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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이후에도 오직 골든스테이트에서만 뛰고 싶었던 마퀴스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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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26 18:43:31



지난번 방출 이후 조니 웨스트와 스티브 커에게 돈과 상관 없이 남고 싶다고 했답니다.

농구할 날은 앞으로 긴데 돈보다는 더 배우고 발전하고 싶었다네요.

에이전트한테도 그렇게 얘기했고 웨이브 클레임 기간을 넘겨 결국 2년 계약을 따냈네요.

미식축구 타이트 엔드 출신이라 스크린 잘하던데 커리와 어떻게 뛸지 궁금합니다.

15
Comments
2020-02-26 18:46:55

뭔가 잘될듯 합니다. 사실 재능이 없는
친구는 아닌지라...

2020-02-26 18:48:57

저는 크리스 덕분에 그나마 팀의 경기를 볼 이유가 생깁니다.

2020-02-26 18:49:33

최근 골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입니다

2020-02-26 18:51:42

난 왜 웨이드 이후로 읽었을까요..

2020-02-26 18:58:06

크.. 저런 선수들 꼭 크게될겁니다.

2020-02-26 20:28:15

마인드가 멋있네요

2020-02-26 21:51:34

동감요~~^^

2020-02-26 19:23:39

확실히 미니멈 계약급의 선수들에게는 골스가 엄청 매력적인 구단이죠
샐러리가 워낙 빡빡하니 미니멈 선수들의 역할이 크고 코치진도 훌륭하고
시스템 농구를 하니 선수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수 있죠

2020-02-26 19:39:07

성격도 좀 착해졌으면.. 

2020-02-26 19:52:11

물주전자 들겠다는 대니 그린 생각나네요.
대니 그린도 인고의 시간을 거쳐 우승반지도 장기계약도 따낸 만큼, 마퀴스 크리스에게도 같은 미래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2020-02-26 20:33:47

지금은 크리스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 됬죠..

2020-02-26 20:46:56

피닉스 있었을 때도 이따금 슛 쏘는거보면 나쁘지 않았고 운동능력은 말할 것도 없어서 기대했는데 이렇게 부침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궁합이 맞는 팀에서 코칭 받아가며 잘 성장하면 충분히 주전급으로 아쉽지 않게 활약해줄 수 있을거라 믿어요

2020-02-26 20:48:24

골스를 유망주 교육하는 학원처럼 보는 선수들이 적지 않나보네요.

2020-02-26 23:13:47

워크에틱이 장난아니군요 디그린에게서 좋은것만 흡수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02-26 23:36:51

올해 부지런히 경험쌓고 내년에 건강하게 붙박이 주전자리 꿰차고 잘 뛰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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