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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웨스트브룩의 장단점
 
6
  3244
Updated at 2020-02-27 19:06:18

장점
1.팀원 모두를 감싸안는 알파메일 리더십
2.모든 경기 자신의 모든걸 쏟아붓는 열정
3.역대급 최상위 운동능력
4.따뜻하고 정많은 성품
5.아내와 자녀들만 보는 구설수 없는 순정남
6.확실한 쇼맨십
7.정직,솔직함으로 팀원들과 신뢰가 두터움
8.옷을 잘입는 패션감각
9.캐릭터 확실한 익살스러운 슈퍼스타
10.안티팬이 많아서 진짜팬들은 더 열광함
11.mvp와 슈퍼스타
12.실망스러운 인스타,트위터,인터뷰 안함
13.요즘 리그에서 매우 핫함

단점
1.과도한 흥분으로 상대선수에게 꼬장부리고 심판한테 오해많이사서 테크니컬 파울이 많음
2.본인같은 극성팬들로 인한 안티팬증가


39
Comments
2020-02-27 18:44:25

단점 

2. 3점

WR
2020-02-27 18:47:52

부족한 3점보다 본인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니 요즘 mvp클라쓰네요

2020-02-27 18:45:57

단점
3. 흑역사 더듬이

WR
2020-02-27 18:46:28

2020-02-27 18:52:43

4. 본인이 이걸 흑역사로 인식을 안 함.

2020-02-27 19:03:39

버콜로 대마왕

Updated at 2020-02-27 18:53:18

단점 : 지나친 샷셀렉션으로 턴오버와 상대방에게 쉬운 이지득점 기회를 많이준다
하하 써보고 나니 말년에 욕먹던 코비와 또 닮았네요

WR
2020-02-27 18:54:45

요즘은 무리하게는 샷셀렉 안하는것 같아요

2020-02-27 18:56:30

요즘은 자기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죠 :)
종종 이런글 올려주세용~~

2020-02-27 18:57:58

실망스러운 인터뷰는 했지 않았나요? 넥스트.. 제목은 장단점인데 댓글도 그렇고 장점만 보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

WR
Updated at 2020-02-27 19:02:11

기자의 어이없고 무례한 질문에 넥스트퀘스천이라고 했습니다
음 단점도 있겠죠 제가 잘 못보는것이겠죠
다만 장점이 많네요 생각해보고 적어보니

Updated at 2020-02-27 19:45:58

 | 서브룩에게 next question 얘기를 듣는 기자가 기사를 하나 쓴게 있네요  |  NBA-Talk

 | 뉴스란에 올라온 서브룩의 "넥스트퀘션"에 대해..  |  NBA-Talk

웨스트브룩의 next question은 특정 기자에 대한 지속적인 무시와 보이콧으로 비롯된 밈이자 비판거리입니다. 매니아 뒤쪽으로 글 찾아보시면 next question에 대한 많은 의견이 오고간 흔적들을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WR
2020-02-27 20:02:46

오 이건 몰랐네요
감사해요 귀한정보주셔서

2020-02-28 00:46:31


추가로 웨스트브룩이 대답 안해주는 기자가 러스 떠나자 마자 한 말입니다.

베리 트라멜이 OKC 기자로 아는데 웨스트브룩 까죠

2020-02-27 19:11:05

“넥스트 퀘스천“ 이거 케빈 듀란트가 한 걸 똑같이 따라 한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웨스트브룩만 무례하게 낙인찍힌..

2020-02-27 19:34:51

넥스트 퀘스천을 말한 선수들은 여럿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 중 문제가 된 것은 웨스트브룩만이었습니다. 듀란트가 그랬다는 기사는 제가 못 찾아서 그런데, 혹시 링크 달아주실 수 있을까요. 

2020-02-28 00:23:54

이 기사는 딱히 듀란트가 넥스트 퀘스쳔을 했다는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요..

2020-02-28 03:01:11

맞습니다. 링크를 비롯해 그 어디에도 케빈이 넥스트 퀘스천을 했다는 내용의 기사는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듀란트가 “넥스트 퀘스천”한 게 문제가 안 된 장면을 가져 온 겁니다. 이게 2016년이고 2017년에 있었던 그 문제의 러셀의 인터뷰를 비교해 보시길 바라요. 당시 기자의 질문, 케빈과 러셀 두 사람의 제스쳐와 옆에 앉은 팀메이트를 감싸는 발언 등이 너무 비슷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러셀은 케빈이 자길 감싸준게 멋있어서 본인도 스티브한테 똑같이 한건데, 분위기가 본인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 게 아닌가 싶어요.

2020-02-28 09:32:50
“넥스트 퀘스천“ 이거 케빈 듀란트가 한 걸 똑같이 따라 한걸로 알고 있어요. 

-> 이렇게 말씀하셔서 듀란트도 넥스트 퀘스쳔을 한 것으로 생각했었네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듀란트가 “넥스트 퀘스천”한 게 문제가 안 된 장면을 가져 온 겁니다. 

->듀란트가 넥스트 퀘스쳔을 안한 기사를 링크해주시고, 넥스느 퀘스천 한게 문제가 안 된 이라고 표현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ivivi님 말씀은 그냥 본인의 예상이셔서 공감이 잘 안 됩니다. 결과적으로 당시 기자의 질문, 제스쳐, 팀메이트를 감싸는 발언이 유사한데 듀란트는 넥스트 퀘스쳔을 안 했고, 웨스트브룩은 넥스트 퀘스쳔을 했는데, 그러면 웨스트브룩만 잘못한 거 아닌가요? 문제가 되려면 듀란트도 웨스트브룩처럼 넥스트 퀘스쳔을 했는데, 기사화되지 않거나 욕먹지 않았어야 웨스트브룩이 억울한게 되겠지요.  

Updated at 2020-02-28 15:30:34

물결님.. 제가 올린 링크에 케빈이 마지막에 하는 말이 “next question”입니다..

러셀이 억울한지 즐기는 지는 개인적인 영역이라 우리가 알 수 없는 거지만, 팬입장에서는 안타까워요.

Updated at 2020-02-28 15:48:29

그리고 위에 GSWmania님 댓글 읽어보셨나요? 저는 사실 지금 봤는데, 러셀이 그렇게 한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글이네요. 물결님도 한번 읽어보세요. 그렇게 무작정 러셀이 “잘못”했다고만 단정지으실 수 없을 겁니다.

(저 글 읽으니까 확신이 드는 게 러셀은 그 후로 그냥 즐기는 거 같네요.)

Updated at 2020-02-28 19:59:21

이해가 안 되는데요. 링크에 올려주신 듀란트가 하는 말이 "next question"인데, 이건 답변을 충분히 하고 다음 질문을 해달라는 의미입니디. 반면 웨스트브룩이 하는 next question은 문제가 돼죠.

보시다시피 이후에도 기자의 질문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며 next question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듀란트와 웨스트브룩, 이 두 상황이 어떻게 동일선상에 비교가 가능한가요?

2020-02-28 17:48:10

이전에도 읽었고, 지금 다시 읽었습니다. ivivi님께도 해당 글의 댓글들까지 한 번 봐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러셀이 기자로부터 무례한 질문을 받았다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러셀만 기자들로부터 무례한 질문을 받나요? 프로농구선수가 하는 일은 그저 농구경기를 뛰는 것만이 아닙니다. 공식 인터뷰에 대한 책임도 있죠. 저 같은 제3팬이 보기에 러셀은 무례에 대해 무례로 대응한 것일뿐, 프로농구선수로선 전혀 현명한 행동을 한 것 같지 않습니다. 

WR
2020-02-28 17:49:20

혹시 러셀웨스트브룩 많이 안좋아하시나요??

2020-02-28 17:53:41

댓글이 안 달려 이것으로 갈음합니다. 러셀 웨스트브룩 역시 한 인간으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전 러셀 웨스트브룩의 단점들은 안 좋아합니다. 경기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자세, 동료들을 챙기는 면모, 탁월한 운동능력과 그로 인한 폭발력, 덩크, 지칠 줄 모르는 체력 같은 점은 좋아하구요. 

ivivi님과의 대화에 있어 넥스트 퀘스천 문제가 불거져 넥스트 퀘스천에 대해 쓰다보니 러셀을 안 좋아하는 것처럼 비춰진 것 같다는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넥스트 퀘스천 문제는 분명 러셀이 잘못한 것이고, 다른 선수들도 러셀의 이러한 면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2-28 18:41:51

1 제 링크 보긴 것 맞나요? 처음에는 넥스트퀘스쳔을 안했다고 하시더니 이제 “답변을 충분히 하고 다음 질문을 해달라는 의미”로 넥스트 퀘스쳔을 썼다고 주장하시니 참.. 해석해드리자면 듀란트는 “그는 멍청이다”만 반복한 후 다음 질문을 해달라고 한 겁니다. 따라한 러셀이 오히려 더 “답변을 충분히”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2 GSW님의 링크를 여러번 읽으셨다고 하셨으니 “이후 저 기자의 질문에 계속 넥스트 퀘스쳔을 했다”는 부분도 여러번 읽으셨겠네요. 붙이신 영상도 그 중 하나인데 제가 뭘 더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2020-02-28 18:45:07

3 말씀대로 러셀은 무례한 질문에 무례한 답변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선수 본인의 마음입니다. 조선시대 군신관계도 아니고.. 운동선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남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엔터테이너로써 사람들에게 선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 자유국가에 그런 법은 없습니다.
엔터테이너 개개인의 행동은 자신만의 캐릭터이고 선택이며 권리입니다. 그걸 가지고 “잘못”이나 “책임”을 논 할 수 없다고 봅니다.

Updated at 2020-02-28 18:51:02

4 (제가 가입한지 얼마되지않아 닉네임 등을 자세히 못 봅니다)
보니까 위에 “실망스러운 인터뷰는 했지 않았나요? 넥스트.. 제목은 장단점인데 댓글도 그렇고 장점만 보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 이 댓글도 물결님이 다신 거네요. 그리고 예수님 글에 대한 답변에서는 ‘저랑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러셀을 안좋아하게 비춰졌다고 변명하고 계시네요..? 와이!!T-T
저는 우리가 러셀을 싫어하고 좋아하고를 떠나서 그냥 서로 정보를 나눈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결님이 러셀을 싫어하는 것처럼 남들에게 비춰진 것은 제 탓이 아닙니다.


또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은 말씀해주세요.
이 글을 계속 확인하겠습니다. :)

2020-02-28 19:11:21

말씀 중 링크글의 댓글도 보라는 말씀도 하셨는데, 제가 간과해서 지금 들어가서 읽어봤습니다. 객관적 사실은 없고 다 의견들 뿐인데 제가 저 중에서 어떤 분의 댓글을 참고하면 되나요?

Updated at 2020-02-28 19:30:07
1. 듀란트가 그 기자에 대해 러셀 웨스트브룩처럼 지속적으로 next question이라고 질문을 묵살했나요? 아니면 기자가 질문을 이어가려는데 next question이라고 계속 무시했나요? 그리고 본인도 인정하시네요. 듀란트는 "그는 멍청이다"만 반복한 후 다음 질문을 달라고 한 겁니다. 반면 웨스트브룩이 next question이라고 한 건 다음 질문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그 기자의 질문을 묵살한거죠.

2. 어떻게 듀란트의 next question과 웨스트브룩의 next question이 동일시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 후의 상황까지 고려하면 더더욱이요.

3. 제가 언제 조선시대 군신관계라고 언급했습니까? 왜 비약하시는거죠? 게다가 그 기자가 해당 상황을 몇 년 동안 웨스트브룩에게 질문한 것도 아닌데, 웨스트브룩은 그 기자 질문만 몇년간 next question이라고 일축했죠. 이게 온당한 처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엔터테이너 개개인의 행동이 자신의 선택이고 권리라는 점은 동감하는데, 그에 따른 평가도 역시 같이 책임져야죠. 그리고 NBA는 경기 후 미디어를 만나야 한다는 조항을 두고 있는데, 러셀이 이렇게 next question이라고 일축해버리면 해당 조항을 간접적으로 위반한 셈이 됩니다. 제가 아무 근거도 없이 책임을 논한 것은 아닙니다. 

4 제가 언제 ivivi님 탓을 했습니까? 제가 지금 님과 이야기하고 있는 대화 주제가 next question이라서 웨스트브룩에게 안 좋은 면을 끄집어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보를 나눈 것도 맞지만 단점을 논한게 맞는거죠. 전 ivivi님 탓을 한 것이 아니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보를 나눈 것도 맞지만, 솔직히 듀란트의 next question을 가져와 웨스트브룩과 동일시하는 건 지나친 팬심이라고밖에 판단이 안 됩니다. 

전 이 게시글에 있는 댓글들을 언급한 것이구요, 몇몇 분들 말씀대로 당시 next question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2년간 기자의 질문을 묵살한 건 과도한 처사다라는 다른 분들의 입장에 전 공감합니다. 
Updated at 2020-02-28 19:33:40


물결님 의견을 계속 듣다보니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시초가 되었던 이 영상 보신 거 맞는 지 먼저 여쭤봅니다.

Updated at 2020-02-28 21:12:59

해당 영상은 봤습니다. 왜 자꾸 제 질문은 대답 안 하시고 엉뚱한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솔직히 제가 저 영상도 안 보고 이 이야기를 꺼냈다고 생각하시면, 너무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이 논란의 시초가 된 영상도 보지 않고 넥스트 퀘스쳔을 언급했다고 생각하셨나요?

 

제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고, 이에 대해 ivivi님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1. 듀란트와 웨스트브룩의 상황이 유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듀란트가 기자의 질문할 권리를 무시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 반면, 웨스트브룩은 기자의 질문을 묵살하고 있습니다.

2. 후속 대처는 더욱 차이납니다. 듀란트와는 달리 웨스트브룩은 이후 2년간 해당 기자의 질문은 묵살하였습니다.

3. 기자의 질문 묵살 자유? NBA 선수로서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이는 NBA의 post game interview에 대한 선수의 의무를 거스르는 것으로 판단가능합니다. 한두경기도 아니라 2년간 지속적으로 그래왔다면 더더욱요. 

4. 따라서 웨스트브룩'만' 억울하게 누명찍힌 것은 아닙니다. 듀란트와 웨스트브룩의 태도는 비교할 수 있는 조건이 너무나 다릅니다. 따라서 결과도 당연히 다르죠.

5. 무엇보다 웨스트브룩이 지난해 (2016년과 2017년) 자신에게 해줬던 듀란트를 따라하려고 한 것 같다는 부분은 ivivi님의 추측에 불과할 뿐, 웨스트브룩이 확인해준 바가 아닙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0-02-28 21:01:03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물결님? :)
아침부터 시작된 토론이 결국 삼천포로 빠져서 서로 시간낭비했지만 다시 우리 대화의 본질로 다시 들어갈게요.

그럼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제 링크와 바로 위의 제 동영상을 비교했을 때

1 기자의 질문 의도,
2 케빈(링크)와 러셀(영상)의 재스쳐,
3 케빈(링크)와 러셀(영상)의 의도가 전혀 비슷해 보이지 않다
-> Yes or No

(그리고 혹시 필요하시면 기자의 질문 등도 번역해 드릴게요.)

Updated at 2020-02-28 21:08:20
전 ivivi님의 물음에 꾸준히 답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 물음인 영상을 봤냐고 여쭤보신 것도, next question 논란의 기점이 된 사건인데 보았냐고 여쭤보셔서 굉장히 불쾌했지만, 다 봤다고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제 물음엔 하나도 답변해주시고 계시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대화가, 상호소통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예요. 전 답변을 하며 여쭤보는데, ivivi님은 전혀 답변해주시지 않고 있구요.
 
next question 사건의 본질은 러셀 웨스트브룩이 기자의 질문을 일회성으로 묵살한 것이 아니라, 장기간(약 2년)에 걸쳐 공개적으로 묵살한 것에 있습니다. 

제 물음에 계속해서 답변주시지 않으시니만큼, 전 그만 댓글달도록 하겠습니다. 
2020-02-27 19:20:42

Okc있을때 3점을 줄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당..

2020-02-27 20:53:43

2번은 공감이 전혀 안 되네요.

코비 팬이었다가 러스를 함께 응원하게 된 입장에서 지난 몇년간 보면, 러스는 팬은 극히 적고 안티는 많아요.

그 팬들도 러스의 단점을 아니 극성 떨 거리도 별로 없고 과하게 까이는거 쉴드치기 급급하죠.

코비를 포함해서 르브론이나 커리는 팬도 워낙 많아서 누군가 찬양하거나 까거나 하면 파이어가 나지만, 러스는 팬이 없어서 오지게 까이기만 합니다.

당장 두 달전으로만 돌아가도 러스는 잘하면 조용하고 못하면 정말 오지게 욕만 먹었죠.

2020-02-27 21:26:41

이게 맞죠. 대형 팬덤 있는 선수들은 잘하면 몇 페이지 채워서 찬양하는데 러스는 잘하는 날 팬덤이 쓰는 글 제목이 '오늘 웨스트브룩 잘했는데 칭찬이 없네요'가 현실이었는걸요. 안티팬 모을 극성팬이 있었던 적도 없어요.

2020-02-27 22:57:09

5번은 누구도 장담못하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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