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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르브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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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9:52:48

만약 내가 르브론이라면(지금의 결과를 예측 가능하다고 했을 때)

1. 클블 프랜차이즈로 남으실건가요?

2. 현재의 르브론처럼 지속적인 슈퍼팀 구성을 위해 이적을 하실건가요?

제가 볼 때 르브론의 어마어마한 인기와 거의 약점이 없는 역대급 실력으로 볼 때 구단에서 먼저

트레이드 시킬 가능성은 거의 제로라고 생각합니다.

 

1. 클블 프랜차이즈 

  - 장점 : 깨끗한 이미지와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대접

  - 단점 : 아마도 우승 3회는 힘들듯

 

2. 현재의 르브론

  - 장점 : 3회 우승

  - 단점 : 안티팬 증가, 애매한 프랜차이즈 스타 대접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0-01-20 09:55:11'Free-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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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1-20 10:02:03

사실 디시젼쇼와 리얼월드만 안하면 빅마켓으로 계속 이적해도 안티팬은 적당한 수준일 것 같습니다.

1
2020-01-20 10:02:48

클블에 계속 있었으면 솔직히 우승 1번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스몰마켓 구단이 믿을건 드래프트 뿐인데 강철몸 르브론때문에 매번 상위권이라 좋은 선수도 못뽑았을 것 같네요.

1
2020-01-20 10:06:47

제 생각이랑 같으시네요.
전 이거에 더해 클리블랜드가 비인기 지역에 기피지역 인거로 인해 트레이드로 영입도 힘들거라 생각해요.

1
2020-01-20 10:04:03

여러차례 이적을 했기 때문에 다양한 스토리를 쓰지 않았나 싶어요

1
2020-01-20 10:09:07

저라면 커리어를 위해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다했을거 같네요. 슈퍼팀 구성 같은 부분도 전 그렇게 나쁘게 안봐서...

1
Updated at 2020-01-20 10:12:38

구단이 프랜차이즈선수를 내치기도하고, 선수도 타팀으로의 이적이 자연스러워지는 추세죠. 프랜차이즈나 낭만 같은것들 지켜도 팀으로부터 팽당하는 선수들을 몇번 보고 나니까 다 부질없어 보이더라구요. 프랜차이즈스타라는건 구단측에서 만들어낸 족쇄같이 느껴져요

WR
1
Updated at 2020-01-20 10:16:10

저도 이 의견에는 완전 동의합니다.

웨이드, 버틀러, 로즈, 웨스트부룩 등등 제가 버틀러 제외 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단지 본문에도 달았듯이 인기/실력으로 봤을 때 르브론은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거의 0퍼센트에

가깝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매직, 조던(워싱턴 제외), 던컨, 코비...

이런 선수들 보면 너무 좋아 보이잖아요?

1
Updated at 2020-01-20 10:22:58

저는 드로잔의 경우를 보고 많이 속상했어요.
코비,노비츠키 같은 프랜차이즈스타들 정말 존경스럽죠.. 팀이 하위권에 있을때에도 이적안하고 뛰었고, 결국 코비는 리핏을 노비츠키는 마앰빅3을 이기고 우승까지 이루었으니까요

1
2020-01-20 10:27:38

계속 남아있었다면 르브론 효과로 카이리도 없었을것이고 애매한 팀으로 남았을거 같습니다.

차라리 우승을 하고 욕먹는게 낫죠. 그리고 반대로 집으로 돌아오는 왕의 귀환, 그리고 우승.

 

디스이즈포유가 탄생함으로써 르브론도 조던에 비할바는 아니나 '스토리'가 생겼다고 봅니다.

농구에서 이 스토리가 아주 중요하죠. 조던은 미친 존재에 스토리까지 여러가지라 비빌수도 없지만 반대로 르브론 같은 스토리도 적거든요. 케빈 듀란트와도 가장 큰 차이중 하나가 이 스토리라고 생각하거든요.

1
2020-01-20 10:43:39

어느 조사에서 보니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 선수였죠.

르브론정도라면 어떻게 하던 안티팬이 상당하겠죠.


클블복귀해서 우승을 하고나서는 고향팀에 대한 빛도 청산하면서 여러모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남은 것은 실적이죠. 또 슈퍼팀 형성과정에서 보여준 르브론의 리그입지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고요.


1
2020-01-20 11:21:01

저는 디시전쇼 안하고 조용히 이적..

1
2020-01-20 12:10:31

저라면 진작 은퇴해서 그 엄청난 재산 펑펑쓰며 살았을 것 같습니다

1
2020-01-20 12:14:50

 클블에 남아있었으면 1회우승도 힘들었다고 보기때문에 안티와 욕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었을것 같아요

1
2020-01-20 12:43:57

내가 르브론 급의 재능이 있다?

무조건 우승해야죠. 역대급 재능이 나에게 있는데

우승이라는 커리어를 못쌓는다면 너무 아까울거 같아요

1
2020-01-20 13:19:59

 저라면 이적할겁니다. 사실 르브론도 욕먹는 이유중에 가장 큰 지분은 디시젼쇼이고, 그다음이 페이컷으로 인한 슈퍼팀 구성인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남는게 결국 우승횟수죠. MVP를 몇번 하고도 결국 우승 한번 못한 말론과 내쉬등이 지금 어떤 평가를 받는지 보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농구란 스포츠는 야구나 축구와 다르게 우승이 선수 커리어 평가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메, 과정에서 잡음은 있어더라도 우승을 위해 이적하는게 맞다고 봐요. 요즘 같아선 선수들이 우승을 위해 이적하는 게 대수롭지도 않고, 클블같은 스몰마켓은 한계가 상대적으로 명확하다고 봅니다. 지금 LA로 르브론이 떠나갔어도, 그 전에 클블을 우승시켰기 때문에 클블팬중에 더 이상 르브론을 욕하는 사람은 많지 않죠. 

1
2020-01-20 13:36:33

미래를 안다면 클리블랜드에서 스틸픽 노리죠.

그리고 클리블랜드에서 프렌차이즈로 우승노리고

 

2006 47순위 폴밀샙

2007 48순위 마크가솔

2008 35순위 D조던

2011 15순위 카와이, 30순위 지미버틀러

2013 15순위 야니스  

1
2020-01-20 17:31:53

디시전쇼 안하고 이적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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