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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코트 플레이용 농구화..고민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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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08:11:01

Pg2.5
Pg3
Lebron16
KD11
Whynotzero2
Hyperdunk X
Kobe 1 proto

위 7가지 nike사의 제품들 중
실제로 신고 뛰시는 분
리뷰를 다 보면 각기 장단점들이 잇는데요
전 주로 2,3번을 보고
컷인과 드라이브인 점프슛을 합니다.
코비 제품은 과거에 오리지널로 잘 신엇던 기억이 잇어서..혹시 proto 모델이 현재 나오는 타제품들과 playing 농구화로써 비교가 되려나 끼어넣엇습니다.
모든 제품들은 아니어도 저 중 한밧슈라도 신어보신분들은 정말 추천하는 제품 잇으면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


7
Comments
1
2019-02-11 08:41:47

PG3 볼이 너무 타이트해서 포기하고 그외엔 모두 신어보았습니다.
무게에 민감하지 않으시다면 코비1프로트로도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요즘 자주 신는건 저중엔 없지만 티맥밀레니엄이지만 보유한 나이키제품중 젤 손많이가는건 코비1프로트로입니다.
하덩2016로우도 즐겨신고 있구요^^
쿠션 별로 신경안쓰시고 발볼도 넓지않으시다면 PG시리즈가 접지와 가성비가 좋습니다^^

WR
1
2019-02-11 09:04:02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1
Updated at 2019-02-11 09:30:52

명작인 코비4 프로트로가 곧 나온다니 기다려 보시고.. pg3 는 칼발러 아니면 좀 힘들거같아요 ㅎㅎ 와이낫제로2는 나이키의 평소 쿠션과 다른 느낌의 쿠션이고 접지부터 해서 가성비가 참 좋다 생각하네요 조던 32도 명기라던데 기회되면 신어보셔요 참고로 2.10 토요일 기준 여주아울렛에 있었어요(pg2도 270-280까지 있더라구요 2.5 만큼 좋다 들었어요)ㅎㅎ 저는 르브론이나 하덩은 발목이 너무 올라와서 패스했구요 저도 2,3번 주로 보는 스윙맨인데 하든2 데임4 로즈5 프로바운스 로우 와낫제2 입니다 ㅎ

WR
1
2019-02-11 09:40:19

와우 감사합니다. 조던32를 한번 신어봐야겟네요. 주로 신으시는 신발들이 아디다스 시군요 ㅎㅎ 코비를 기다려봐야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1
2019-02-11 13:05:36

조던 32좋은데 좀 무거워요 ㅎㅎ 그리고 접지에 비해 픽픽소리가 너무 나서;;; 물론 접지가 나쁜건 아닙니다 ㅎㅎ 쿠션도 좋구요 ㅎㅎ 발볼 안넓으시면 와이낫 1도 좋구요 2.0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1
2019-02-11 16:57:09

pg 2.5, 르브론 16, 하이퍼덩크 X, 줌코비 1을 신은 경험입니다.

신발은 당연히 개인 선호가 있으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pg2.5는 다른 3개의 신발에 비하면 쿠션이 거의 안느껴지는 수준입니다.

젊고 빠른 분들에게 그 점이 오히려 장점일 수 있지만, 저는 그 점을 단점으로 봐서 바로 방출했습니다.

접지 부분은 다른 신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뛰어납니다.

 

하이퍼 덩크 X는 딱 좋은 농구화 입니다.

발꿈치쪽 쿠션 몰캉하게 느껴지고 신기도 편안하며, 가볍습니다.

접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제 생각에 '좋은 운동화'의 기준은 플레이 할 때 아무런 걸리적 거림이 없냐인 것 같습니다.

이름값 빼고 생각하면 후회할 일이 없는 농구화 같습니다. 

(근데 시그니쳐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평범하게 느껴지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르브론 16과 줌코비 1은 좋은 농구화 보다 한 등급 높은 '명기' 내지 '인생 농구화' 입니다. (주관주의)

명기나 인생농구화의 기준은 이 신발을 신었을 때 농구가 더 잘되는 느낌을 받느냐가 기준입니다.

 

쿠션이 더 잘느껴지는 것은 줌코비 1입니다. 그냥 걸어봐도 압쪽 줌에어까지 몰캉하게 잘 느껴집니다.

르브론 16은 그냥 걸을 때보다 플레이 하며 과격한 움직임 이후에 충격이 완하되는 느낌의 쿠션입니다.

 

접지는 둘 다 좋습니다. 플레이 중에 먼지를 자주 닦거나 하며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미끄러질 것 같은

불안함 같은 것도 한번도 느낀적이 없구요. 

 

실제 플레이 할 때 가져가는게 이 두 신발이구요. 

좀 빠르게 뛰고 싶다 하면 먼저 르브론을 신게 되고, 편안함이나 안정감을 원할 때는 줌코비1을 신게

됩니다. 르브론 신다 줌코비 신으면 바로 앞 줌 부분이 더 폭신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원래 발목을 예전에 많이 삐었었고, 르브론의 높은 지상고를 지적하는 리뷰가 많아서 처음에는

르브론 16에 아예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데 신어보니 저에게는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더군요. 불안감 조차도 1도 없어서 '응? 뭐가 문제지?'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신발 평가는 매우 매우 주관적인 것 같습니다. 

그 점을 꼭 고려하셔야 자신에게 맞는 농구화를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Updated at 2019-02-11 17:18:01

2,3번 롤이시면 기준으로 말씀드리면요.

제가 신어본 신발 기준 조던32 LOW, PG3, WNZ.2 인데 전 실내코드만 신고 플레이 했습니다.

WNZ.2이가 발목도 잘잡아주고 PG3보다 약간 쿠션이 더 있는 느낌이고 좋았습니다. 

PG3 보다 PG2.5가 2,3번 보는 포지션에 세팅 되어 있는거 같아요. PG3은 1~2번에 좀 더 적합한거 같아요 더 가볍고 치고 나가기 빠른 타입 같습니다.

조던32 구하기가 쉽지 않으실꺼에요. 접지 쿠션 뭐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조던 시리즈라 금액이 적지 않은 편이긴 하죠. 나코 홈에서 좀 저렴하긴 하지만 로우만 있을꺼에요.

줌코비 4 프로토가 2/15일 발매인데 가격이 22.9만 예상인데 총알 넉넉하면 추천드려요 ^^

플레이 스타일도 중요하겠지만 내 발에 맞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 주관적 견해로 WNZ.2가 가장 쿠션도 좋고 발목도 잡아주고 피팅도 좋았습니다. ^^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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