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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 "나만 9점 준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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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6 17:01:23
58
Comments
2020-02-16 16:53:42

웨이드도 조금 억울할수도 있겠네요

2020-02-16 16:54:43

너무 웨이드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것 같아서 불편하긴 합니다. 그저 심증만으로요.

2020-02-16 16:57:40

고든이 우승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아쉽긴하지만 웨이드가 식구 챙기기 했다는 건 추측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2-16 17:01:24

코너튼 8점 안줬으면 결승에서 그 일이 이렇게까진 안됐겠죠. 코너튼 8점부터 해명해야죠.

2020-02-16 17:05:39

덩콘이 무슨 정량적인 채점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뭘 해명하라는건가요?

2020-02-16 17:35:40

다른 심사위원은 말 안나오는데 웨이드만 말 나오는거는 웨이드한테 문제가 있었다는겁니다. 솔직히 코너튼 8점 납득되나요??

2020-02-16 18:07:10

납득시켜야할 이유가 있나요??

애초에 전문심사위원으로만 구성된 것도 아니고 가수나 배우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어차피 본인이 느끼는대로 채점하는건데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0-02-16 17:34:48

정량적 지표나 기준이 없기때문 일어난 일이 맞습니다. 오히려 그런 특성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말들이 많은거구요. 코너튼 8점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지막에도 9점 준 사람이 더 있는데도 더 의혹을 받고 있는거죠. 의혹받기 싫으면 본인 판단 근거라도 명확하게 얘기하라는게 "별소리 다 듣겠다"는 얘길 들을 정도의 주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0-02-16 17:07:25

고든보다 높게 준 건 혼자 아닌가요?

2020-02-16 17:15:35

피펜 옹도 웨이드처럼 존스에게 10점, 고든에게 9점 줬습니다.

2020-02-17 07:17:10

피펜은 둘다 10이고. 와칸다랑 여자분이 둘다 9점 준걸로 아는데요?
웨이드 혼자 존스10 고든9 줘서 갈린거구요

Updated at 2020-02-17 07:59:34
 | 2020 올스타 슬램덩크 콘테스트 결승 영상  |  Highlights

 

이 영상에서 5분 1초 즈음이 데릭 존스 주니어에게 점수를 주는 순간이고

8분 41초 즈음이 애런 고든에게 점수를 주는 장면인데

R.I.P Kobe님 댓글 보고 다시 확인해보니 웨이드와 피펜 모두 존스에게 10점, 고든에게 9점 준 게 맞습니다.

 

참고로 결승 최종 덩크 판정단 점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웨이드 - 커먼 - 파커 - 보즈먼 - 피펜 순)

존스 : 10 - 10 - 9 - 9 - 10 = 총점 48점

고든 : 9 - 10 - 10 - 9 - 9 = 총점 47점 

2020-02-16 17:19:34

 경기를 보던 시청자들도 데존쥬가 낫다, 고든이 낫다로 갈린 것처럼 심판도 갈린거 같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든과 데존쥬의 공동우승이 그림이 더 이뻤을수도 있겠다 입니다.

저는 데존쥬가 받을만 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네요.

Updated at 2020-02-16 17:24:13

10점 두명에 9점 세명인데 왜 웨이드만 욕을 먹는지

2020-02-16 17:24:10

주관적인 심사라서 그렇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김연아가 생각나네요.

2020-02-16 17:25:08

코너튼 8점부터 어이없었습니다. 같은 팀 출신을 애초에 심판으로 넣으면 안되는거죠

Updated at 2020-02-16 17:33:10

하워드 샼도 안될까요 그럼. 웨이드가 편파적인 판정을했다고 너무 단정하시는거 아닌가요.

2020-02-16 17:53:34

웨이드랑 데존주는 실제로 한팀에서 동시에 뛰었으니 하워드샼과는 다른 케이스 아닌가요?

2020-02-16 18:21:16

공감합니다

2020-02-16 17:26:56

심사에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점수를 부여한건데 별 소리를 다 듣네요.

2020-02-16 17:43:04

여전히 웨이드가 마지막 덩크 때 두 선수 모두에게 10점을 줬으면 좋았으리라는 '결과론적인' 아쉬움은 들지만

같은 팀 출신 후배라고 밀어줬다는 물증 없이 심증만 있을 뿐이고

본인이 저렇게 입장 표명을 했으니, 저는 '존스를 밀어주려했던 건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추측과 상상은 어떻게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를 반박할만한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당사자의 말을 믿어야죠.

2020-02-16 17:48:54

저는 마지막 덩크 고든에게 9점 준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고든꺼 말고 처음에 코너튼 8점은 좀 얘기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이번 덩콘은 고든이 우승해야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심사위원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개별 심사위원을 비난할 거리는 안 된다고 봅니다.

2020-02-16 17:57:30

데존주를 결승에 올려주고
우승하는데 결정적 역할까지 한게 웨이드니까요
두가지 논란이 있는데 그게 한명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상황이 그저 우연일까요?
둘은 팀메이트였죠.

2020-02-16 17:58:06

연장에서는 점수제 말고. 두 명 덩크 끝내고 누가 승자인지 선택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어려워요

2020-02-16 23:31:05

이것도 괜찮네요...
어차피 결승 연장전은 1대1 매치니까요.

2020-02-16 18:01:30

뭐 국내nba 해설 하는 사람도 막 아무렇게나 말하는 상황에서 이제 뭔 소릴 들어도 이상하진 않네요.

2020-02-16 18:04:59

코너튼 8점부터 해명해주시길... 애초에 그거때문에 고든 9점도 같이 욕먹고 있는 거잖습니까...

2020-02-16 18:24:33

저런 해명이 더 어이없네요.
이런 부분에서 감점이 되서 난 9점을 줬다라고 하면 될것을
나만 9점 준거 아니야라고 하는건 현재 의혹과 비난에 대한 면피용 답변밖에 안되죠.

2020-02-16 18:26:17

이거 외에 벅스 팬으로써 왜 코너튼 8점 줬나요??
이유가 먼지 궁금하네요

2020-02-16 18:43:16

저렇게 해명한다는거 자체가 본인이 사심 가득하게 한걸 인정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NBA도 역대급 덩콘 되살려준 고든한테 감사하며 반성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이지 따로 트로피 하나 만들어주거나 특별상이라도 만들어줘야죠

사실 이렇게 논란이 되서 NBA가 화제가 되는걸 사무국은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죠

2020-02-16 18:44:11

애초에 왜 심사자리에 앉혀서

2020-02-16 18:56:21

올스타전 즐기러갔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있으니 참 본인도 답답하겠네요 속으로 그냥 10점 줄걸 하고 있었을거 같습니다 혼자만 9점 준거도 아닌데;

2020-02-16 19:01:14

 아무리 정확한 룰이 없더라도 심사입니다. 기본적인 방침이나 공통된 기준은 있는게 당연하고 다수가 인정할만한 점수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논란이 된거죠. 개인취향이다라는 말로 면피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웨이드 점수논란은 두번이나 나왔고 두번 다 본인의 팀 소속이고 심지어 같이 뛰기도 했던 선수가 연관되어 있죠.

2020-02-16 19:05:33

저는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정량 평가가 아니다가 중요한 거죠.

애초에 덩크하는 거 보고 자기 체감으로 멋지다를 체점하는 거 아닌가요? 

웨이드의 기준이 남들하고 다르다고 해서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취향이 다른거죠. 이게 문제다 싶으면 심사위원을 더 늘리고 최고점과 최저점을 빼는 방법을 도입하는 듯 좀 더 평가 방식을 개선해야죠. 고작 5명 심판으로 넣어놓고 심판마다 별 차이도 안나게 점수 주면서 판이 뒤집어졌다고 난리가 나는 허술함이 더 이상하네요. 피펜도 같은 점수 줬다면서요?

그럼 웨이드가 특이할 정도로 이상한 것도 아니라는 거죠 

2020-02-16 19:09:48

심판 한 것 자체가 문제였던 것 같네요. 데존쥬가 참가 선수중에 압도적인 1위를 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니 무슨 점수를 줘도 논란이 됬을것이 뻔한데 알아서 고사했어야 하지 않았나 하네요. 그러지 않고 심판이 됬다면, 논란을 피하고 싶다면 동점을 줬어야죠. 결국 본인으로 인해서 승패가 갈린건 맞잖아요? 책임지고 미안하다고 하든지 그냥 억울하다 라는 반응은 참 아쉬운 반응이네요.

2020-02-16 19:20:57

아니 왜 웨이드를 심사위원으로 앉혀서 다 힘들게 하는건지? 논란의 여지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안 해봤을까요?

2020-02-16 19:24:27

동점의도했다는기사에 대해서나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2020-02-16 19:45:38

잘못은 아니지만

아쉬운 판정이긴 하죠.

 

2020-02-16 19:56:41

비겁한 변명입니다.

2020-02-16 20:02:32

고든의 마지막 타코폴 덩크 별로였습니다.

2020-02-16 20:27:17

저도 그저 그랬습니다. 타코폴을 깔끔하게 뛰어 넘는건 무리라고 봤는데, 부르는 걸 보고는 일단 컨셉 자체로 이슈화를 만들고 좋은 점수를 받겠다는 의도로 생각됐었습니다. 어쨌든 멋지게 덩크는 했지만 생각만큼 센세이셔널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전에 했던 덩크들이 더 멋져 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반대되는 생각인 듯 하지만, 주관적이고 개인 취향이 반영되는 평가이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죠. 웨이드도 마찬가지일 수 있고요. 웨이드가 의심 살만한 상황이고 실제 의도를 가지고 심사를 했다면 비난 받을만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고 하면 심증과 정황에 따른 추측만으로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고든이 안타깝지만 심정적인 안타까움들이 웨이드한테 화살이 되는 것 역시 안타깝습니다.

2020-02-16 21:05:55

공감하고 갑니다

2020-02-16 23:42:08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이 덩크가 웨이드만 9점 주고 50 vs 49 승부였으면 이해가 가는데 그것도 아니었죠... 저도 보고서 이게 확실히 넘은건가... 뭔가 애매한데... 싶었습니다.

것보다 덩콘 심사 방식을 결승 한정이라도 바꾸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 지금의 방식이 아니었으면 고든이 우승했을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는 라빈 때보다 데존주가 좀 더 아쉬웠습니다.

2020-02-17 00:24:36

고든은 애매했다고 하시지만, 존스는 확실하게 프리드로 라인을 훌쩍 넘은 앞에서 덩크했습니다.

2020-02-17 00:20:18

저는 존스의 마지막 덩크도 별로였네요.

2020-02-17 00:27:33

GIF 최적화 ON 
1.7M    200K  

2020-02-17 13:38:24

공감합니다

데릭존스주니어 덩크도 아쉽긴 했지만

타코폴 머리에 걸린거 생각하면

2m좀 넘는 사람 넘는 투핸드 덩크정도로

더 밋밋했다 생각했습니다

2020-02-16 21:39:35

다른 나라 국가 존중조차 안 한 시점에서 이미 웨이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으니 지금도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네요.

2020-02-16 23:38:12

웨이드 팬이지만...
토론토 팬분들 캐나다 분들의 반응이 이해가 갑니다... 노비츠키 기침 따라하면서 조롱했던 것과 같이 웨이드에게 제일 아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2020-02-17 09:33:35

동의합니다

2020-02-16 23:34:02

웨이드 제식구 감싸기는 글쎄요..그것보다 최소 심사위원들을 농구인이나 덩크에일가견 있는 선출을 앉혀놓는게 우선이 되었어야 하지않나 싶어요

Updated at 2020-02-17 00:09:55

마지막 덩크만 두고보면 고든이 지는게 맞다 봅니다. 근데 이번에도 고든 상 안준다. 동시 수상해라 하는건 열심히 준비하고 실수안한 데존주는 뭐가 되는건지..

2020-02-17 00:23:38

갈릴수 있다도 아니고, 지는게 맞다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데릭존스도 마지막 덩크는 원래 하려던 덩크를 사실상 실수했습니다. 고든은 뭐를 그렇게 엄청난 실수를 했고, 존스는 아무 실수를 안한건지 기준을 알고 싶네요. 

열심히 준비했다는 건 아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고든은 열심히 준비 안했나요? 오히려 더 많이 준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온 건 고든이라고 보이는데요.

2020-02-17 03:29:07

진실은 웨이드 본인만 알테니까
추측이나 심증은 전부 배제하더라도
발언자체는 조금 추하네요

자신은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기
때문에 심사위원의 위치에서
솔직하게 느낀대로 평가했다고
본인 평가의 당당함만 이야기하면 될 걸

다른 심사위원은 뭐하러 언급하나요
다른 심사위원 눈치보면서 평가하라고
심사위원 시킨게 아닌데 말이죠

2020-02-17 07:30:09

어차피 이런식의 채점에서 편파 심사의 물증을 얻는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하니까 저런 일을 할 수도 있는거겠죠.

고든한테 2점을 줬어도 개인의 취향이니까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가요? 어차피 특정 누군가를 밀어주려면 단 1점만의 차이로도 가능한 일인 것을요.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 아무도 딴지 걸 수 없겠지만 전후 사정상 의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2020-02-17 07:40:44

아쉽네요

2020-02-17 13:37:12

사람들도 적당히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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