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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덩콘은 없다는 애런 고든
 
  19018
Updated at 2020-02-16 13:01:38

이것으로 끝이며 두개의 트로피가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합니다.


80
Comments
2020-02-16 13:01:21
2020-02-16 13:01:29

웃프네요 콩든......

2020-02-16 13:01:51

 아앗....

2020-02-16 13:01:52
2020-02-16 13:01:59

솔직히 심사위원좀 객관적으로 뽑았으면..

2020-02-16 13:02:02

고든 심정 이해갑니다. 두 번 모두 이겼다고 해도 별 소리 안나왔을 정도의 퍼포먼스였어요.

2020-02-16 13:02:18

귀여운 삐짐

2020-02-16 13:02:19

폴더덩크 하나, 발레덩크 하나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주고 싶네요.

2020-02-16 13:02:23
2020-02-16 13:02:25

성격이 쾌활해서 웃고는있지만 화가날만합니다..

2020-02-16 13:02:26

아아...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2020-02-16 13:02:33

빈스카터 라빈 고든 삼대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했네요

2020-02-16 13:02:42

빈정상할만 하죠.
그래도 고든 덩크 더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2020-02-16 13:03:20

진짜 무관의 제왕이네요.

2020-02-16 13:03:35

아아 고든ㅠㅠㅠㅠ 향후 10년 간은 덩콘 때마다 회자되겠네요

2020-02-16 13:03:41

하 본인은 얼마나 속상할지..아쉽습니다

2020-02-16 13:03:43

당연히 기분 더럽죠. 라빈때도 고든이 질 대회가 아니었는데.

2020-02-16 13:03:49

내년에 진짜 마지막으로 안되겠니..

2020-02-16 13:05:05

라빈 때는 몰라도 이번 덩콘은 너무 아쉽네요.

2020-02-17 09:58:31

전 라빈때도 진짜 지금 못지않게 아쉬웠습니다.

그때도 엄청나게 커뮤니티가 시끌했죠.

Updated at 2020-02-16 13:05:38

제 기준 카터 이후 최고의 덩콘스타입니다. 

2020-02-17 09:59:07

저도 카터 이후로 최고의 덩커였네요...

2020-02-16 13:05:38

근데 솔직히 본인 기분 생각하면 웃어넘길게 아니라 꽤 심각하게 빈정상할 것 같네요..현장 반응도 거의 뭔일이냐는 분위기였고 말이죠.

2020-02-16 13:06:09

저같아도 안합니다..

2020-02-16 13:06:41

아아아... 꼭 한 번 다시 나와주세요..

2020-02-16 13:07:16

정말 역대 우승자들 명단에서
최소 한번은 이름을 반드시 올려야할 고든이..
너무너무 빡칩니다.

2020-02-16 13:07:45

잭라빈은 인정할만한데 이번엔 너무 아쉽네요 개인적으론 두번 다 고든 덩크가 제일 멋있었는데

2020-02-16 13:07:46

저같아도 드러워서안합니다 고든화이팅

2020-02-16 13:08:50

제일 기대되고 즐겁지만 그만큼 제일 쓸모없고 의미없는 대회 덩콘

2020-02-16 13:12:53

표정은 애써웃지만 현타심하게올듯합니다...

Updated at 2020-02-16 13:13:26

제가 다 안타깝네요. 고든 힘내라

2020-02-16 13:15:24

드러워서 안하죠

사실상 2번다 주인공은 고든이었으니까요

2020-02-16 13:16:43

역사에 회자될만한 덩크 두개를 두개 대회에서 각각 보여주고 두번의 2등을 한

콩런 콩든... 콩런 콩든...

2020-02-16 13:51:18

그렇네요...
숫자 2와 이런 인연이

2020-02-16 13:18:58

데릭 존스가 삐져서 다리를 꼬고 앉져 있을 때 가볍게 고든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니 했더니만..

2020-02-16 13:21:01

덩콘 채점 방식에 문제가 많죠

2020-02-16 13:23:20

이해되네요.저 같아도 안 나감.

2020-02-16 13:24:07

라빈때도 그 해 덩콘 시그니처는 폴더덩크였죠. 올해도 우승은 못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덩크는 고든의 아크로바틱 토네이도?덩크일듯요.

2020-02-16 13:37:51

동감!!!

2020-02-17 10:00:16

동감.

그때도 라빈보다도 고든의 덩크가 훨씬 이슈가 됐었고, 현재만 봐도 훨씬 많이 회자되고 있는건 폴더덩크죠.

2020-02-16 13:24:57

이제 안 나와도 괜찮아요
누가 좀 트로피 좀 선물해주면 좋겠네요

2020-02-16 13:27:46

저한텐 폴더덩크가 올타임 1위입니다

2020-02-16 13:28:11

이번 덩크는 고든이겠거니 했는데.. 

2020-02-16 13:35:54

 저같아도 다시는 덩콘 안 할 것 같습니다. 보는 사람이야 고든 덩크를 볼 수 있다면 눈호강하니깐 좋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정말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힘든 덩콘이었을테니깐요. 십분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 피펜과 WNBA 선수(이름을 잊어버렸네요)가 가장 심사를 공정하게 했다고 보고 웨이드한테는 심사의 객관성에서 조금 실망한 덩콘이었습니다.

2020-02-16 14:02:47

캔디스 파커 말씀하시는거죠?

2020-02-16 13:36:41

최고 난이도의 최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했는데 덩크왕을 안준다는게 이게 말이 되나요?

2020-02-16 13:37:06

순화해서 잘 말했네요

개빡칠듯

2020-02-16 13:37:29

Only Gordon is dunk king now

2020-02-16 13:38:03

제 개인적인 점수로는 모두 고든이 우승입니다.

2020-02-16 13:44:49

하지만 전세계 농구팬들에겐
덩크 2관왕 이라굿 !!!

2020-02-16 13:47:24
2020-02-16 13:54:30

순서만 바뀌었으면 고든이 우승인데, 안타깝네요

제 마음속 올타임 3대장은 카터 고든 라빈입니다.

Updated at 2020-02-16 13:55:30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라 더 아쉬운듯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라 더 아쉬운듯
2020-02-16 14:02:29

보는 사람도, 진지할 상황이 아님데도, 적폐스러우니, 진지해질수밖에 없네요

2020-02-16 14:07:26

공감합니다.

2020-02-16 14:07:43

라빈때도 고든이 이기는게맞았죠
샤크?가연장 보고싶다고 9점 줘버려서 연장간거였으니까요

2020-02-16 16:15:48

두선수 모두 결선에서는 다 만점이었어요. 샤크가 9점준거는 예선 마지막 덩크죠. 한번에 성곤 못했다고

Updated at 2020-02-16 20:57:55

윗분 말씀대로 결선도 아니었고 한번에 성공 못했다는 이유로 9점 채점한거라고 그 자리에서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당시 라빈도 끝내기로 준비한 프리드로우라인 앨리웁 덩크를 한번에 성공 못해서 같은 이유로 9점 채점해서 49점 받았고요. 고든이 보여준 폴더 덩크는 그 파급력을 볼때 50점 이상의 덩크였다고 생각합니다. 50점 만점 채점 방식으로인해 같은 만점이 된것 뿐이고 이후로도 50점의 덩크를 계속 보여준 라빈이 승리 했던것이지 장난질이 개입된 덩콘이 아니었습니다. 

2020-02-17 02:49:41

윗분들이 정확히 설명해주셨지만 개인적인 느낌은 샤크가 관심받고 싶어서 9점 준 느낌이었습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는 샤크기도 하고요..

Updated at 2020-02-17 10:03:54

만약 점수가 50점 만점이 아니라, 덩크 하나하나 승패 우열을 가리는 방식이였다면 고든이 100% 우승했겠죠.

분명 고든의 덩크가 더 인상적이였고, 더 많은 이슈와 회자가 되고 있는데..

똑같은 만점으로 처리되버리니..

 

2020-02-16 14:17:35

나도 빡치는데 본인은

2020-02-16 14:25:11

충분히 이해합니다.

2020-02-16 14:28:26

고든이 쌍욕해도 인정합니다.

2020-02-16 14:31:59

현시대 최고의 덩콘스타를 이렇게 보내버리는군요.

2020-02-16 14:42:42

라빈 땐 둘다 정말 최고여서 누가받아도 이해되었는데
오늘은 둘다 엄청났지만 마지막은 사실 졌다고 하기 찝찝한 느낌이 계속 드네요 ㅠㅠ

2020-02-16 14:45:44

 It's a wrap

무슨 의미일까요?

WR
Updated at 2020-02-16 14:51:18

끝이란 뜻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 마치든지 발표를 마치든지 뭔가를 끝낼때 쓰는 표현이에요.

2020-02-16 14:52:37
2020-02-16 15:05:49

또 보고싶긴한데 선수 자존심 생각하면 안나오는게 맞다고 느껴집니다

두 번 모두 고든의 승리였다는 판단을 해서 더 그렇네요

2020-02-16 15:09:31

현타 제대로 왔네요 ㅜㅠ

2020-02-16 16:41:47

콩진호랑 절친먹고 콩라인을 돈독히 해야할 듯. 그래도 너무 아쉬운 대회였어요. 다시는 그의 덩콘 무대를 볼 수 없다니

2020-02-16 17:02:13

우리의 챔피언은 당신입니다.

2020-02-16 18:11:14

개인적으로 라빈때도 고든이 압도했다고 생각해서 더욱 아쉽네요

2020-02-16 19:12:06

정말 아쉽고 말이 안되는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지난건 지난거죠. 아직 마이애미와의 경기가 남아있고 그 경기에 웨이드가 와있다면 경기중에 빅 플레이로 (기왕이면 인유어페이스) 승리로 이끌고 웨이드 한번 쳐다봐주면 재밌겠네요.

2020-02-16 19:18:02

에휴 보는 저도 이런데 본인은 얼마나 상심이 클까요

2020-02-16 20:15:24

갑자기 호감이네요. 이번을 계기로 응원하는 선수가 늘었네요!! 트레이드 기간에 맘고생 할만한데

2020-02-16 20:18:19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음......

 

지난번 라빈때야 50점 만점 제도의 한계로 베스트 덩크들을 날린 고든이 연장을 가게되고

마지막 덩크를 조금 더 잘한 라빈이 받은거니 아쉽지만 어쩔수없다 했는데......

 

이거는 현장 분위기만 봐도 타코폴 넘는 순간 잇츠 오버인 상황에서 도대체 이건.......

2020-02-16 21:21:57

연장 고문 너무 당했어요..


2020-02-17 12:39:05

드리블이랑 슛연습에 매진하자 이제 

2020-02-18 11:57:08

라빈은 받을만 했다고 보고
이번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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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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