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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론장
이번 방법이 좋은 방법인가 싶네요
 
1
  815
2019-03-11 09:01:49

두가지 이유로요

첫째는 전에있던 신고제랑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신고제로 변한건 의혹때문이였죠
운영진분들이 특정팬덤에 호의적이라는.

근데 이번엔 운영진이 선별한 유저분들이 가중치를 갖는다
이 방법은 예전의혹 까지 다시 불러일으킬거 같네요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요

두번째는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고
한번 물어봤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가중치를 갖게될 멤버는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하시나요?
그리고 이건 하시나요가 아니고 필히
해야될 이유기도 한데
한번 정해진 유저로 쭉 가실건 아니잖아요
그게 맞다고 생각도 안하고요
그렇다면 옳고 그름을 떠나서 또 투표한 전체인원의
내용을 확인하고 가중치를 잃게 될 유저
새로이 얻게될 유저를 정한다는건데
이게 전전 신고제보다 일이 더 된다고 생각되네요
운영진 분들께

그리고 무분별한 신고는 신고내용을 신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디 기재 안하고 내용 만으로도 신고 할수있지 않나요?
그 후 신고내용이 터무니 없다는 결과가
나오면 일주일이든 며칠이든 기한을 둬서
신고권을 박탈하는 방안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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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1
1
2019-03-11 10:01:16

문제의 여지가 될게 많긴한거 같네요
개인 투표내용 열람이라던지 뭐 그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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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1:38:36

고작이라니... 참 기가 차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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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09:54:40

신고제로 변한게 운영진이 특정팬덤에 호의적인 의혹때문이라구요?
말도 안되는 내용을 이렇게 버젓이 올리시다니..

WR
1
1
2019-03-11 10:00:06

왜 바뀌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바뀐 시기는 아시는지요
결정적인 이유가 타 사이트에서 제기된 의혹 때문인데요;;

WR
1
1
2019-03-11 10:06:08

베타 개편안 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최근 한 명의 운영진으로서 참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운영진의 운영이 도마위에 올라 많은 비판을 받아야 했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 대화에 조기에 참여하지 못해 다른 운영진분들께 누가 되었고, 많은 비판들 중에는 듣기 힘든 맹비난까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 잡고 최대한 건설적인 비판에 집중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많은 분들의 비판의 목소리에 대한 저희 운영진이 드리는 답변이자 매니아의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WR
1
1
2019-03-11 10:07:46

그 동안 매니아가 운영되면서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누적되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그런 아쉬움을 드리지 않고자 징계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회원분들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해 임했습니다. 하지만 다수가 판단하고 다수가 의견을 모아야 공정성이나 투명성이 확보될텐데 안타깝게도 저희가 열심히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운영진을 모셔오면 그 업무량의 난이도와 분량에 놀라시면서 하차를 선택하시게 되는 악순환을 겪었습니다. 그 결과 이런 한계 속에서 최근 회원분들의 불만이 크게 토로 하시는 일이 일어났고, 현 시스템을 통한 운영은 이 이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불만의 핵심인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첫 번째 목표로, 그리고 운영진의 업무 부담 감소를 두 번째 목표로 하는 새로운 제도 마련을 위해 마라톤 회의에 들어갔고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모종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전 그때 이 사건 다 보고 있었습니다
말도안되는 내용이라뇨

1
2019-03-11 13:07:52

실제로 당시에 언급된 내용입니다.

1
2
2019-03-11 10:16:33

특정팬덤에 호의적이라는 '의혹'이었죠.
말그대로 신빙성있는 증거는 존재하지않구요.
그 때 그 사건을 다 보셨다면 거기에 무슨 증거나 신뢰도 있는 자료가 있었나요???
그런 음모론 혹은 관리에 지쳐서 투표제로 바꾼거구요.
그리고나서는 뭐가 달라졌나요.
유저들끼리 배려와 존중따위 하지 않으면서 화살은 또 운영진한테 가더군요.
애초에 그냥 유지해도 상관없을 제도를 굳이 바꾸고 그럼에도 욕을 먹으면서 또다시 바꾸는 이유가 수만의 회원중 특정팬덤을 밀어주기위래서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저는 말이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WR
1
1
2019-03-11 10:18:40

아뇨 전 가중치 사항에 대해서
이 건이 언급 안될거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왜 굳이 책잡힐거 같은 방안을 하냐는 거죠

1
2019-03-11 10:31:07

예 분명히 언급되겠죠.

또 다시 아무 근거없이요.

저 공지 또한 베타 개편안이었고, 

지금의 새로운 개편 또한 지속적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했습니다. 운영진은요.

운영진이 왜 책잡힐거 같은 방안을 하냐 이전에

왜 유저들은 스스로 원한 투표제로 바뀌고 더더욱 배려와 존중을 잃은건가에 대해서 생각해야죠.

스스로 원한 투표제로 배려와 존중이 이뤄졌다면

운영진도 이런 개편을 할이유가 없었을텐데요. 

WR
1
1
2019-03-11 10:36:20

이상적인 유토피아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해당 이슈에 근거가 없다고 하시는
이유가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1
2019-03-11 10:42:43

근거가 없으니까요.

해당 의혹에 대해 과거에도 지금도 합리적이거나 신빙성있는 근거가 있었나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이상적인 유토피아가 아니니까

운영진 또한 이상적인 해답만 내놓을수가 없다고 생각해야죠.

 

WR
1
1
2019-03-11 10:46:41

첫번째 답을 차치하고서라고
이상적이고 완벽한 해답을 바란건 아니지만
이번 방안은 좀..;
현 개편안이 말이 아예 안나오는것도 아니구요
안나올수 있는 사항도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1
1
2019-03-11 10:57:07

제가 여쭙겠습니다.
그 의혹에 관해 어떤 합리적인 근거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저는 지금의 이방안이 아니라 어떤 방안으로 변경이 됐어도 말은 나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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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3-11 11:02:01

저는 국화님 말에 동의하고있는데요..
다만 좀 아쉬워서요

1
2019-03-11 11:42:11

아 제가 조금 예민하게 받아들인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아쉬운부분도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래도 운영진분들 또한 지속적으로 변화할것이라고 그리고 양해를 구하셨으니 기다려봐야죠..
그리고 저는 맹점이 있음에도 불구히고 이게 전체적인 사이트분위기엔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요.이야기 감사했습니다.
남은하루 잘보내세요

1
2019-03-11 16:44:26

당시 여러 근거들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걸 근거라고 쳐줄지 안쳐줄지는

개인의 차이일거구요. 저도 뭐 그게 편향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정말 극소수의 운영진분들이 개인의 판단하게 결단을 내리다보니 당연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은 했어요. 하지만 분명 그 과정에서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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