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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게 오늘은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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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9 11:30:26

채임벌린 같은 대괴수 레전드들도 당시 미디어 환경의 한계로 활약상이 현재 농구 팬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어릴적부터 우상이었던 코비의 경우에는 마음만 먹으면 유튜브나 

다른 매체를 통하여 얼마든지 그의 활약상을 추억할 수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어제 밤에도 선수들의 추모 메시지나 코비의 하이라이트 필름을 찾아 보고 제가 주로 

신었던 더 코비2나 줌 코비4도 한번 꺼내 보고 하다 늦게 잠이 들었네요. 결혼 후 이사하면서 떼어내 정리했던 

코비의 포스터를 찾을 수 없어서 새로 주문한 포스터가 오늘 도착하는데 벽에 잘 걸어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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