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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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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1: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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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11-10 01:41:31

그런 흐름이 주류로 인정될 것을 우려해서 이런 비판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리그는 몸풀기 쇼케이스로 보여주고, 플옵에서만 열심히 뛰는게 일상화될것이다.'는 흐름이요..

WR
1
2019-11-10 01:46:16

그건 슈퍼팀 결성때도 마찬가지였죠.
결국 그 흐름이 통하면 다 따라하게 되있는거 같습니다.

1
2019-11-10 01:45:48

벌금먹으면서 슈퍼팀 만든 전례가 있나요?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1
2019-11-10 01:46:09

견제, 질투가 아니라 감독이 상황과 다른 얘기를 하는게 황당해서 얘기가 나오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슈퍼팀에 대한 비판을 하시는데 카와이 역시 이번 여름에 그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행동 보여준건 잘 아실텐데요...

1
2019-11-10 01:47:58

그런 흐름이 인정되는거...

그거야 말로 거지같은 거죠. 각 팀 에이스가 다 그런식이면 누가 경기 보러 가고 싶겠나요. 그 시발점이 카 모 선수가 될까봐 다들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거구요.

우승하면 이해해준다? 누가요? 카와이 팬이나 그러겠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1
2019-11-10 01:50:28

슈퍼팀이 인정되고 있듯이 만약 지금 카와이 체력관리 전략 또한 통하면 다들 할거라 생각됩니다.

1
2019-11-10 01:53:13

겨 묻은 개를 다들 봐주고 넘어간다고

똥 묻은 개를 비판조차 하지 못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WR
1
2019-11-10 01:57:18

겨묻은 개도 나무라 주세요 그럼.
겨묻은 개는 이젠 인정되는 분위기니깐 넘어가고 똥묻은 개만 나무라는 겁니까?
슈퍼팀이 인정되듯이 출장수 관리도 인정될거 같습니다.

1
2019-11-10 02:04:29

우선 아직 인정되는 분위기니까 넘어간다고 하기에는 아직 슈퍼팀이 그렇게까지

용인되는 분위기인지 의문입니다.

계약이 남아있는 선수에 대한 템퍼링 규정에 의한 벌금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르브론의 바나나 보트 리쿠르팅도 욕 엄청 먹었습니다.

슈퍼팀은 단순히 팀이 강해서 욕을 먹는게 아닙니다.

계약이 남아있는 선수가 미리 FA때 우리 어디어디에서 합치자 해서

빅마켓에서 합쳐버리면서 스몰마켓은 샐러리캡이 있음에도 스타선수는 꿈도 못꾸고

어쩔수없이 그저그런 준수한 선수에 맥시멈을 질러야만 하는 상황이 오는 것을

비판하고, 그런 현상이 리그의 양극화를 불러와서 욕을 하는 거죠.

1
2019-11-10 01:51:07

너무 클리퍼스와 카와이에대한 팬심이 큰 의견아닌가요?

이번 이슈가 클퍼스 전력에 대한 시기와질투때문에 그런가 아니냐는 의견은
그렇지 않은 이유때문인것 같습니다.

슈퍼팀에 관해서도
그간 카와이의 행보를 본다면
딱히 자유로울수 없지 않을까요?

1
2019-11-10 01:52:42

축하드립니다. 강팀이 된 겁니다

1
2019-11-10 01:52:51

저는 이 흐름이 인정되면 정말 대 참사가 벌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제가 생각하는게 너무 나갔다, 전혀 공감 안된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카와이가 뛸 수 있지만 결장을 합니다. 백투백 이라는 이유로요.
이후 우승을 합니다.
다른 슈퍼스타들도 똑같이 쉬는 경기, 즉 로드매니지먼트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면 물론 그 선수, 팀 팬들은 우승을 하면 이 행동이 전부 용인되고 계속 그 선수를 좋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빠진 점이 있습니다.
NBA를 본지 얼마 안된 사람 라이트 팬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NBA를 보다가, 슈퍼스타(카와이와 야니스를 예로 들겠습니다.) 카와이 vs 야니스, 이 흥미로운 매치업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미리보는 파이널! 이라면서 며칠 전 부터 호들갑을 떱니다. 근데 경기 전날 우승을 위해서 두 슈퍼스타가 결장을 하기로 합니다. 각자 다른 팀에서 말이죠.

그렇게 이 라이트 팬은 “에이 뭐야, nba 별로네” 하고서 nba에 대한 관심을 잃어갑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nba는 라이트 팬을 잃게 됩니다. 그렇게 nba는 그들만의 매니아틱한 스포츠가 되고 점차 인기가 없어집니다.

물론 처음 nba를 접할 때 부터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러스, 릴라드 등)의 팬이 되는 사람은 예외 일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상황이 오길 바라는 팬은 없을 겁니다.

결론은 지금만 생각하지 말고 멀리보고 최악의 상황도 생각해보면 어떨까 입니다.

이상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9-11-10 01:56:00

???: NBA는 5월부터 보는거죠. NBA 처음 보심? 

 

이런말 백퍼 나올듯.

1
2019-11-10 01:59:40

사실 슈퍼팀 결성 때도 이거랑 똑같은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히트든 골스든... 개인적으로는 아쉽게도 흥행 흐름은 정반대로 가긴 했지만.

WR
1
2019-11-10 02:01:44

그렇게 따지면 현 슈퍼팀 제도부터 문제가 있네요
라이트 팬들은 아무래도 잘하고 화려한 슈퍼팀한테 더 눈길 갈테니깐요.
반대로 다른팀들은 팬이 점차 줄어들거구요.

1
Updated at 2019-11-10 02:24:52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유로 스몰마켓 팀 팬분들은 슈퍼팀에 매우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십니다.

슈퍼팀 때문에 스몰마켓 팀은 사실상 드래프트 때 충성심 좋은 MVP급 선수를

드래프트하지 못하면 우승은 불가능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1
2019-11-10 02:07:13

저는 그래서 슈퍼팀 결성 안 좋아합니다. 현대농구의 슈퍼팀 결성을 시작(?) 한 르브론도 안 좋아해서 아예 관심을 끊었습니다.

1
2019-11-10 01:53:31

아뇨 전혀 클리퍼스를 견제하지 않습니다
카와이의 로드매니지먼트를 싫어하는겁니다
굉장히 클리퍼스 주관적인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1
2019-11-10 01:53:47

슈퍼팀이 인정됐다기에는 여전히 쿨타임 돌면 핫한 주제 아닌가요? 그리고 슈퍼팀 결성으로 받는 비난에 비하면 카와이는 이제 시작 단계인 느낌입니다.

1
2019-11-10 01:58:33

클리퍼스에서도 카와이 저러는거 싫어할걸요.

1
2019-11-10 01:59:58

이렇게 우승하면 이런 흐름이 인정 받을거라는 말에 좀 충격입니다...
글쓴이님은 그런 흐름이 만연해도 괜찮으신가요?
리그 수준을 하향평준화 시키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정규리그 82경기 존재의 이유가 없어지죠.

1
2019-11-10 02:00:05

누가 미리협의하고 벌금먹으며 만든 슈퍼팀이 괜찮답니까? 당장 올 시즌 레이커스와 카와이가있는 클리퍼스 욕 오지게 먹었는데요? 잡음 없던 슈퍼팀이 있습니까 대부분 부정적이였는데요

1
Updated at 2019-11-10 02:01:44

1. 카와이 로드매니지먼트를 욕하는 것이랑 클리퍼스를 질투하는 것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2. 티켓 구매한 팬들은 플옵가서 우승하면 이해해 줄 것이다. 이해해줄 클리퍼스 팬들이 있다고 쳐도, 빅매치를 기대하고 온 다른 팀 팬들은 어쩌죠??

3. 슈퍼팀 결성과 로드 매니지먼트간의 연관성은 뭔가요? 슈퍼팀이 지금 인정된다고 로드 매니지먼트를 욕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애초에 둘이 같은 성질의 문제도 아닌데.

1
2019-11-10 02:01:31

카와이만 관리 받고 싶겠어요?

다른 팀원들은 관리 받기 싫어서 백투백 경기에 힘들어도 뛰고

자잘한 부상 달고도  뛰는걸까요?

카와이에 대한 의견을 질투 혹은 견제정도로 생각하시다니

놀랍습니다 

 

1
2019-11-10 02:03:49

프로스포츠의 근간을 흔드는 작태라고 생각합니다.

1
2019-11-10 02:05:34

토론토에 있을땐 아무 이슈도 없었는데 엘에이 가니까 논란 터지는것도 신기하네요

관리 많이 해주던 스퍼스가 던컨, 지노빌리, 파커 빼면서 20만불 넘는 벌금 먹었을때도 이 정도 논란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1
2019-11-10 02:08:15

이번시즌부터는 로드매니지먼트 안하겠다고 입장을 밝히지 않았나요? 저번시즌엔 부상으로부터 곧바로 돌아온시즌이라 관리차 경기 빠져도 다들 이해해줬잖아요

1
Updated at 2019-11-10 02:22:15

샌안에서도 이미 몸상태에 관래 여러번 번복한 경우도 있고

2012년부터 문제 있다는 기사도 있을정도니 이게 꽤 오래된 고질적인 문제라고 보는 사람도 많은거 같습니다

플옵에서도 밀워키 시리즈부터는 눈으로 보일정도로 힘들어 했던것도 사실이니까요

리버스가 입 턴게 물론 화를 일으켰지만 리버스 인터뷰도 기자들은 카와이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으로 보는거지 이번 시즌에 관리는 없다의 스탠스는 아닌거 같아보입니다

1
2019-11-10 02:10:03

토론토에서는 샌안에서 부상으로 1시즌을 통으로 쉰 다음시즌이라

관리하느라 그러겠거니...하신 분들이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시즌은

1) 지난시즌 플옵에서 괴물같은 활약으로 팀을 우승으로 견인하였고,

2) 이번시즌 시작 전에 로드매니지먼트는 없다. 난 최상의 몸상태다. 직접 발언하였고

3) 닥 리버스 감독 말이라도 없었으면 모르는데 카와이 몸상태 최고다. 발언까지 있었습니다.

 

토론토와는 상황이 좀 다른거 같습니다.

1
2019-11-10 02:14:15

엘에이라 터지는게 아니고.

토론토 시즌엔 이전 한시즌을(정확한 이유야 어쨌건) 부상 이슈로 날렸고. 그에 대한 우려로 시즌 시작 전부터 상당한 휴식을 주겠다고 이미 공언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정확한 사정이야 어쨌건)부상이 실제 있었던건 사실이고 완치가 된건지도 불확실해 보이는 상황이라 사람들도 당연한 조치?로 대부분 이해했죠.

근데. 플옵까지 치면 상당한 경기수를 소화하며 엄청난 퍼포를 보여주고 우승까지 했는데 다음 시즌에 갑자기 중요 경기를 빠지고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할 때 감독은 '건강 아무 문제 없어 핫핫~'하고 팀킬을 했죠. 이쯤되니 사람들이 '얘는 뭐지? 아무 문제 없는데 시즌 초반인데 중요 경기를 그냥 빠졌네?' 이렇게 되는거죠.

제가 기억하는 한 이런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1
2019-11-10 02:06:24

엥? 너무 혼자만의 생각이신거같은데요.

클리퍼스 잘되길 바라는 사람인데..  카와이의 저런 휴식은 맘에 들지 않습니다. 


1
Updated at 2019-11-10 02:13:16

 마이클 조던이 이런 말을 했죠.

나는 저기 저 많은 관중들 속에 오늘 나를 처음으로 보는 어린 팬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경기를 뛸 것이다..

1
2019-11-10 02:12:58

카와이 백투백 결장이야 있던 일이지만 이번 경우는

 한국시간으로 월요일에 경기하고 2일쉬고 밀워키-포틀랜드 백투백 일정이 있었는데

카와이가 밀워키 전을 쉬고 상대적 약팀인 포틀랜드를 저격해서 출전하는 느낌을 줘서 그런 것 아닌가요?

 

일반적으로 생각해서 백투백 일정을 몸관리를 위해서 쉰다고 하면 백투백 이후의 일정을 생각해서 

첫 경기를 뛰고 두번째 일정을 쉬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경우는 첫 경기인 밀워키전을 결장하고

상대적 약팀 포틀랜드 전을 나서서 논란이 더 커진 것 같은데요? 닥 감독의 카와이가 건강하단 인터뷰도

건강 문제가 아닌 체력분배용으로 백투백을 쉬고, 강팀 밀워키를 거르고 뒤의 일정인 포틀랜드전을

일부러 노린 거란 느낌을 개인적으론 강하게 줍니다.

 

 

WR
1
2019-11-10 02:13:32

처음 슈퍼팀 결성했을때 리그 파괴다 머다 말많았지만 지금은 솔직히 용인되는 분위기자나요.
내팀에 슈퍼스타"들" 온다는데 누가 마다 합니까.
이제 이렇게 변했듯이 이번에 카와이가 또 우승하면 다들 이런 흐름 또한 인정하게 되지않을까 싶네요.

1
2019-11-10 02:17:56

그렇다면 82경기를 할 필요가 없죠

당연히 연봉도 깎여야죠

슈퍼스타는 맘대로 쉬워도 되고

슈퍼스타 아닌선수들은 막 굴려도 되는건가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1
2019-11-10 02:26:04

수퍼팀 결성이랑 로드메니지먼트랑 무슨연관이시길래 이렇게 댓글을 다시는거죠. 누가보면 카와이가 혼자 클리퍼스에 왕림해서 더맨우승한번 더 노리는줄 알겠네요

1
2019-11-10 02:31:38

두개가 무슨 상관이죠?

슈퍼팀은  샐러리 문제고

구단주들이 사치세 물어가면서 슈퍼팀 만드는거고

아프지 않은 선수가 그냥 관리차원으로 결장하는건

팬을 기만하는 행위죠

팬들이 내는 돈이 바로 카와이 연봉이에요

 

1
2019-11-10 02:24:15

슈퍼스타가 왔기때문에 티켓값은 치솟고 그러함에도 무리해서라도 티켓값 지불해서 갔는데 그 “슈퍼스타”가 안뛰면 기분이 참 좋으시겠어요. 아 물론 나는 티비로 보니까 상관없다고 하신다면야 전 할말없습니다.

1
2019-11-10 02:14:22

중화사상 비슷한 클화사상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네요.. 모두가 클리퍼스가 우승할 것이고 최강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1
2019-11-10 02:15:36

13-14시즌부터 클리퍼스의 경기를 본 팬으로써 카와이의 이적후 게시판에 클리퍼스의 로고가 다수 보이는 걸로도 만족을 합니다. 예전에는 경기있는 날에나 볼 수 있었거든요. 닥감독이 말실수를 해서 애매해졌지만 현상황에서는 그 누가 욕을 하던간에 nba측과 의사들이 카와이의 무릎은 현재 관리가 필요하다라 결론을 내렸기에 더이상 왈가왈부할게 아니라 봅니다. 여기 계신 어느분도(저 포함) 카와이의 무릎상태리포트를 보신분은 없을테니깐요.

1
2019-11-10 02:27:51

여기있는 사람은 못봤지만 닥 리버스는 봤겠죠.

닥 리버스는 굳이 그런 얘길 왜 했을까요? 웃길려고?

1
2019-11-10 02:20:55

돈이 많으신가봐요? 그 한경기 보려고 비행기에 호텔에 티켓값까지 몇천불을 부어서 간사람도 있겠으며 하다못해 저처럼 엘레이에 살아도 클퍼경기보려면 가족당 못해도 300불씩 1200불인데 그냥 클리퍼스가 우승했으니 난 괜찮다구요? 그런소리가 나오시는거보면 글쓴이께서 클퍼우승을 위해 티켓값을 지불하시지요.

WR
1
Updated at 2019-11-10 02:27:37

괜찮다고 안했습니다..
그냥 선두주자 느낌이 나는거 같아서요.
탱킹, 슈퍼팀 다 욕먹는 전략이자나요.?
이또한 전략이 될거 같아서 쓴 글입니다

1
2019-11-10 02:29:39

우승하면 다 용인해줄거라고 쓰셨잖습니까? 저라면 그렇세 돈 쓰고 카와이 안나오면 용인이 쉽지않을 것 같은데요.

1
2019-11-10 02:29:46

다 욕먹는 전략인거 맞죠. 그럼 지금 카와이도 욕 먹을 짓인거 맞는거죠?

올드스쿨 잣대를 들이민다 뭐다 할게 아니고, 클리퍼스를 시기해서 비난한다고 할것도 아니네요.
1
2019-11-10 02:32:51

전략 좋습니다. 그럼 규정지키면서 전략을 써야죠. 차라리 대놓고 로드매니지먼트한다고 하고 차라리 벌금내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경기전에 사무국에는 부상이라고 해서 정당한 결장이라고 인정받고 다음날 감독은 건강하다 이런 인터뷰로 팬들 기만하지 않으면 됩니다.

1
2019-11-10 02:25:47

수퍼팀이랑 이 이슈를 비교하는 사람이 있는데 부당하다란 차원에서 비슷한 얘기일지 몰라도 흥행면에서 얘기하는건 전혀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수퍼팀 결성이 흥행에 도움이 된다는건 이미 예전부터 증명되 왔어요. 그러나 이런식의 로드 매니지먼트가 유행이 된다? 반드시 리그 인기에 저해 요소가 됩니다. 사무국에서 절대 두고보지 않을거에요.

저는 코비를 보러 미국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엄청 비싼자리 티켓 끊어서요. 근데 카와이처럼 건강 문제 없는데 갑자기 안나올 수도 있다 이러면 글쎄요....경기 티켓 별로 안사고 싶을거 같은데.

1
2019-11-10 02:29:48

저도 SOULFRI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사무국에서 선수들의 로드매니지먼트를 방관하지는 않을텐데 반대로 무리해서 뛰다가 그선수(예시로 듀란트?)가 다치면 리그전체로도 손해라 애매하네요.. 왠지 조퇴처리받으려면 병원가서 조퇴증 끊는거처럼 절차를 만들려나.. 과연 사무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1
2019-11-10 02:27:13

빠가 까를 만든다. 진리네요

1
2019-11-10 02:37:55

이미 잠수타면서 휴식을 취한적도 있고, 겨우겨우 트레이드가 된 뒤 관리를 받아가면서 우승을 하기도 했고, 자기의 부담을 덜어줄 동료와 마음을 맞춰 이적까지 했습니다.

근데도 여전히 지속적인 관리를 요구하면서 경기를 덜 뛰다 못해 안뛰는 빈도가 지속되는건 그 연봉 받는 선수가 할 수 있는 결정이 아니죠.

1
2019-11-10 02:40:01

마이애미 골스 그 어떤 수퍼팀도 여전히 비난받습니다. 해당 팀 팬들만 좋아할 일이죠.
로드매니지먼트 역시 지금도 후대에도 여전히 비난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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