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NBA       
Xp
  
KBL       
Xp
  
Mania Community. Your Favorite.
News
2020 올스타 팬-선수-기자단 득표수
 
  10117
Updated at 2020-01-24 09:29:02

28
Comments
Updated at 2020-01-24 09:50:44

카루소는 물론 가능성이 애초에 없었지만서도 ... GOAT 를 빼고 하는 올스타전이 무슨 의미가 있죠?!  

내년에는 실력으로 올스타 들어가길 희망합니다!

 

쓰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팬보트를 저렇게 많이 받았는데 올스타전에서 언급도 안될거라고 생각하니 팬보트가 너무 무시당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20-01-24 12:34:32

그만큼 올스타를 뽑는데 있어 팬보트에 큰의미를 부여할순 없다는 반증이죠. 카루소가 4위, 거의 뛰지도 않은 커리가 6위니깐요. 올스타는 올스타고 팬보트는 팬보트죠. 올스타 선정에 팬보트가 이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면 성과와 실력여부와 관계없이 그냥 팬덤싸움으로 선정될거라 올스타 퀄리티가 떨어질것같습니다.  

2020-01-24 13:15:05

올스타가 팬덤을 위한 경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나보군요 ...

2020-01-24 15:38:29

어느정도의 공정성을 위한 장치는 있어야지 단순 팬 투표로만 의지하면 스몰마켓 선수들에게 너무 불리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건 어느 종목이든 마찬가지죠.

2020-01-24 16:10:49

팬덤을 위한 경기는 맞는데 팬보트에 많은 비중을주면 인기팀 팬덤만을 위한 경기가 되겠지요

2020-01-24 17:09:49

궁금해서 그러는데 누가 고트죠?

2020-01-25 01:48:48

레이커스에 알렉스 카루소 라는 선수가 요새 인기를 많이 얻어서 팬들 사이에서 농담으로 고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2020-01-25 03:12:22
2020-01-26 13:44:40

4경기 뛴 타코폴이 6위에요

2020-01-24 09:39:54

헉!! 팬투표 서부 가드 4위 카루소인가요?

2020-01-24 09:42:39

미디어 순위는 공동순위가 있나요? 4위 7위가 많군요

Updated at 2020-01-26 13:47:27

2.3표 받고 끝난듯요
상위선수가 압도적이란 얘기겠죠

2020-01-24 09:43:51

그래서 로즈는 된건가요?

2020-01-24 09:55:47

르브론 돈치치 쿰보는 뭐 당연해보이는데
트레이영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고
커리를 넘어버린
볼드맘바는 못말리는군요.

2020-01-24 10:00:41

 돈치치 인기가 대단하네요.

올해 성적만 좋으면 내년 캡틴도 가능하겠어요.

2020-01-24 10:06:46

릴라드 불쌍하네요 돈치치 아니었으면 올스타였을텐데

2020-01-24 10:40:15

 해외에서는 영이 인기가 진짜 많네요

차라리 한국에서는 돈치치 덕에 덜 유명한게 낫습니다(?)

덜 까이고.. 나만 알고 싶은..

Updated at 2020-01-24 10:53:19

내심 어빙이 팬투표로 역전 1위 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선수단과 미디어에서 이미 탈락이었네요.

올해는 결장도 많고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질 못했기에 리저브로도 못뽑힐 것 같아 스타팅이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2020-01-24 11:36:00

릴라드 3-3-3

2020-01-24 12:37:31

미디어가 기자가 맞나요ㅡ? 타코폴이 7위??

2020-01-24 18:11:21

제가보니까 순위권을 추린후 그안에서 미디어투표인듯 하네요 그래서 공동순위도 많구요

2020-01-24 19:38:14

공동 7위가 많은걸보면 다 0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0-01-24 13:40:01

진짜 영이나 돈치치 둘 다 대단합니다.

트레이드라는 스토리도 가지고있고... 오랜 라이벌로 뛰어주길~

2020-01-24 13:43:09

 서부 프런트, 가드는 깔끔하게 1, 2, 3위가 나오는군요(팬 / 미디어 / 선수단)

2020-01-24 17:25:29

진짜로 인기로는
타코 폴 vs 카루소 군요.. 후덜덜

2020-01-24 18:07:12

캠바의 플레이어 랭크1위가 눈에들어오네요 올해정말 이선수를 다시보게 됩니다

Updated at 2020-01-25 01:33:10

개인적인 팬심입니다만...

 

동부는 버틀러가 가드로 선발되었으면...싶고 (그랬으면 워커가 아깝겠긴 하지만..)

서부는 돈치치가 포워드로가고 릴라드가 들어갔으면 싶은.....


 

그나저나 서부는 정말 핸들러 넷이 AD에게 득점 몰아주기 (를 가장한 어시내기) 를 해도 될듯하네요...

2020-01-26 13:38:13

돈치치 스포로 데뷔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이제 1번이 된건가요??

2279
20-04-03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