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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카우터들이 평가하는 19-20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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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21 13:51:02

전체 번역 하기엔 너무 길고 읽다가 흥미로운 부분만 골라봤습니다

시카고 - 자바리 파커에서 오토 포터는 굉장히 큰 업그레이드. 워싱턴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였던 경기도 꽤 있었다. 트랜지션 게임에 굉장히 능한 선수다.

미네소타 - 젊은 재능들은 많지만 샐캡이 꽉차서 뭔가 하기가 힘들다. 컬버, 오코기 등 젊은 선수들이 맘에 든다.

토론토 - 시아캄은 누구와 비교하기가 어렵다. 캐치 앤 슛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마크 가솔이 카와이가 담당했던 플레이 메이킹에서 좀 더 큰 비중을 이번 시즌엔 가져가야 한다. 아누노비는 핸들링 약점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밀워키 - 야니스 옆이라면 미들턴이 넘버투 여도 충분하다. 야니스에게 모든것이 집중되니까 미들턴 같은 선수가 더 잘할수 있는 것. 브록던의 부재는 큰 영향이 없을것이라 본다. 플옵에서 잘했지만 그는 대부분 상대팀의 다섯번째로 훌륭한 수비수를 달고 뛰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인디애나 - 보그다노비치를 브록던으로 대체한건 다운그레이드. 사보니스와 터너가 같이 뛰면 둘중 한명은 외각 플레이가 되어야 하는데...

유타 - 우승권에 굉장히 가까운 팀이고 동부라면 파이널 진출을 예상할거 같다. 문제는 고베어. 과연 그가 팀을 그 다음 단계로 이끌고 우승시킬수 있는 선수 인가? 고베어의 공격력 때문에 4대 5로 뛰는것 같은 상황이 있는데 그렇게해서 과연 우승 할수 있는걸까?

브루클린 - 카이리는 이번 시즌 엄청난 압박을 받을것이다. 그는 이제 2016년에 위닝샷을 넣은 선수가 아닌 보스턴을 망친 선수로 기억되고 있으니... 르버트, 딘위디, 알렌이 성장하지 못한다면 카이리가 그 비난을 받을것이다.

레이커스 - 제임스와 데이비스 둘다 증명할게 남은 선수들이다. 둘은 궁합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하고 그둘의 투멘 게임은 훌륭할거라 예상한다. 브래들리, 론도, KCP, 쿠즈마 등 다 흥미로운 선수들이다. 서부 탑 팀이 될것으로 보이나 우승도 할수 있지만 일찍 플옵에서 탈락해도 놀라지 않을듯.

클리퍼스 - 카와이와 조지의 조합은 르브론, 데이비스 조합 보다 좋은 밸런스라고 보긴 힘들다. 루 윌리엄스를 포함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많은 팀. 주바치는 재능은 있어보이나 아직 멀었고 하렐은 좀 더 큰 상대팀의 5번을 상대로 어려움을 겪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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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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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3:40:00

번역 감사합니다! 간략히 즐겁게 읽기 좋은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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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5:01:07

구글번역 + 발번역으로 워리어스 전망을 올려봅니다. () 안은 원문에 없는 제 느낌 추가입니다.

워리어스의 전망은 Klay Thompson에 달려 있습니다.

그가 시즌의 절반만 결장하고 그들이 가지고있는 챔피언십 DNA로 돌아오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D' Angelo Russell은 득점 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단지 수비수 클레이가 아니라 눈에 띄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Russell이 공없이 움직이는데 있어 워리어스의 공의 움직임과 컷 기반의 시스템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스티브 커는 Russell을 자신의 전술에 맞추고, 더 많은 픽앤롤을 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들은 리그의 어느 팀보다 픽앤롤을 적게 시도했습니다.

지난 플레이 오프에서 Steph Curry는 다른 사람들이 다쳤을 때 너무 많은 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것은 그를 쓰러 뜨렸고 다른 팀들은 그에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플레이오프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되면 (플레이오프 모드) Steph를 다시 호출할 것이지만, 시즌을 힘들게 시작하면 플레이타임을 조절할 것입니다.

Draymond Green의 어시스트 수치는 올해 Klay 가 빠지고 Green이 샷을 만들 수 있는 선수들과 경기를 하면서 급등할 수도 있습니다.

Kevon Looney는 3년 동안 1,500 만 달러에 서명을했습니다.

그는 (플레이오프 같은)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고 생산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그 가격으로 그를 데려 오는 것이 팀에게 유익한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Willie Cauley-Stein [2 년, 450 만 달러]와 가치있는 거래를 했습니다.

그는 재능이 있지만 게임 방법을 알아야하는 시스템에 맞추는데 문제가 있다는 의문이 있습니다.

워리어스는 그저 경쟁력을 유지할 수있는 팀을 꾸려야 했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샐캡 등으로 제약이 있었다는 의미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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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6:21:36

오토포터주니어가 불스로 합류하고 고작 15경기 뛰었는데 불스는 전반기와 180도 달라진 경기력이 됐죠 본인야투율은 팀내 최고였고 공수윤활유 중에 윤활유였습니다 19-20시즌은 풀타임으로 뛸 건데 엄청 기대됩니다 여태까지 그렇듯 부상만 조심하면 기여도가 상당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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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20:12:41

오포쥬는 시카고로 올 때만 하더라도 트레이드 키커까지 발동해서 더 늘어난 연봉 그대로 계약 4년차를 옵트인할 거라 널리 예상됐었는데, 19-20 시즌 끝나고 열리는 FA 선수풀이 상당히 빈약하다는 점에서 옵트아웃 할 수도 있겠더군요.

저번 시즌 후반기 활약이 좋았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그 기세를 이어나가면 안 그래도 윙 뎁쓰가 빈약한 불스 내에서의 중요도는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아직 시즌 시작도 안 해서 예측이 이르긴 하지만, 잭 로우가 말했던 것처럼 이번 여름에 반즈가 옵트아웃하고 다시 새크랑 재계약 맺은 길을 오포쥬랑 시카고가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상 관리 차원에서 백투백 경기를 쉬게 해준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구단도 좋은 관계를 쌓으려 노력중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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