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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론장
공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의사항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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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8 08:24:45

안녕하세요! OklahomaCity THUNDER 입니다.

오늘은 우리 매니아에 좀 더 많은 팬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공정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현재의 투표 방식에 대한 건의 사항을 올려봅니다.

 


NBA에는 총 30개의 팀이 있습니다.

이중 어느 구단은 인기가 많고 또 어느 구단은 비교적 팬이 적은 구단들도 있습니다.

모든 구단의 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건의 올려봅니다.

 

 

 

* 각 팀별로 투표권 5개.

 
새롭게 건의 드리는 투표는 회원분들이 개인정보에 응원팀 태그로 선택한 팀에 한정해서 참여 가능한 방식입니다. 단, 투표는 한 번만 참여 가능하며 이미 투표에 참여했을 경우 다른 팀 투표권 사용이 불 가능 합니다.

(ex. OKC, PHI, HOU 를 응원팀으로 선택했을 시 투표권은 OKC, PHI, HOU의 대표로서 갖을 수 있으며, 각 팀별로 부여된 투표권 수 내에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만약 각 팀에서 이미 다른 회원이 투표권을 행사하여 5개의 투표권이 모두 소진 되었을 시, 해당 팀으로는 투표 참여가 더 이상 불 가능합니다.

 

 

* 투표 방식.

 

투표는 절대치 총 20표 (최소 4개 구단 분) 이상, 상대치 50% 찬성 모두 만족 시 가결을 추천합니다.

즉, 30개 팀 각 팀별로 5개의 투표권이므로 총 150개의 투표수이고
이 중 20표 찬성이 꼭 있어야하며, 이 때 찬성이 50%를 넘어야 가결되는 방식입니다.

 

예를들어

약 30표 정도 나왔을 때 20표가 찬성이면,

절대치(20표) 기준 만족 / 상대치(66.66%) 기준 만족 = 가결

 

약 42표 정도 나왔을 때 20표가 찬성이면,

절대치(20표) 기준 만족 / 상대치(47.61%) 기준 미달 = 부결

 


 

[장점]

팬덤의 영향을 축소화 하고, NBA 30개 구단 팬들 모두의 공정한 조건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각 구단별로 최대한 팬들 의견이 반영 될 수 있습니다.

 

[단점]

전 구단 또는 비인기 팀들을 응원팀으로 태그 설정해서 악용 할 수 있습니다.

 

*방지책

응원팀 설정은 언제나 변경 가능하지만 설정 변경시

추가하는 경우 해당 팀 투표권은 최소 1달 후에 부여,
해지하는 경우 바로 투표권 박탈합니다.

 

 

응원팀 태그를 단순히 악용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으나 매니아로서 자긍심 있는 행동을 기대하며, 무엇보다 위화감 및 팬덤의 과도한 영향력을 축소시켜 다양한 의견들을 존중할 수 있는 매니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제 의견에 불편해 하실 분들이 있으실까봐 경고 문구를 삽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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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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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9:48:40

위험하지만 현재 초래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적의 접근법인것 같습니다.
악용례야 어느 제도에나 존재하나 이 접근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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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2:00:59

저도 추천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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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2:13:22

운영투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주셔서 의견을 주셨는데요, 주신 방식들이 운영투표 도입 이전 시스템을 어떻게 할까, 어떤 식으로 하면 기존에 운영진이 하던 운영과 비슷한 방향으로 운영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면서 팀태그를 이용하여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은 어떨까 이런 의견들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심도있게 의견을 주셨으나 언급해주신 단점처럼 응원팀이나 팀 태그는 언제든 교체하기 때문에 이를 악용할 수 있는 문제와 더불어 정확한 투표, 신뢰성 높은 투표와 더불어 저희 운영진이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속도감 있는 투표참여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주신 의견은 신고의 양이 정규시즌 중에서도 비교적 적은 날에는 효과적으로 이용이 될 것 같으나 하루에 다량의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는 날, 매일 같이 이런 날들이 계속 되는 플레이오프와 같은 시즌에는 떨어지는 속도감+늘어나는 신고량을 감당하지 못하는 시스템이어서 실효성이 다소 떨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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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 13:42:29

그게 즉각적 반응때문에 힘들다면 아주 높은 기준으로 일부 회원들을 선정해서
재심 시스템이라도 구축해야하지 싶습니다.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 이슈에서 팬덤 크기가 삭제여부에 너무 심하게 작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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