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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News
히트행 가능성이 있는 CP3?
 
1
  45607
2019-07-12 11:03:55
64
Comments
1
2019-07-12 11:04:28

음..

1
2019-07-12 11:04:42

이렇게 3각딜 각을?

1
2019-07-12 11:04:48

오우 제발 가자 !!! 

1
2019-07-12 11:04:49

러스대신 cp3...?????

1
2019-07-12 11:04:49
1
2019-07-12 11:04:53

이건 가능성 없을거 같은데..

벌써 마이애미 지역지에선 21 fa 노린다는 기사만 나왔는데

사실이면 진짜 엉망이네요;;

1
Updated at 2019-07-12 11:36:29

폴의 계약에 마지막해가 플레이어옵션이 있는데 옵트아웃하면 2021년에 똑같이 FA가 됩니다.

1
2019-07-12 11:37:03

옵트아웃 가능성은 0라고 생각되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1
2019-07-12 11:53:36

비꼬는 것도 아니고 뭔가요. 어느 팀이든 옵트아웃하면 그 팀 입장에서 좋긴 하죠.

1
2019-07-12 11:54:46

폴 계약금액이 마지막해가 제일 크지 않나요.
금전적으로 보면 옵트아웃 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입니다만.

1
Updated at 2019-07-12 12:03:56

44M 정도인데 다시 장기계약을 노리거나 반지원정대로 가는거면 모르는거죠. 설령 옵트인해도 만기니까 트레이드카드로 쓸 수도 있구요. 가능성이 0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지금 현실이 됐잖아요.

1
2019-07-12 12:12:22

그런 작은 가능성에 마엠이 미래를 걸 필요가 있을까요?

1
2019-07-12 13:43:15

FA로 나오면 그 반도 못받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저런 경우 po 사용 안하는 경우는 본 적 없어요.

1
2019-07-12 11:57:00

근거가 있죠. 

폴이 옵트아웃을 하려면 메리트가 있어야죠.
맥스금액 포기하고 그만한 계약을 그 시점에서 던져줄수 있을까요?

지금같은 기량을 유지해도 그 나이대에 2~3년 계약을 합쳐도 옵트아웃한 금액보다 못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참고로 옵트아웃해에 44밀 받습니다. 

나이는 36이구요. 연 15밀씩 받아도 3년계약하는것보다 옵트아웃 안하고 

1년 받는게 44밀이라는 뜻입니다. 

 

진짜 구단이랑 치고박고 싸우고 소속구단 팬들이랑 지지고 볶고 싸워도

포기하기 힘든 금액이라는 뜻이죠.  

 

그런점에서 보면 옵트아웃 가능성은 0에 가까이 수렴한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입니다. 
이건 구단간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선수본인의 기량과 금액적인 문제라 훨 예상하기 쉽죠. 

샐캡이 2억달러쯤으로 올라간다면 옵트아웃 할 가능성이 있고 폴이 예전과 같은 최소 세컨쯤의 기량이 된다면 옵트아웃 하겠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죠. 
팬심으로는 부활하길 바라지만. 

1
Updated at 2019-07-12 12:00:40

가능성이 0에 수렴하는게 합리적일거라 얘기할만한게 현실이 된거 아닌가요. 지금 상황을 보고도 또 가능성이 0이라는 말을 단언하는지... 그리고 CP3는 옵트아웃이라는 가능성이라도 있지 서브룩은 2022년이 되야 플옵이 있어서 더 막히죠 계약상으로는요.

1
2019-07-12 12:15:42

저도 크폴 옵트아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0이라 생각됩니다. 그 많은 돈을 포기할만큼 반지의 가치를 느끼지 못할거 같네요.

1
2019-07-12 12:35:07

가능성이 0이라 생각했던것들도 다 현실이 되었으니까 이렇게 쓴거죠. 파이널도 경험못한 CP3에게 반지는 생각 이상으로 큰 것일 수도 있구요.

1
2019-07-12 12:25:47

지금 트레이드보다 폴이 21년이 옵트아웃하는게 훨씬 더 비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르브론 때문에 나이별 기량이 이상해졌는데 36살이면 은퇴를 고려할 노장이죠. 그리고 포인트가드로서는 더욱 노장이구요.

1
2019-07-12 12:26:56

단정하지 마세요.

1
2019-07-12 12:33:39

1
2019-07-12 17:45:44

저는 할리가 없다고 보는데.... 폴이 반지에 집착하지 않는 이상 44밀을 포기할리가 없죠.

1
2019-07-12 17:52:03

폴이 진짜 우승반지 원해서 어디 컨덴더 팀에 미니멈받고 들어갈 의지가 생기지 않는이상 0이라고 봐도될듯요

1
2019-07-12 11:04:56

서브룩 버틀러보다 cp3 버틀러가 조합은 더 괜찮아 보이네요.

1
2019-07-12 12:32:33

공감합니다.

1
2019-07-12 11:05:19

아무리 유망주를 지키고 싶어도

이럴거면 그냥 웨브룩 받는 나았을 것 같은데...

1
2019-07-12 11:06:42

트윗보니 크리스폴과 에이전트가 버틀러랑 합류하기를 원하면 딜을 해야 한다

이런 얘기네요..

1
2019-07-12 11:10:25

이번 비시즌기간 진짜 지각변동이...

1
2019-07-12 11:10:46

마이애미가 굳이....

1
2019-07-12 11:13:08

크폴과 버틀러 모이면 위닝 멘탈리티는 엄청 좋을듯해요~~ 끈적한 팀이 될거 같네요

1
2019-07-12 17:05:20

둘다 전과도 있고...그게 위닝 멘탈리티일지 불화가 될지는 봐야 알듯

1
2019-07-12 17:46:21

폴이나 버틀러가 팀원들에게 하는것들이 위닝 멘탈리티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게 좋은 리더인지도 의문.

1
Updated at 2019-07-12 11:14:41

연봉이 조금만 낮았어도 생각해볼만하겠지만.. 너무 리스크가 크죠.

아직 완성되지 않은 마이애미 로스터를 보면 당장은 힘들고, 내년이라도

맥스급은 아니라도 준척급 보강은 필요한데.

1
2019-07-12 11:15:05

서브룩이 안된다고 해서 폴을 데려왔어

 

이거도 아니고...

1
2019-07-12 11:16:00

히트입장에서 이럴거면 러스받는게 훨씬 이득아닌가요??

1
2019-07-12 11:18:50

아이고 어지럽다~  

다음 시즌은 시즌이 어느정도 진행되야 어느 팀에 누가 있는지 파악이 될듯

1
2019-07-12 11:22:55

마이애미 웨이드스인가요?

1
2019-07-12 11:30:26

만약 가면 3번 계속 달수있나요? 웨이드 영구결번이 아직 안되서 괜찮은가...

1
2019-07-12 11:45:18

폴이면 웨이드가 달게 해줄것 같습니다

1
2019-07-12 11:32:17

몸만 성하면 좋지만;

1
Updated at 2019-07-12 11:34:40

20-21시즌까지는 샐러리 노답인 팀이라 폴 데려와서 당장 달려볼 수는 있겠네요.

 

OKC도 폴이 딱히 필요한건 아니라 드라기치(19밀 만기)에 올리닉, JJ, 웨이터스 중에 하나 끼워 넣으면 샐러리 맞춘 다음 픽 한 장만 얹어주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구요.
1
2019-07-12 11:55:18

차라리 러스가 좋아요 cp3은 사양하고싶은데

1
2019-07-12 12:05:49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크리스폴이 구두로라도 선수옵션은 포기하겠다는 언질을 준다면, 트레이드 진행될 가능성이 높겠네요.

마이애미 입장에서 팀 내 유망주들 (아바데요, 기타등등) 재계약도 걸려있기 때문에, 크리스폴의 21-22 선수옵션을 받아줄 여유는 없습니다.

 

만약 성사된다면...

마이애미 get 크리스폴

휴스턴 get 러셀 웨스트브룩

오클라호마 get 드라기치, (윈슬로우 or 웨이터스) + @...

이렇게 되려나요?

1
2019-07-12 12:13:52

제발 그냥 이대로 하기를....

1
2019-07-12 12:27:38

흠 썬더는 어떻게든 폴을 처리해야 트레이드 한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올해 에어컨리그 정말 대박입니다...

하든과 서브룩의 시너지가 날지 안날지가..

둘다 전형적인 온볼 플레이어인데

서브룩이 희생하려나요...

1
2019-07-12 12:50:14

아데바요만 지킨다면
폴 지미 아데바요 할만하다봅니다.

1
2019-07-12 12:50:34

이거 하면 히트팬 관둬야되나 고민할거 같습니다.

1
2019-07-12 13:03:41

하.. cp3 진짜 좋아하는 선수긴 한데

나이많고 부상많고 계약규모 거대한 단신 가드를 데려오는건 좀... 그렇습니다.

1
2019-07-12 13:17:40

안했으면 좋겠어요

1
2019-07-12 13:46:42

 더 좋은 기회를 기다릴 수 없으려나요... 아니면 그냥 올리닉 드라기치를 쓰는게 더 나쁠것도 없어 보이는데

1
2019-07-12 16:03:25

오클에서 바이아웃 가능성은 전혀 없겠죠?

WR
1
2019-07-12 16:04:57

CP3가 만기도 아니고 3년 125m이나 남았는데 바이아웃해줄 이유가 전혀없죠. 폴이 남은 연봉을 전부 포기한다면 모를까...

1
2019-07-12 16:13:01

옵트아웃 말도 안되죠
30대 후반에 500억을 누가 포기할까요
트레이드는 싑지않아보입니다

1
2019-07-12 16:29:54

1년만 참읍시다 보스.
심지어 내년 최하위 전력도 아니고 플옵도 갈만 하잖아요.

1
2019-07-12 16:58:49

폴을 좋아하는 마이애미 팬인데 이 기사보고 나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1
2019-07-12 17:21:01

진짜 이거 안됩니다 마앰. . 절때

1
2019-07-12 19:20:48

cp3 리그내 최악의 계륵이 되버렸네요

1
2019-07-12 19:36:35

와..연봉포기하고 간다면 나름 동부 패권팀 하나 생기겠는데요.

1
2019-07-12 19:52:17

오클은 최소1년간 사치세는 피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저는 크폴이 내년동안 오클에 있는 것도 좋다고 보는게 팀의 중심을 잡는 역할은 탁월해서 리더가 없는 나머지 포지션에 버프가 되었으면 되었지 마이너스가 될거 같진 않습니다.
굳이 트레이드한다면 젊은 영건이 많고 포가자리가 비어있는 선즈가 괜찮을거 같습니다.

WR
1
2019-07-12 20:17:09

일단 선즈는 이번에 루비오를 영입했기 때문에 무리하게 폴을 데려올 이유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OKC사치세도 2.5밀정도만 덜어내면 라인 밑으로 내려오기때문에 데드라인 전까지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보여지구요

1
Updated at 2019-07-12 22:37:41

루비오한테 3년 51M. 1라24번으로 타이제롬. 지난시즌 트레이드 이후 주전포가로 나온 타일러 존슨. 4년 계약한 렉큐(보장2년)와 오코보까지 .이번 오프시즌만 3명을 보강했고. 네임벨류는 딸려도 포가자리 비어있는 팀은 아닙니다

1
2019-07-13 00:15:15

폴 영입은 양날의 검 같기도 한데...

1
2019-07-13 00:24: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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