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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에 트레이드 될지 몰랐다고 말한 해리슨 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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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8
2019-02-09 1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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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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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0:22

트레이드 가능성은 알았지만 트레이드 될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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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1:27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고 뛰었는데 진짜로 트레이드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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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0:46:01

띠용...뭐가 진실인겁니까;;

폴피가 거짓말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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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1:57

트레이드 될수도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진짜 될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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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3:33

당사자입에서 나온게 가장 정확하겠죠. 본문처럼 말하는게 가장 현명해요. 잡음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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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4:16

반즈가 틀드 될 수 있다고 알았다는건 폴 피어스 소스고 이건 직접 말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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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5:00

폴피랑 말이 다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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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5:46

본인이 말한건데 댈러스 팀한테 감사하다고 한 반즈가 굳이 거짓말 할 이유가 없죠 이게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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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6:38

몰랐던게 맞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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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49:39

몰랐던게 맞았군요.. 르브론 인스타글로 꽤나 시끄러웠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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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0:51:24

새크로 선수권리가 넘어갔는데 그 선수가 전소속팀유니폼입고 뛰면 분명 항의하죠. 조용한거보니 모르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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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1:12:42

어렴풋이 자기와 관련된 트레이드 논의들이 오고간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새크로 결정되고 확정된 건 몰랐다 정도로 이해하면 무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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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1:03:25

애초에 피어스 말이 좀 이상하긴 했죠. 팀내 언터쳐블급 선수 한두명 제외하면 누구든지 데드라인 전에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덕분에 르브론은 욕 한사발 드링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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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1:06:47

한사발 정돈 아닌거같아요.
관련 글 파진것만 몇개 되고, 그 중엔 추천이 150개 가까이 덕지덕지..
물고문 수준이죠.
하지만 뭐 그러려니 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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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2:08:00

(오해하실까봐 시비는 절대 아닙니다)

왜 그러려니 해야 되나요?

사실이 아닌 걸로 매번 과거 얘기까지 나오면서 심지어 징계 안 받을려고 팬을 가장한 글까지 나오면서 온갖 욕을 먹는데

그 논리면 전, 현 슈퍼스타 중에 별의별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사람 정말 거의 없을텐데 왜 르브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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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09:49

같은 르브론팬으로 말씀하신 부분 당연히 공감합니다만..
같이 맞대응해봤자 쌓이는 건 분노요, 징계뿐이더라구요.
그 중 상당수는 애초에 르브론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라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구요.
솔직히 잘 이해는 안가요. 왜 그렇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표출하며 농구를 보는건지.
하지만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거고, 제가 모든 부분을 이해해야하는 건 아니니까,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응원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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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2:08:20

피어스가 한 말이랑 큰 맥락에서 다른 거 같진 않은데요. 트레이드 될지 안될지는 모르는 상태였고 가능성만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 그냥 뛴다고 한 거겠죠.

+인터뷰 원문을 보니 본인은 아예 몰랐던 게 맞나보네요
"I didn't know it was going to happen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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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1:14:13

가능성을 알고있는거랑 진짜 되는거랑은 다르긴하죠.

1
2019-02-09 11:24:28

폴피가 말한 원문이랑 비교해 보면 되겠네요.

본인피셜은 가능성은 알았는데 그냥 뛰었다는 이야기 자체는 하지도 않았고 몰랐다는 이야기 뿐이고

자세한 내용은 이제 킹스 선수이니 말하지 않겠다고 한 게 전부니까요.

1
2019-02-09 11:25:08

르브론이 비난받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1
2019-02-09 11:36:31

와 진짜 당사자 본인이 사전에 트레이드 될줄 몰랐다 했는데 몇몇 댓글은 가능은 하지만 진짜로 될줄 몰랐다는 2차 해석을 하네요...

1
2019-02-09 11:44:45

오피셜이 떴는데 아직도 2차 해석까지 해서 반즈 본인 마음속까지 다녀오실분들도 있으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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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1:54:55

르브론 엄청 조롱 당했던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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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02:24

반즈말도 맞고 피어스 말도 맞겠죠. 

1
2019-02-09 12:03:45

둘 다 맞을 순 없어요. 

저기 써 있는 말은 트레이드 된 걸 몰랐다는 말이 아니라

트레이드 될 수도 있다는 걸 몰랐다는 이야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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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45:42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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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06:13

암 걸릴 가능성하고 진단확정 하고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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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08:06

르브론만 괜히 욕먹었군요 

 

1
2019-02-09 12:14:35

까여야 할 사람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방송에 나와서 말한 폴피어스고, 선수에 배려가 부족한 건 트레이드라는 어려운 과정을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노출시킨 댈러스인데 엉뚱하게 르브론이 까인걸 쉴드치시네요. 제일 상처받은 사람은 해리슨 반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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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18:17

이 과정에서 심하게 까인 것도 르브론이니까요.

1
2019-02-09 12:30:14

와 댓글보니까 참 많이 그렇고 안쓰러운 분도 계시고 피어스가 잘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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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51:16

링크 읽어보니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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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10 09:19:13

정작 헛다리 짚은 것이 누구였는지...참... 덮어놓고 함부로 까는 것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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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29:04

말씀하신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엉뚱하게 르브론이 까인걸 쉴드치시네요'라고 하셨는데, 릅팬들 입장에선 말씀하신대로 르브론이 억울하게 까였으니 푸념하는거지요.
오타를 내신건지요.
아니면 푸념조차 하면 안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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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33:22

르브론이 까인 걸 쉴드친다는 말씀은 르브론을 비난한 분들이 그것을 정당화 하려 한다는 의미가 맞죠? 살짝 헷갈리게 쓰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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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2:53:59

예 죄송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르브론이 까인 것을, 비난한 사람들이 트레이드 가능성은 항상 있다식으로 물타기 하는 상황 때문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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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03:24

맞습니다. 반즈 본인피셜이 나온 이상 비판의 화살이 피어스 쪽으로 가는 것이 맞는데 죄다 르브론을 욕한 것에 대한 정당화 혹은 르브론 팬들의 푸념 밖에는 없네요. 항상 이런식이기는 했지만 이럴 때 마다 정말 너무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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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36:33

당연히 반즈를 위해 이야기한 르브론이 폴피어스 때문에 조리돌림 당했는데 제일 큰 피해를 입은건 르브론 입니다. 그런데 무슨 쉴드를 친다는 거죠? 엄연히 진실이 이렇게 드러난 마당에 르브론팬들은 가만 있어야 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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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2:44:16

제가 댓글을 이상하게 썼네요  르브론이 억울하게 까인 상황을, 반즈도 알았을거라는 2차 상상으로 정당화 시킨다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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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41:00

대중에게 노출시킨게 새크가 아니라 달라스라는 소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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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2:43:51

저라면 소속 선수에 대한 배려로 경기에 안 내보내거나 경기 후에 협상을 마무리 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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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4:49:24

댈러스가 무슨 노출을 시킵니까 트레이드 조용하게 하는 구단이고 워즈랑 끈도 없습니다.

알려져서 좋을 것도 없는데 어떤 근거로 단정하시는거죠?

트레이드 상대인 새크 쪽 소스인게 유력한 상황입니다. 새크쪽 소식은 자주 유출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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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2:55:59

르브론 욕먹은거 다시 뱉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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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12:43

달라스 팬은 그저 지켜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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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16:01

 르브론 욕하신 분들이 조금은 미안해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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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18:51

???: 음?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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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20:29

5252 브롱쿤 믿고 있었다구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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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30:13

잘못된 정보로 선동한 피어스와 넘어간 안티팬들.. 역시 본인피셜 나오기 전까진 손가락 봉인해둬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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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30:14

르브론 비난하고 추천 누르셨던 분들은 무슨 생각 하실 지 궁금하네요.
샌안전 가솔 파울 때도 2분 리포트 나오기 전에는 르브론 오펜스라는 얘기까지 나오다가 잠잠하시던데 이번에도 아님 말고~ 하고 지나가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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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31:59

다 밝혀지고 비판을 해도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그런 점에 있어서 르브론을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지난 글의 몇 몇의 댓글은 좀 지나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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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34:03

댈러스가 괜히 욕먹었던게 아니라 르브론이 괜히 욕먹었던거네요
피어스 얘기 나오고 매니아에서 르브론 입 가볍다고 자기나 sns 줄이라고 팩트체크도 제대로 안했다고 그런 댓글들 많았었는데....
댈러스가 욕먹었던거의 몇배 이상으로 욕먹었던 것 같은데 반즈 본인피셜로 억울한게 풀렸네요
본인피셜 나오기 전엔 섣불리 판단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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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3:54:48

애초에 에이전트가 가능성에 대해서 언질을 줬다고 했고, 구단이 말해준게 아니죠.(해당 뉴스에서)

근데 이게 르브론이 말하던 그대로 같네요.
선수가 훨씬 많은 비난을 받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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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4:28:00

이미 배터지게 욕드신 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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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4:44:03

르브론 안티들은 이런 글은 보지도 않겠죠
보더라더 자긴 몰랐으니 르브론 깐것은 잘못없다고 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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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11:56:21

어차피 그 분들은 절대로 반성안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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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5:01:13

이참에 해당 관련 내용에 대해 르브론 비판했던 글들은 수정되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이미 너무나 많은 해당 내용 관련해서 비판글이 올라온 상태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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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5:04:59

 피어스 :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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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7:21:43

르브론이 실수했다고 썼는데
피어스가 잘못된정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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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17:31:59

르브론 비난글에는 댓글과 추천이 100개 가까이 됐는데

반즈피셜 나오니까 아무 말 없죠 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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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03:15:07

르브론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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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 11:53:25

맹목적인 안티들은 어차피 보고도 반성할 리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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