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ed at 2012-02-21 16:54:07

처음부터 병무청이 이랬어야 했어요. 원래 의혹이란 건 가만히 있으면 뭉게뭉게 피어나는 법입니다. 특히 정치적 공세에서 시작되는 의혹은 개인정보보호 차원이라는 당연한 명분이 통하지 않는 법이죠. 처음부터 이렇게 확실한 액션을 취했어야 했습니다. 

2012-02-21 16:52:33
고발이 없었으면 공동 설명회를 했을 수 있지만, 검찰로 넘어간 이상 그럴 필요가 없죠.
WR
2012-02-21 16:59:55

옳은 말씀입니다. 고발을 했으니 공동 설명회 할거 없이 검찰쪽에서 밝혀보죠.

2012-02-21 17:05:34

결국 고발을 했으니, 이제 손은 검찰에 달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