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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론장
OKC 팬들은 아무도 공감 안하는데 타 팀 팬분들이 나서서 인정해주시니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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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08:39:03

이른 아침에 쓰여진 글에 다른 팬분들이 대처할 수도 없이 이미 투표로 비삭제 처리 되어버렸네요.

정말 빠른 처리가 무조건 좋은 건가요?

매번 많은 신고들로 인해 피로도 쌓여서 문제가 된다는건 알지만,

신속성보단 정당성이 우선이 되어야지 않겠습니까.

 

실제 엔톡에서 웨스트브룩에 관련해서 평소에 진심으로 팬으로써 글 써주시던 분들 중에 저 글에 공감해주시던 분이 계신가요?

NBA 매니아에서 그래도 1년이상 활동하셨던 분들이라면 개인 성향을 떠나 해당 글이 올바른 의도로 쓰였는지 판단해주실 감이 있으실 거라고.. 정말 믿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19-02-12 08:42:30'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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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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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08:40:40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평소에 글 올라오는거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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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09:33:36

매니아 내 헤이터들이 점점 더 비열하고 영악해 지더라구요.
특히 남들 안보는 이른시간에 저들끼리 신고하고 저들끼리 투표해서 비삭제처리로 박아두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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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09:42:36

글쎄요. 이런 접근은 너무 위험한 접근이 아닐까요?

 

글이 삭제나 비삭제로 결정이 되는 것 그 결과가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받아들이시기에 다소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하여서 신고자 및 투표자분들을 헤이터로 보시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접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쉬운 글이라 생각하는데 지워지지 않아서 아쉽다는 것과 아쉬운 글이 지워지지 않은 것이 영악한 헤이터들의 발빠른 움직임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남겨두신 것은 크게 다르며 후자의 경우는 조금 잘못된 접근이라 여겨집니다.

 

해당 게시물 신고하신 분이나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큰 실례가 되는 말씀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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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12 11:59:02

아스카님이 댓글 다시는건 처음보는군요.
물론 제가 오클&서브룩 팬이다 보니 이 상황이 유독 부조리하게 느껴지는건 맞습니다.
솔직히 해당 게시글에 있던 오클의 비극이니 하는 표현들이, 매니아 정서 내에서 신고받고 삭제당하지 않을 수 있는 표현들인지 의문이 드는건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최대한 상황을 객관화해서 판단해 보자면 그들이 정말 헤이터인지 증명할 방법도 없고, 제가 단편적인 사례를 가지고 너무 단정적으로 말한 건 사실이겠네요.
섣부르고 위험한 접근방법이었다는 데에는 동의하겠습니다. 전 지금도 문제의 게시글이 서브룩에 대한 과도한 까내림과 모독성 비난임을 개인적으로 확신하고, 그런 글이 일찌감치 비삭제 처리된 것에 대한 의문도 여전히 큽니다만... 저 한명의 판단기준을 남들에게 강요할 순 없겠죠. '매니아의 신고처리 방향성이 어떠한지'에 대한 객관적 증거들이 모이기 전까진, 해당 사건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을 보류할 필요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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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3:26:11

아스카님 말이 맞습니다
그 글은 헤이터가 조직적으로 투표해서 비삭제 된 것이 아닙니다
가입일이든 뭐든 작성자에게 어느정도 동의하는 분이 많았던 거지요

증거는 아래보시면 작성자 비판 댓글 하나가 비슷한 시간에 신고가 되었고 조직적 투표라면 당연히 삭제시켰겠죠
그 글이 살아 남았어요
조직적 움직임은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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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3:30:36

네. 헤이터로 단정지은건 제 실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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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0:31:29

 그 글은 버젓이 살아있는데 방금 올라온 글은 역시나 바로 삭제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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