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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플옵 몸상태로 되돌아오는게 내 목표다.' 외 썬더전 포스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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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4:56:10

 1. 포포비치

on 썬더전

'괜찮은 승리였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지. 물론 자기들이 판 무덤이었지만.'

 

on 후반전

'후반전에 모든 선수들이 좋은 수비를 보여줬어. 그런 팀들 상대로는 그렇게 해워야지. 썬더는 탤런트가 넘치는 팀이잖아.'

 

 

2. 베르탄스

on 출전시간 부족

'전 경기마다 항상 제가 20분 정도는 뛴다고 생각하고 준비했어요. 물론 알긴 알죠. 아마 오늘도 뛰지 못할 수도 있다는걸. 이런 사실에 적응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고요. 그래도 항상 준비된 상태로 있어야 됩니다. 언제 코치가 제 이름을 부를지는 그 누구도 모르거든요. 이렇게 계속 준비가 되어있어야 경기에 나가서 잘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해요.'

 

 on 던컨 과외

 '공격보다는 수비에 초점을 맞췄어요. 아무도 저한테 로우포스트 공격을 기대하지는 않거든요. 포스트에서 중점을 맞춰야 할건 수비인거죠. 그래서 던컨같은 그런 엄청난 경험들이 있는 선수에게 몇가지 배울 수 있는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던컨한테 뭘 배웠냐고요? 계속해서 배우려고 해야한다는 마인드도 배웠고요. 경기 중에 상대해야할 선수들의 고투무브들을 다 파악해서 선택지를 줄이고, 그 선수들이 거의 하지 않는 플레이들을 유도해야 된다고 배웠어요.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그럴 때는 가솔을 계속 귀찮게 해요.'

 

on 지금의 마음가짐

'전 이미 두번의 ACL 수술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인내해야 하는지, 어떻게 버텨야하는지 잘 안다고 생각해요.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고, 제가 해야할 일을 매일 반복하는 것.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3. 가솔

 on 베르탄스

'베테랑들은 지금 젊은 선수들이 경험할 것들을 모두 경험한 선수들이에요. 그러니 이런 베테랑 선수들에게 물어보는걸 부끄러워해서는 안됩니다. 베르탄스처럼 제 집에서 같이 경기나 경기분석영상을 같이 봐도 되고요. 제 문은 항상 열려있거든요. 전 이런 유망주 선수들이 발전하고, 성공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는게 감격스럽더라고요.'

 

on 썬더전

'오늘 스퍼스는 자기들이 갖고 있던 열정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스퍼스의 팬분들도 저희를 계속 이끌어줬고요.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냈죠. 모든 승리가 중요하고, 가치 있지만 그래도 이번 승리는 진짜 진짜 달콤하더라고요.'

 

on 23점 극복

'스퍼스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에요. 그 선수가 스퍼스에 있을 수 있다는건, 그 선수는 항상 경쟁하고, 이기길 원하고, 또 매일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선수이기 때문이죠.'


on 클러치 자유투

'특별한 상황이죠. 중요한 상황이잖아요. 너무 떨거나 긴장해서도 안되고, 또 집중력을 잃어서도 안되는 순간이죠.'

 

on 그린

'그린은 지금쯤이면 정말 힘들거에요. 우린 지금 부상 선수들이 많고, 특히 우리팀 최고의 수비수를 잃었잖아요. 그래서 그린이 그 공백을 메꾸는 중이니깐요.'

  

on 알드리지 클러치 풋백

'알드리지는 경쟁심, 열정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전 그런 알드리지를 보는걸 즐기고 있죠. 점퍼에만 의존하지 않고, 볼을 끝까지 잡아내고 리바운드 했죠.'

 

 

4. 카일앤더슨

on 17시즌 성장

'제 게임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빠르지는 않지만, 그게 제 길이거든요.'


on 썬더전

'초반에는 확실히 경기력이 좀 심각하긴 했죠. 그래도 그 이후 수비에서 피지컬하게 운용하고, 볼을 잘 돌리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옳은 방향으로 경기를 풀어갔죠.'

 

on 팬

'팬분들이 진짜 미칠정도로 도와줬어요. 오늘 승리는 팬분들의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5. 대니그린

on 썬더전

'마인드 덕에 뒤집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몇개의 스틸, 공수에서 보여준 집중력, 팬들의 열렬한 환호. 우리 팬들은 오늘밤 진짜 미쳤었어요. 우린 절대 포기하지 않았죠. 우린 절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했어요.' (We kept pounding the rock. We kept fighting. Pounding the rock은 스퍼스의 팬페이지 이름입니다.)

 

on 앤써니 2점

'전 그게 3점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다행스러게도 라인을 밟았죠. 클러치 상황에서 계속 롱리바운드 같은게 우릴 괴롭게 했지만, 그 1인치가 우릴 구해줬어요.'



6. 알드리지 

on 썬더전

'상황에 맞는 경기를 하려고 했어요. 굳이 제가 영웅이 될 필요는 없거든요. 저희의 흐름대로 경기를 풀어갔고, 그 이후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었죠.'

  

 

7. 파커

'부상 후에 몇몇 의사들은 저한테 이젠 전처럼 무릎을 구부릴 수 없을거라고 얘기하기도 했었어요. 그래서 첫 두달 동안 제 무릎을 굽힐 수 있을지 없을지만 계속 생각하게 됐고요. 제가 무릎을 구부릴 수만 있다면 전 다시 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부상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면요. 우선 컨택이 없던 상황이고, 점프에서 내려올 때가 아니라 뛸 때의 상황이었죠. 근데 이 두가지가 부상에서 더 심각한 상황이래요. 솔직히 부상당하자마자는 제가 되게 심각한 부상일거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그냥 좀 인대가 좀 늘어난 정도라고 생각했죠. 근데 지금 이런 상태에요. 근데 전 한번도 복귀하지 못할거라거나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전 단지 열심히 재활해서 빨리 코트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만 했죠. 긍정적인 쪽으로만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든 듣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재활의 시작은 제 마음가짐부터거든요. 수술 후 3주 동안은 움직이지도 못했어요. 마비가 된 것 같은 상태였죠. 그래서 다시 완전 처음부터 배워야했죠. 걷는 것, 뛰는 것, 점프하는 것. 마치 아기처럼요. 솔직히 좀 긴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인내심을 갖고, 훈련했죠.'

(포포비치 - '난 파커가 스퍼스에 입단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웨이트룸에서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는걸 본적이 없어. 우리가 그래서 계속 웨이트룸에 밀어놓고 강제로 시키고 그랬었거든. 근데 올해는 무슨 갑자기 헐크가 된것 같아.')

(마누 - '파커가 되게 긍정적이더라고요. 보기 좋았어요. 전 첫 몇주는 되게 우울했거든요. 파커랑 얘기하고, 수술 상처를 보고, 재활 후 가능성 같은 걸 들으면서 말이죠. 근데 이제는 긴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어요. 너무 행복합니다.')

(스퍼스의 팀닥터는 파커의 부상이 재발할 확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망설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또 겁이 안난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런 순간순간의 감정들은 제 무의식에서 비롯되니깐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속으로 생각하죠. 괜찮을거라고. 하지만 시간이 걸릴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포포비치 - 지금 파커는 100%의 마음상태는 아니야. 아주 조금은 더 시간이 필요해. 그래도 지금 파커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

'제 목표는요 17시즌 플레이오프와 같은 상태로 유지하는거에요. 다시 그 레벨에 도달하지 못할 이유는 없잖아요. 긍정적으로 마음 먹고, 부정적인 얘기들은 듣지 않기. 근데 제 주변에는 긍정적인 사람들만 있더라고요.'

 

 

8. 마누 인터뷰

(당신의 커리어에서 첫 정규시즌 경기에 대해 기억나는 것이 있나요?)

아 너무 오래 전인데요? 아마 경기 전에 레이커스의 링 세레머니가 있었을거에요. 그게 기억이 나네요. 저한테는 모든게 새로웠죠. 아 물론 경기도 몇몇 장면은 기억이 나죠. 이 기억은 제가 나중에 하이라이트나 그런 것에서 봤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요. 무튼 엄청 신났었어요. 확실한건 그 경기가 끝나고 엄청 흥분했었죠. 우리가 이겼었거든요. 좋은 날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런 기억에 막 어제 일어난 일 같고 그런가요?)

전혀요. 저런 기억을 끄집어내려면 머리 속을 엄청 뒤져야 되거든요. 그래도 그 당시의 몇몇 느낌이나 감정들은 고스란히 제 마음 속에 있어요. 물론 15년 전이고, 아주 긴 시간이지만요.

 

(어떤 감정이요? 불안하고 그랬나요?)

게임 전에 대기하는 시간이 길었어요. 그 링 시레머니 때문에요. 되게 길었고, 그래서 저희는 라커룸에서 기다려야만 했죠. 언제 경기가 시작되는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기대리는 내내 불안하다기 보다는 흥분에 가득찼죠. 어찌됐든 좋은 경기였고,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아졌어요.

 

(첫경기 후에 던컨이 당신한테 무슨 말을 해줬나요?)

당연히 아무 말도 안해줬어요. 폽이 몇몇 칭찬들을 해줬던 기억은 나요. 황홀했죠.

 

(그 경기에서 가장 막기 힘든 선수는 누구였나요?)

코비죠. 물론 보웬이 매치업이었지만, 보웬도 쉬어야 되니깐요. 폽은 레이커스 전마다 코비에게 항상 최고의 수비수를 붙였어요. 무튼 그래서 저도 코비를 몇번 매치업했죠.

 

(코비를 수비할 때 목표가 무엇이었나요?)

목표는 명확했어요. 컨테스트를 하고, 특히 미드레인지샷을 컨테스트 해라. 코비와 같은 선수들은 자신들이 원할 때 언제든 슛을 쏠 수 있거든요. 당신도 알다시피 제 뒤에는 던컨과 로빈슨이 버티고 있었어요. 그래서 코비를 파울 없이 그들에게 보내는게 제 임무였죠. 폽이 그런 명확한 목표를 준거죠. 코비를 멈춰세우는 것도 아니고, 슛할 때 내버려두지도 말고.

 

(포포비치가 말한 I am Manu. This is what I do. 일화는?)

만약에 당신이 저를 잘안다면, 제가 그런 말을 폽에게 했을리 없다는 걸 알았을거에요. 제 기억으로는 아마 제가 비하인더백 패스를 했나 그랬을거에요. 당연히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죠. 폽이 어떻게 했겠어요. 저한테 소리를 치고 아주 죽일라고 했죠. 근데 솔직히 저도 정확히 어떻게 말대답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다만 전 It's me'라든지 그런 말을 화내고 있는 폽한테 했을리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미쳤어요? 지금 추측하기로는 전 폽에게 그런 플레이가 제가 농구하는 방식이라는걸 이해시키려고 했었을거에요. 비하인더백 같은 플레이를 한건 상대를 얕잡아봐서 한게 아니라고 막 그렇게요. 폽이 살짝 과장한거에요.

 

 (근데 결국 당신과 폽이 절충을 봤죠. 폽은 당신이 당신의 게임을 펼치면서도 패스와 같은 훈련을 시키기도 했죠?)

그렇죠. 그런 타협이야말로 폽의 위대함을 설명해주는거에요. 제 생각에 폽과 저는 둘 모두가 가지고 있는 베이스를 발견했고, 또 서로를 이해하고 있었어요. 우린 모두 팀에게 있어, 그리고 우리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을 하길 바라고 있었죠. 그래서 폽이 어느정도 절충할 수 있었고, 저도 좀 경기 중에 진정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갔나요?)

한 2년은 걸렸죠. 그런 감정이나 느낌을 3년차 때 받은 것 같아요. 당연히 자동적으로 습득되고 그런건 아니었죠. 폽과 저는 가끔은 불편한 과정을 거치기도 했으니깐요. 하지만 우린 결국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아냈고, 지금까지 함께 걸어왔어요. 16년 동안이나요.

 

(이 리그에서 15년 이상 플레이하길 바라는 유망주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나요?)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고 하고 싶어요. 어느정도의 자존심은 가지고 있되, 어떨 때는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자존심을 막 부리고 싶을 때도 있겠죠. 근데 뭐 자신이 1픽이라던지 그런게 아니라면, 스마트하게 행동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팀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팀을 위해 이기고 싶어하고 또 더 나아지고 싶어 한다는걸 코치들에게 확신을 심어줘야죠. 제 생각에는 저한텐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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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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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5:30:11

좋은 인터뷰 항상 감사드립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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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3:35

감사합니다 역시 지금 닉네임이 제일 잘어울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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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4:04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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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5:33:31

저와 동갑내기 파커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파커의 헐크화라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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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5:42:30

 파커 부상 당시에 진짜 마음이 철렁 내려 앉는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선수 본인에겐 얼마나 길고 어려운 시간이었을지 조금 짐작해도 몸서리 쳐지는데 그걸 이겨낸다는게 대단하네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꼭 100%로 돌아와서 뛰는거 계속 보고싶네요 

 

오늘 인터뷰는 카와이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군요 

무소식이면 갑작스레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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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5:57:33

마지막 문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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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11-20 16:13:20

인터뷰나 글 항상 잘 읽고있습니다

마누가 미치않고서야 그러진 않았겠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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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3:57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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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6:18:17

파커 기대하게만드네여..카와이 인터뷰도 간혹 있음 더 좋았을텐데.. 흑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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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4:36

카와이는.. 팀에서 무슨 얘기가 있는지.. 전혀 인터뷰를 안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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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7:02:37

갠적으로 머레이에게 거는 기대가 매우커서 파커 복귀후에도 충분한 출장시간이 주어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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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7:16:28

파커가 헐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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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7:20:12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던컨이 매번 연습에 와주지는 않거든요.

 

완전 자기 마음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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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9:08:04

항상 소식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니아 확인하게 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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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5:04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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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20:20:45

스퍼스 인터뷰 매번 너무 감사해요! 번역해주신 인터뷰 읽을 때마다 기분이 업되는 것도 있고 가끔은 가슴이 찡~할 때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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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5:51

너무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던컨 가넷님 말씀 들으니 괜히 뿌듯하네요^^ 그리고.. 닉네임이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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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22:11:52

크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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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6: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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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22:17:10

던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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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22:45:26

토니가 담주에 돌아온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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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00:50:00

감사합니다.
혹시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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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6:37:18

영상은 스퍼스 어플리케이션, 스퍼스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옵니다. 혹시 사이트 못찾으시겠으면 쪽지 주시면 제가 자주 보는 사이트와 소식통?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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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09:12:16

인크레더블 토니 헐크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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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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