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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손에서 떠난 후의 판칙에 대한 판정은 어떻게 내려야 하나요?
 
  1368
2011-10-20 01:58:49
동농에서 심판 보는데 한가지 애매하던게
슈팅을 쏜 사람이 공이 손을 떠난 후 수비자가 블락 타이밍이 늦어 공격자를 덥쳤다면
자유투로 판정이 되나요 아니며 사이드에서 다시 볼이 시작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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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1-10-20 02:49:17
원래 슈팅 직후 충돌같은 경우는 자유투가 주어지죠..
 
근데 동농에선 거의 사이드 아닌가요? 슈팅때 파울해도 사이드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2011-10-20 04:21:42

슈팅하고 착지할때까지 슛동작이기 때문에 자유투가 부여되는게 맞습니다.

WR
2011-10-20 04:24:37

그럼 착지 이후에는 사이드로 불리나요?!

2011-10-20 09:20:54

착지했는데 덮쳐도 

슛팅파울로 보죠
2011-10-20 09:28:27

동농이나 아마대회에선 심판 마음인거 같더라고요. 한 아마 친선대회에 나갔었는데 3점 페이크로 수비수 낚어서 컨택 만들어서 슛쐈는데 사이드를 주더라고요. 공을 던지고 부딪쳤다나 뭐라나... 항의 했는데도 또 한번 똑같은 상황에서 슈팅파울 안주길래 걍 포기하고 뛴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어떤 경기든 룰북을 따라야지 이건 자기들 마음이니 완전 막장이었죠.

2011-10-20 16:04:28

그냥 체육관 친선게임할때도.. 굉장히 많이 나오죠..

룰을 모르는 것까지는 그래도 이해할 수 있는데
잘 모르는걸 우기면 좀 난감..
Edited at 2011-10-22 15:42:32

전 예전에 상대가 3점을 앞으로 뛰면서 던지고 블럭을 떴다가 먼저 착지한 저를 덮친적이 있었죠.
3점 파울이 불려서 무척 황당했었습니다.

2011-10-26 13:00:51

동농에서는 그렇게 한후 들어가면 속행. 안들어가면 파울 불어주는게 매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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