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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마 "난 내가 윙이라고 생각한다"
 
  16416
Updated at 2020-02-27 16:59:33

모리스의 입단으로 인해서 롤 변경이 있을것으로 보이는 카일 쿠즈마는 윙 플레이어로써 플레이 하기를 원했던거 같습니다.
커리어의 대부분의 시간을 파워포워드 포지션에서 보낸 쿠즈마가 본인은 윙 포지션이 스스로에게 잘 맞는거 같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는요 공격에서나 수비에서나 윙 포지션에서 뛰는게 저한테 제일 잘 맞는거 같아요. 제가 공을 가지고 있으면 픽앤롤도 하고, 플레이 메이킹도하고 스크린을 통해서 매치업도 벗겨내고.. 뭐 그런것들 말이에요. 전 윙이 저한테 젤 잘 맞는 옷이라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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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2-27 17:00:16

제목보고 왕이라고 하는줄알고 허겁지겁 들어왔네요 

2020-02-27 17:03:16

저도

2020-02-27 17:22:30

내가 윙이 될 상인가

2020-02-27 18:59:48
Updated at 2020-02-27 17:31:43

무슨 자신감이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2020-02-27 17:50:46

추천합니다

2020-02-27 18:01:58

1명 추가요. 얘가 드디어 미쳤나 했네요

Updated at 2020-02-27 20:01:03

와.. 당연히 왕이라는줄 알았는데;

Updated at 2020-02-27 20:40:41

LAL 현재 로스터에서 LAL 경력 짬순으로 세우면 쿠즈마가 왕이기는 하죠

2020-02-27 21:21:23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2020-02-28 03:09:06
2020-02-28 08:42:32

저도....

2020-02-27 17:00:22

핸들링만 좀 좋았다면..

2020-02-27 17:04:56

이 친구가 원하는대로 뛰게 해줄 수 있나요 레이커스 상황이?

2020-02-27 17:44:29

모리스가 오면서 그렇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2020-02-27 17:05:19

윙이면 윙답게 윙을 펼쳐야지 쿠즈마야 윙!

2020-02-27 17:09:25

그러기엔 핸들링이 너무 불안하고, 시야도 터널에 가까워서...최대한 간결하게 플레이 하는게 좋아보이네요. 파포형 탐슨처럼 플레이하는게 제일 쿠즈마가 가진 것과 비슷해보이네요. 3점은 다운이지만, 림어택을 좀더 즐기는.

2020-02-27 17:10:50

농구 나름 깨나 본줄 알았는데 윙이란 표현이 축구마냥 포지션이름으로 보편적이게 쓰이는 모습이 좀 생경하네요. 말그대로 코트 윙 지역에서 아이솔을 주로 하는 포지션 정도로 쓰이고있다고 이해하면 되는걸까요.

Updated at 2020-02-27 17:13:27

셀틱스가 핸들러-윙-빅 구분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팀인데
브라운, 테이텀, 헤이워드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핸들러는 켐바, 빅은 타이스구요

2020-02-27 17:41:38

윙 이 그 윙도 있지만

 

 약간 스윙맨과 겹치게 쓰는 느낌도 있는거같습니다 nba에서는요.

 

 요새 포지션대로 부르는건 센터정도고 그 외에는 다 리딩가드다, 3&d다 스윙맨이다 스트레치4다 

 

 뭐 이런식으로 나누는데, 아마 쿠즈마는 난 빅맨이 아니라 스윙맨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의미 아닐까 싶습니다.

2020-02-27 17:49:11

그렇군요. 확실히 맥락은 쿠즈마가 말하는 건 스윙맨이랑 좀 더 비슷한 뉘앙스 같기도 합니다. 코트의 명칭이나 스윙맨의 본래 사전적 의미는 차치하고서 말이죠.
스윙맨이라는 표현도 이전보다 좀 더 넓은 의미를 포함하게 되는거 같아요.

Updated at 2020-02-27 17:19:08

핸들링이 너무불안해서

2020-02-27 17:20:26

윙은 윙인데 아직까진 다재다능한 윙이 아니라
피니셔 롤에 최적화 된 윙이죠.

본인의 인터뷰처럼 다재다능한 걸 하는게 본인의 의지만인지, 아님 팀적으로도 요구가 있는건지는 궁금하네요.

2020-02-27 17:27:42

음...막슛부터 어떻게 안되겠니?

2020-02-27 17:33:38

응 알았으니까 좀 잘하자

2020-02-27 17:40:21

슛 셀렉션이 너무 안좋고 핸들링이 안되서...

2020-02-27 17:42:35

그런데 정작 리그는 4번 포지션도 스몰포워드로 채우는 경향이 진행중입니다

쿠즈마의 이야기인 즉슨 수비에서 인사이드를 커버하기가 꺼려진다는 것인데 그건 배려해야 겠죠

2020-02-27 17:44:42

‘ 저는요 ~ ‘ 번역 찰지고 좋네여

2020-02-27 18:07:56

새?

2020-02-27 18:32:08

근데 정작 본인의 온볼러로서 능력은 올해 최저점을 찍는걸 보여주던데요. 슛페이크 이후 재치는거 빼면 본인이 드리블쳐서 수비를 벗겨내질 못합니다.
쿠즈에게 온볼러서 가치가 잇을때는 그나마 가드랑 미스매치되서 포스트업할때구요.
왜 쿠즈가 점점 자리를 못잡고 헤매는지 알거 같네요. 본인의 장점은 오프볼에 있고 간결한 방식의 득점과 어떤방식으로도 잘 득점하는 전천후 스코어링인데 지금 본인이 얘기하는건 팀에서 르브론이 하는 롤이죠.

Updated at 2020-02-28 04:42:55

저도 아재블라킹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본인의 이상향과 본인이 갖고 있는 스킬셋과 재능 사이에서 너무나도 큰 괴리가 보이네요..

2020-02-27 19:19:07

Dou you know 'SON'?

2020-02-27 19:22:09

저도 윙이제일좋습니다 닭은 역시 윙이 최고죠 제일맛나거든요

2020-02-27 20:11:44

큰 따옴표 사이에 본인이 직접 한 말일테니.. 그걸 보고 나니 솔직히 깝깝합니다. 

뭘 보여주고는 본인한테 맞는다고 주장해야지. 아몰랑 수준인데요. 

2020-02-27 20:17:00

킹 쿠즈마인줄 알고 깜놀했네요..

2020-02-27 20:59:09

웡?

2020-02-27 21:02:16

온볼에 대한 감각은 타고나는 것 같아서 나아질 일 없을 것 같고, 립 해밀턴 마냥 극강의 오프볼 무브를 갖추고 수비 스텝만 어떻게 해주면 참 좋을텐데.. 하지만 하위픽 치고 이정도만 해줘도 사실 성공이죠.

2020-02-27 22:08:33

무슨 맛일까. 머리위에 노란거... 뿌링클인가

2020-02-27 22:21:16

머리맡이요

2020-02-27 23:10:34

위잉 위잉

2020-02-28 01:21:49

저도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왕이란 줄 알고 들어왔네요.(노안이 )

2020-02-28 02:46:10

으윙?

2020-02-28 04:22:01

읭?

2020-02-28 08:01:19

마침 오늘 르브론도 쉬니 알 수 있겠군요

2020-02-28 08:14:39

 일단 오늘 30점 이상 올리고 다시 이야기 하는걸로

2020-02-28 08:27:17

버파로윙~

2020-02-29 09:52:08

황태산은 윤대협이 될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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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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