 큰 문제는 감독선임 문제라고 봅니다.

 

외국인 감독 선임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아직도 결정이 안된 걸 보니 불안하네요.

전모씨가 오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텐데요...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7월 부터는 팀별 전지훈련이 시작 될텐데......최악의 상황은 없었으면 하네요.  

나름 확실한 철학과 국내농구의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외국인 감독이 왔으면 하네요.

1
2019-06-14 20:04:27

사실상 전모씨가 감독이겠죠 뭐

 

지금도 외국인 선수 보러 외국에 나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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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7:33:52

지금 이현민 연봉이 얼만가요??

저번에는 2.5억이라 못잡았던거로 아는데 

1
2019-06-14 17:46:34

KBL 은 매년 연봉협상을 다시 하기 때문에, 1억이상 후려쳐?지면서
적당히 오리온스 샐러리캡 안으로 맞춰진게 아닐까 싶네요.

1
2019-06-14 17:47:52

이미 연봉협상 끝나지않았나요?? 2.5억일때는 오리온 우승하고 바로다음시즌이었어요

1
2019-06-14 17:51:02

연봉협상 기간이 차이가 있지 않나 싶네요.
당장 기대되는 모비스 이대성 선수의 연봉협상결과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을 보면요.

1
2019-06-14 17:54:05

진짜 이대성 어떻게 될까 의문이네요 김상규가 4억이니... 

모비스는 완전 엉킨거같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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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7:58:45

들리는 소문에는 고참급 선수들은 화가 좀 풀리고 정리가 된 상태라고 들었어요.

 

사실 김상규 선수는 팀내외부 뿐만 아니라 본인 조차도 오버페이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구요. 내년에 상당액이 삭감될 거라고 보입니다.

 

모비스 입장에서는 샐러리캡 내에서 이대성 선수 연봉 최대한 맞춰줘야할 거고, 양동근 함지훈 이후로 팀프랜차이즈로 팍팍 밀어주면서 잡아야겠지요.

1
2019-06-14 18:01:13

이미 저질러 진거 어쩔수없긴해서 그냥 받아들이나보네요..

이종현선수도 꽤나 화난거같던데 그것과는 별개로 연봉은 그대로겠죠?

워낙 부상을 달고사니 요즘... 

1
2019-06-14 18:08:13

안타깝게도 한국프로농구선수들은 철저히 을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받아들이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봐야지요

 

이종현 선수가 나름 SNS를 통해서 부정적인 메세지를 보낸 듯 한데..이후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부상으로 오래동안 못나와서, 연봉상승은 커녕 동결이라도 감지덕지 해야할거구요.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부상복귀 이후 겠지요. 멘탈이 약한선수라 크게 흔들릴 수 있을텐데, 고참급 선수들이 잘 잡아줘야겠지요.

1
2019-06-14 18:20:26

시장이 작아서 어쩔수가없죠... 선수들간에도 선후배 틀이 아주 꽉잡혀있는데...

올해부터 직관은 몇번갔는데도 재미가없어 잘 안보게 되긴했는데 좀 재밌어지면 좋겠네요.

1
2019-06-14 18:11:44

이현민 선수 4쿼타만 되면 턴오버 자주해서 원망했었는데 돌아온다니까 반갑네요

1
2019-06-18 12:53:21

고양 오리온 은 가드진 보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팀이기는 한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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