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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관계자들, "이궈달라, 바이아웃 되면 레이커스 선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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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0 04:46:30

The Atheltics의 데이비드 알드리지가 일부 NBA 고위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만일 이궈달라가 바이아웃 될 경우 어느 팀으로 갈 것인지를 예상하냐는 질문을 했는데요. 

답변에 응답한 관계자들 모두가 레이커스를 지목했다고 하네요. 알드리지는 클리퍼스를 선택할 관계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 클리퍼스를 지목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답니다. 

또한 지난달에 ESPN의 재키 맥멀리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현 NBA 선수들 대부분 역시도 이궈달라가 바이아웃 되면 레이커스와 계약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물론 이는 멤피스가 적절한 트레이드 대상을 찾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이궈달라를 바이아웃하게 될 경우에만 해당되기때문에 실현성이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이아웃될 가능성이 조금씩 제기되고 있으며 레이커스는 이를 위해 로스터 하나를 무조건 남겨두고 있다고 합니다.  

 

6/6의 신장에 7/3의 윙스팬을 보유한 이궈달라의 현재 연봉은 17.1밀리언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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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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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4:44:37

근데 바이아웃이 될지, 안될지부터 모르지만 된다면 뭔가 근거는 없지만 레이커스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 현지예측도 그렇네요. 르브론과 파이널 내내 부딪혔던 선수라 그런지 왠지 르브론과 더 가깝게 느껴지는게 디그린을 보는 기분이네요. 실제로 둘의 친분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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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4:51:16

얼마전에 중국사태로 르브론이 엄청 욕을 먹을 때 이궈달라가 방송에 나와서 르브론이 unfair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옹호하는 발언을 한 적은 있었죠. 

'더 블락' 때문에 둘 사이에 상당한 정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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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8:57:50

더블락이라뇨 아침부터 뽱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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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5:59:05

 만약 이겨달라가 레이커스를 오게되면 사치세 내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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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6:02:11

커즌스 방출하고 미니멈으로 영입하지 않을까요

WR
1
2019-11-10 06:23:34

현재 레이커스 샐러리상 이궈달라의 트레이드는 불가능에 가깝고 바이아웃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바이아웃 할 경우 웨이브 과정을 통해 아마 미니멈으로 오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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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7:38:54

지난 댈러스전에 트위터에서 레이커스 경기 실황중계하던데 이걸 노려서 였을까요? 별개로 과거 펠린카가 이궈달라의 에이전트였고 인맥을 활용해 이궈달라 영입전에서 어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는데 일이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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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8:59:29

르브론과 보급형 르브론이 한 코트에 나오면 신기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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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9:14:05

시즌중에도 괜찮지만 역시나 플옵이상 올라갔을때 진가가 나오는 선수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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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1:04:21

바이아웃 안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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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0 14:08:21

멤피스 입장에서 이궈달라는 만기계약자니까 악성계약 덤핑 받아주는 카드로 쓸수도 있습니다. 이궈달라가 절반 이상 상당한 액수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굳이 안 풀어주고 그냥 쭉 데리고 있다가 FA로 보내주면 됩니다. 괜히 1-2밀 절감해주고 풀어줘서, 15+밀은 멤피스가 내주고 타팀에서 미니멈으로 맹활약하라고 풀어줄 필요가 없죠. 왜 다들 이궈달라의 바이아웃을 예상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궈달라가 필요하다면 그냥 샐러리 필러에 픽 껴주고 트레이드하면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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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0 19:35:34

1. 이궈달라가 필요한 우승권팀은 맞춰줄 샐러리 필러가 없고
2. 악성계약을 처리해야할 니즈가 있는 팀도 딱히 안보입니다. 내년에 빅네임 fa가 ad뿐인데 레이커스 재계약이 매우 유력하니깐요.
3. 멤피스가 시즌 중반쯤 올해 플옵에서 멀어질걸로 판단내리게 되면 멤피스 입장에서는 3m 아낄 수 있으면 타팀에서 맹활약 하든말든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반년 렌탈이니깐요. 3m을 포기하면서까지 특정팀 우승확률 1년간만 높여주는게 싫을 이유가 있을까요?
4. 따라서 저는 시즌 중반쯤 멤피스가 플옵에서 멀어지고, 악성계약 처리를 원하는 팀이 안나오게 되면 바이아웃 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3m 정도면 꽤 큰 금액이라고 봐요. 굳이 3m 안 아낄 필요가 전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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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07:14:09

동감 합니다. 아낀 3m 으로 선수들 소고기 회식이라도 시켜 주는게 훨씬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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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5:07:09

미국은 소고기가 흔하지 않나요?
스시 회식이라던가 ...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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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5:23:59

언급하신 1-2번의 경우는 시즌 중반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시즌 초중반에 부상으로 주전 2/3번 선수가 시즌아웃되는 플옵권 팀이 생기거나 한다면 이궈달라를 원할수도 있으니까요. 멤피스는 현재 사치세를 내고 있는 팀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아웃이 시급하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이궈달라가 파슨스(...)급의 도저히 쓸만한 기량이 아닌 선수라면 뭐 고민없이 바이아웃하거나 웨이브 하겠지만, 이궈달라는 당장 작년까지 파이널에 올라갔던 팀의 핵심 식스맨이였던 선수고 멤피스는 현재 이 선수에게 17M의 연봉을 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베테랑 선수들이 현 소속팀에서 뛰길 원치않고 우승후보 팀으로 합류하길 원한다면 2-3M이 아니라 전액 다 포기하고 떠나야죠.

돈은 현 소속팀에서 받을거 거의 다 받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팀에 미니멈 받고 합류하는 선례가 계속 늘어난다면 앞으로 비인기팀/스몰마켓팀/리빌딩팀 구단주들은 늘 항상 이런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할겁니다. 이런 피해를 막으려면 구단들이 당장 눈앞의 2-3M에 집착하지 말고 베테랑 선수들이 원하는대로 무조건 바이아웃후 원하는팀으로 이적하는게 가능하지 않는다는걸 제대로 보여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앞으로도 만기계약 선수들에게는 바이아웃하면 연봉과 팀을 동시에 잡을수 있다는 옵션이 당연시 여겨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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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1 21:55:16

팩트가 좀 이상한데요. 멤피스는 파이널팀 핵심 식스맨으로서 이궈달라를 멤피스 소속으로 뛰게 하려고 데려온게 아니라 그냥 언더캡 팀으로서 악성계약 받아주는대신 1라운드 픽 추가로 받기 위해 트레이드를 한겁니다. 이궈달라가 메인이 아니라 1라픽이 메인입니다.

멤피스가 현재 이궈달라를 바이아웃하지 않는 이유는 그를 트레이드해서 2라픽 하나라도 더 건져볼 생각으로 데리고 있는거죠. 경기에 뛰게 하고 있지도 않고 그들의 팀 플랜에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멤피스는 1라픽을 위해 이궈달라 계약을 받아주고 이궈달라에게 뛸 기회를 안주고 벤치에 앉혀두는거에 가깝습니다. 

당연히 멤피스 입장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2라픽을 하나라도 건질 수 있다면 그것부터 노리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게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 거고, 그렇게 된다면 트레이드 데드라인 즈음에는 결국 3M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바이아웃을 할 거라고 본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부상자가 발생한다고 해도 이궈달라 트레이드를 위해 17M 샐러리 필러를 맞출 선수 자체가 없습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거죠. 트레이드 예시를 하나 들어봐주세요.. 제가 우승권팀 계약표를 살펴봐도 17M을 맞출만한 선수들이 도저히 안보입니다.

저는 멤피스가 트레이드를 실패했는데 말씀하신 목적으로 바이아웃을 안할 가능성은 0%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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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2 01:36:33

골스-멤피스 트레이드 스토리는 덤핑 받아주면서 1라픽 한장 건지는게 주 목적인거 저도 잘 압니다. 그건 멤피스가 샐러리캡에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운좋게 덤핑을 받아온 케이스죠. 근데 트레이드 되자마자 이궈달라 바이아웃 얘기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멤피스 입장에서는 이궈달라를 트레이드 카드로 쓸 기회를 제대로 날려먹게 생겼습니다. "어차피 바이아웃할건데 뭣하러 트레이드하냐"는 인식이 생기면서 제대로 손해를 봤습니다. 이대로 바이아웃에 합의한다면 앞으로 만기계약 베테랑 선수들을 가진 팀들은 트레이드로 아무런 에셋도 얻어내지 못하게 될겁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면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바이아웃에 응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M 컷하고 바이아웃이라는건, 이궈달라한테 14M이나 주고 다른팀가서 뛰게 풀어주는거거든요. 이런 바이아웃이 당연시 되버리면 만기계약인 베테랑 선수들이 너도나도 바이아웃을 요구하며 기존 소속팀들이 트레이드로 이득을 볼수있는 기회를 깎아먹을테니까요. 애초에 바이아웃에 합의하고 트레이드한게 아니니 바이아웃없이 계속 데리고 간다고 비난할수 없다고 봅니다. 이궈달라 본인이 아쉬우면 전액 포기하고 바이아웃하면 될일이고, 이궈달라가 절실한 팀이면 어떻게든 카드를 맞춰서 트레이드 하면 될일이거든요. 예를들어 레이커스도 정말로 굳이 이궈달라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샐러리 맞추기로 대니그린 + @ 묶어서 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트레이드 자체가 불가능한게 아니라 전력 손해보기가 싫은거겠죠. 본인들은 손해보기 싫으면서 멤피스의 바이아웃으로 인한 자금적인 손해를 당연시 여기는 트렌드가 멈추려면 멤피스가 3M?이라는 총대를 메더라도 바이아웃하면 안된다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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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2 04:29:03

레이커스 입장에선 대니그린으로 데려오는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가 절대 아닙니다.
제 주장은 멤피스 구단에게 레이커스 좋으라고 이궈달라를 바이아웃 해달라 이런 논지가 전혀 아니에요.
제 주장은 멤피스 입장에서 무슨 본보기를 보여주자고 3m 포기하고 데리고 있다가 fa로 내보낸다 이런 선택을 할리가 절대 없다는 겁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그런 전례가 있나요? 3M이면 2라운드픽을 현금으로 사올수도 있는 금액이에요. 만만한 돈이 절대 아닙니다.
멤피스가 지금 이궈 바이아웃 안하는건 단지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최대한 기다려서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려는거지, 본보기 보여주려는 목적은 전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 17m이라는 샐러리 규모 때문에 트레이드 일어날 확률이 낮아보이고 2. 따라서 데드라인 부근에 바이아웃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라고 생각을 하는거고, 이거는 결국 다른 구단주들도 아는 부분입니다.결국 어느정도 눈치싸움이 될 수 밖에 없는데, 10m만 됐어도 트레이드 되기 훨씬 쉽겠지만 17m은 너무 물리적으로 카드 맞추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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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2 04:57:49

절실하게 이궈달라를 필요로 하는 팀이 나타나면 트레이드 하겠죠. 어짜피 칼자루는 선수가 쥐고 있는게 아니고 언론이 쥐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즐리스 구단이 쥐고 있으니까요. 단장들이 언론에서 연기 피운다고 오락가락 하진 않습니다. 그저 구단 이득에 최우선이 되는(된다고 생각하는) 선택을 할 뿐. 
마찬가지로 이궈달라를 트레이드가 아닌 바이아웃으로 내보내는 경우에도 선수와 언론에 휘둘리다가 끝내 바이아웃 하는게 아닌 차선의 결과를 위한 바이아웃으로 봐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멤피스 같은 스몰마켓에서의 3m은 더더욱요. 단장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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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4:53:18

레이커스로 온다면

 

볼핸들러+윙디펜더 두가지 역할을 모두 해결해줄수 있는 최고의 카드죠

 

근데 트레이드로 내줄수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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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5:06:59

7/3 윙스팬이 많이 긴건가요? 키가 6/6이면 엄청 큰건 아닌것같은데 이기가 수비 잘하는 이유가 윙스팬덕일정도로 긴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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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1:20:39

그렇죠 수비에서 긴 윙스펜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6/6은 약 198인데 맨발착화라 치면 착화신장은 2미터가 조금 넘는데
윙스펜 7/3이면 약 221이네요...
같은 포지션이랑 매치가 되면 확실히 강점이 있습니다. 운동능력도 좋은 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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