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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지금 샐러리 떠안고 플옵이나 대권노릴 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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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0:28:20

한창 선수들끼리 보기 좋은데 Cp3가 트레이드 블록에 올라갔다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말년에 베테랑으로 젊은 선수들 멘토 역할하면서 뛰는걸 기대한건 맞지만 지금 받는 연봉도 그렇고 폼도 그렇고 호수네 노장이 비정상적인거지 언제 마지막이 될지 몰라서 아직 조금 더 욕심내볼 상황인것 같아서요. 물론 연봉값만큼 해줄수 있는 선수가 아니라 타 팀에서도 꺼린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그럼에도 포가가 필요한 팀 있을까요? 썬즈가 포가 루비오 달고 날개 펼칠수 있는 팀이 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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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12-11 00:37:05

저는 개인적으로 필라델피아에 크리스폴이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에서는 호포드, 밖에서는 폴

두 노장이 코트를 조율할수있으니까요. 하지만 트레이드를 할려면 못해도 시몬스는 넘겨야할텐데

그게 가능하지는 않을테니..뭐 혼자만의 상상입니다

WR
1
2019-12-11 00:46:28

제가 GM이어도 시몬스를 남기고 싶을것 같네요 상상해봤는데 호포드 엠비드 있는데 폴이면 보는 맛은 확실할것 같습니다 워낙 필라는 좋은 팀이기도 하구요

1
2019-12-11 00:37:36

그러게요.. 슈뢰더 정도면 모를까 cp3 떠안을 팀은 정말 있나 싶네요. 그리고 cp3 몸값을 감당할만큼 현재 퍼포먼스도 아니구요

WR
1
2019-12-11 00:48:05

계약규모도 크고 몸값만큼 하려면 사실 볼륨을 지금의 두배로 끌어올려야 할 지경이라..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퍼즐 한조각이 아쉬워서 헤매는 팀이 있다면 모르겠어요

1
2019-12-11 01:10:23

 미네소타에서 골귀젱(1600) +티그(1900) +@하면 별로일려나요??

1
2019-12-11 01:29:17

골귀젱이 연봉이 생각보다 세네요...

WR
1
2019-12-11 03:21:37

골귀 젱도 잘해주지만 연봉값은 어렵기에 @에 따라서 솔깃할수도 있을것 같지만 티그가 준수한 볼핸들러에 수비수라서 모르겠습니다.. 샐러리상으로는 괜찮아보입니다만 미네 입장에서는 어렵네요!

1
2019-12-11 08:17:16

티그 현재폼이라면 수비부분에선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냥 자동문이에요 대인 스크린 대처 헬핑판단 전부 별로에요 인디때 부터 제프 티그의 수비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많았는데 지금에 와선 수비에선 명확하게-입니다 의욕 문제라고 할수도 없는게 올해 FA라서 마지막 대박 계약 찬스임에도 저런다는거죠 미네 입장에서야 컬버 코빙턴을 지키면서 저딜이 된다면야 전력이야 오르겠습니다만 문제는 저딜이 된다고 해도 미네가 플옵그이상이 가능하냐 일텐데 미묘하다는거죠 오클입장에서도 티그 젱만으론 만족 못할테니 어려운 문제구요

WR
1
2019-12-11 08:49:27

하필 제가 본 오클전 티그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한 경기였나봅니다 위긴스 타운스 컬버 오코기 코빙턴 이렇게 놓고보면 미네도 되게 유망하고 에너지 좋은 팀인데 말씀하신것처럼 폴 합류가 플옵을 보장해줄지는 미지수네요.. 도박성이 짙어보입니다

1
2019-12-11 09:33:01

샐러리 규모가 워낙에 커서 최상위권팀은 사실상 트레이드 불가능이고(비싼 몸값자원이 제 역할하는곳)

오히려 도박수를 던질만한 팀이 그나마 폴이 가볼만한 팀인듯해서 미네가 그나마 해당한디고 생각햇네요

WR
1
2019-12-11 10:48:27

가능성으로 보면 미네소타가 가장 유력하긴 하네요 여러모로.. 소스 조금 더 나오는거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당

1
2019-12-11 02:44:27

뉴올로 돌아온다면 참 좋을텐데요.
마침 레딕 트레이드 루머도 있던데..

WR
1
2019-12-11 03:22:07

Cp3 to Zion이면 우왕..

1
2019-12-11 03:42:44

샐러리상으로 대충 보면 레딕+페이버스+론조 합치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뉴올의 미래를 생각하자면 CP3를 데려오는건 좀 아닌것 같아요.

WR
1
2019-12-11 08:50:27

저렇게 바꾸면 안돼죠 일단 페이버스 빠지면 올해 뉴올 골밑이

1
2019-12-11 08:51:34

꼽사리로 노엘이 낄 수 있을 겁니다

1
2019-12-11 09:32:36

아니면 방법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샐러리가 안맞아서 하고 싶어도 못하죠.

WR
1
2019-12-11 10:49:31

올해 트레이드는 정말 어려워보이는데 기사가 이미 나서 아쉽네요 제일 아쉬운건 계약상황이구요 에휴

1
2019-12-11 07:01:23

만기가 아니라서 떠안고 대권도전 이라고 할수 있는 샐러리가 아니죠.

오클이 미래를 버리는 수준으로 픽을 껴주지 않는 이상 올해는 트레이드 불가 할것 같네요.

내년에는 그 이듬해 플레이어 옵션 포기하는 조건으로 트레이드가 가능할것 같지만요.

스트레치로 푸는것도 올해는 워낙 계약액수가 커서 부담스럽죠.

WR
1
2019-12-11 08:54:42

말씀해주신대로입니다! 사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오클이 그걸 모를리가 없는데 굳이 지금 이 시점에 이런 기사 뜨는거보면 열심히 해서 승수 쌓지 말고 트레이드될거라며 의욕 떨어뜨리기로밖에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경기력 좀 올라오니까 트레이드 기한에 맞게 잠깐 찔러볼겸 한거같은데 선수입장에서 기분좋게 뛰다가도 비즈니스에 치여서 농구에 집중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프레스티만 믿는다 이건지..

1
2019-12-11 08:37:04

cp3는 잘하는 걸 떠나서 플옵에서 부상 때문에 매년 문제가 있어서... 플옵 전경기 출장이 안 되는 맥스급은 받기가 어렵죠.

WR
1
2019-12-11 08:58:30

받는 액수로만 보면 1,2옵션을 오가는 중책 맡아야 하는데 과부하 걸리면 끝까지 못뛰고 부상도 시한폭탄이고.. 정규시즌용 선수는 특히나 요즘 가치가 떨어지니 현 시장에서 너무 암울하네요

1
2019-12-12 10:37:02

CP3데리고 있더라도 드래프트픽 팔면서 팔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OCK를 지탱해온 원동력은 프론트의 드래프트 안목이었는데 물론 CP3도 좋아하기 때문에 있는것도 좋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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