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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앞으로는 이렇게 빡세게 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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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3:43:03

지금이야 보기 좋은데

 

 

이러다가 언젠가 누군가는 부상 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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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2-17 13:43:54

재밋기야 한데 부상위험이 좀 있는것 같긴하네요. 오늘도 아찔한 장면이 여러번 

2020-02-17 13:44:02

올해는 특별했으니까요...

2020-02-17 13:44:05

저도 보면서 조마조마했네요 림어택할때마다.. 주최측은 고민좀 되겠습니다

2020-02-17 13:44:20

사실 이번 올스타전은 좀 남달랐던거같고 작년과 올해 중간정도만 해줬으면합니다

2020-02-17 13:44:43

저는 생각이 좀 다른게.. 선수들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방법이 이게 더 맞고 큰 즐거움을 팬들에게 줄 수 있다면 이 포맷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WR
2020-02-17 13:44:46

시즌도 아니고 이벤트경기에서 부상당하면 

 

팀입장에서는 진짜 날벼락이죠..

2020-02-17 13:44:48

후반기 첫경기 거르는 선수 나올까 걱정 되긴 하네요.

2020-02-17 13:44:57

이번이 특별했으니 더 치열했던거 같습니다

2020-02-17 13:45:25

저는 항상 이정도로 했으면 합니다.

 그냥 설렁설렁 하는 쇼는 오히려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럴바엔 그냥 안하고 쉬는게 좋죠.

 

올스타전은 올스타전만의 가치가 있는거고 물론 부상은 안되지만.

그 가치를 위해서 하나의 경기니까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는게 좋은거 같아요.

2020-02-17 13:45:28

내년부터는 또 서서히 느슨해질 거라고 봅니다.

2020-02-17 13:45:45

충분히 휴식일 가지고 하는거라서 저는 좀 빡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02-17 13:46:13

저러다 시즌아웃이라도 당하면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죠.

2020-02-17 13:46:32

저는 너무 좋았는데
빡세게 해서 부상 당할것 같으니 안했으면 좋겠다고 한다면 플옵은 어떻게 치룰까요.
이루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올해는 코비 이름 딴 첫 해라서 더욱 격렬하게 한것 같고 조금씩 누그러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일단 계속 해봤으면 좋겠네요. 거의 파이널 처럼 긴장하면서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WR
Updated at 2020-02-17 13:50:42

플옵이야 그 자체가 팀의 존재 목적이니 이야기가 다르죠..

 

친선경기(그것도 팀 친선경기도 아닌) 부상이랑 시즌 팀 경기중 부상이 같습니까..

 

프리시즌에 빡세게 하다가 부상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2020-02-17 14:01:03

제 말의 의도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게 중심이였는데 플옵을 이야기 해버리니 다른데로 새게 만들었네요.
당연히 플옵과 올스타전은 다르지요.
부상을 염려하면 플옵도 못치루겠다 이말이였습니다.

2020-02-17 14:13:32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게 아니라 걱정할 일을 일어나지 않게 최소화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 식의 말은 그냥 선수들이 부상당하지 않게 관리하고 사고를 막기 위해 예방하는 모든 행동들이 전부 쓸모없는 행동이라는 말밖에 안 되죠. 그리고 플옵은 그 자체로 리그 우승이라는 보상이 있기 때문에 부상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올스타전은 단순히 이벤트전이기 때문에 부상을 감수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는 뜻입니다. 애초에 가치가 다른 대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는 것 같네요.

2020-02-17 14:32:02

제가 한가지 쪽으로만 주장을 하다보니 다른쪽에서 허술함이 드러났네요.

제이 윌리엄스의 오토바이 사고나 질병 예방 혹은 이번 코비의 헬리콥터 사고와 같은 부분은 당연히 예방해야하고 관리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오늘 있었던 올스타전은 농구선수들이 밥벌이 수단으로 삼는 농구입니다.

한시즌에 많으면 82경기에서 100여경기를 뛰는 선수들에게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빡세게 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신 점이 저와 의견이 다른것 같아 말씀드리는거였습니다.

이 선수들이 누군가에 강요받고 빡세게 뛴 것도 아니고 (물론 4쿼터에 선수 교체가 거의 없었던 점은 맘에 안든 부분이였습니다만) 본인의 자의에 의해 열띈 경쟁을 하고 멋진 경기를 선물해준 부분이 제가 본 올스타전 중 가장 좋았던 점이였다고 생각해서 드렸습니다.

올스타전은 플옵이나 정규시즌 보다 벤치도 탄탄하고 로테이션을 많이 돌려쓸수 있기에 오히려 가볍게 20분정도 빡겜 뛰고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요. 

2020-02-17 14:20:35

사전에 해놓는 재해대책, 질병대책도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할수는 없죠.

수천만달러의 몸값을 받는 선수들인데 호들갑 수준의 대비와 우려를 미리미리 해야 합니다.

일어난 후에는 늦습니다.

2020-02-17 15:31:48

플옵 그리고 우승이 팀원 존재 목적이긴 하지만 그 이전에 가장 본질적인 목적인 팬들이 있죠. 

 

올스타전을 단순히 이벤트성 경기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올스타전을 보는 전세계 팬들에 대한 존중이 조금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너무 과열된 경기로 인한 부상 때문에 nba의 메인 이벤트인 플옵시리즈에 문제가 생기는걸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올스타전이라고 너무 설렁설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02-17 13:50:45

플옵이랑 올스타전은 다른 의미죠. 이벤트성경기와 팀과 자신의 우승이 걸린 경기가 비교가 되나요..?

Updated at 2020-02-17 13:47:11

코비 브라이언트 어워드의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계속 치열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2020-02-17 13:47:10

조던, 코비 나왔던 올스타 게임 이후~ 역대로 재미 있었습니다.

슬렁슬렁 뛰는 올스타 보다는 좋은데, 역시나 과열된 경기로 부상 걱정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2020-02-17 13:47:35

4쿼터만큼은 빡세게 해도 좋을거같아요.

2020-02-17 13:48:07

예전이랑 오늘 중간정도로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2020-02-17 13:49:21

아이들 위해서 ..
체력도 조금

2020-02-17 13:50:05

이렇게빡세게는하되...출장시간조절좀...
4쿼터때집중해서뛸사람들이1,2,3쿼터때너무뛰었던거같습니다.... 4궈터때굴릴거예상하고...나머지선수들이1,2,3쿼터에더뛰었음좋았을거같습니다..치치라던가돈치치라던가루카라던가영이라던가트레라던가트레영이라던가...

2020-02-17 13:50:22

저는 한선수가 25분이상 못뛰게 하는 규정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여러가지 조합도 나올꺼고요. 방금 처럼 양팀주전 4쿼터 거의 풀로 뛰어서 체력적인 부담 생기는것도 덜할거 같고요 :)

2020-02-17 13:51:44

저도 올해만 이렇게 하고 이벤트경기는 이벤트다워야한다고 봅니다. 매년 이렇게 하면 분명 다치는 선수나옵니다. 최소한 4쿼터 각 선수별 플레잉타임 제한시간(6분이상 금지 등)이라도 뒀으면 해요. 빡겜인데 거의 풀탐이라 다들 지치는게 보이더군요. 보는 재미는 있지만 다칠까봐 조마조마...

2020-02-17 13:57:58

4쿼터 막판으로 갈 수록 골밑 돌파나 체공시간이 긴 다이내믹한 플레이는 좀 자제하는 식으로 알아서들 선수들이 조절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갑자기 인대가 나간다거나 하는 것은 피로도와 관련이 높으니 출장 시간은 줄여서 하면 좋겠네요. 부상이란게 또 조심한다 해도 당할 수 있고, 조심 안해도 상관없을 수 있고 그런 거기도 하고 일단은 이 방식으로 유지하면 좋겠네요.

2020-02-17 14:10:39

근데 드래프트 제도로 바뀌고 나서는 확실히 좀 빡세지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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