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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최근 10년간 NBA 파이널 평균득점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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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2: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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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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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3:31:38

릅이 얼마나 금강불괴인지도 알수 있네요

점퍼가 걸출하지 못한데도 8년 연속으로 파이널 가면서 5번 득점리더를 차지했다는게..

15파이널이 그 어빙 러브 부상당한 그 파이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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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7:20:16

그때 솔직히 너무 안쓰럽긴했어요...
파이널오기까지도 릅이 하드캐리해서 온거나 다름
이 없는데 어빙 러브 부상으로 빠지고 다른 팀원들은 파이널에서 득점 보조 전혀 못해주니 혼자서
하다시피했는데도 안퍼지고 괴물같은 스탯...
혼자 고군분투하다보니 야투율은 떨어지지만 괜히
준우승했지만 파엠 수상 르브론이 해야하는거 아니냐 소리 나온게 아니었던...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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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4:17:28

13년도에는 25.3으로 리더네요 그년도에는 다른선수와 좀 분포되게 잘햇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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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6:43:42

제임스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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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8:37:12

16년에 커리가 30점만 넣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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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9 08:57:51

아쉽죠  평득 30은 커녕 7차전 30점만 넣었어도 우여곡절끝에 우승은 거머쥐고 

아마 올타임 랭킹조차 변화가 있었을지 모릅니다. 릅은 우승은 2회에 그쳤을거고 .... 

 (대신 듀란트가 골스 합류안했을 수도 있으니 17년쯤에 클블이 다시 우승했을수도 있겠네요

  여튼 뭐 if 하자고 하면 끝도 없으니..) 

 

그래도 커리는 

15파이널: 26점

17파이널: 26.8점

18파이널: 27.5점

19파이널: 30점 

 

...  16에 한번 고꾸러진거 빼고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 않슴까~ 

 

파이널에서 이 정도 레벨로 계속 해주는 득점원은 역사상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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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9 09:30:18

저는 5차전이 아쉬워요. 그린이 출정 정지 먹고 보것이 부상으로 아웃당한 상황에서 커리가 한 45점 넣고 게임 및 시리즈를 가져왔으면 그 전 시즌 파엠 관련된 논란이나 1-3차전 델라베도바한테 막힌 거 전부 씻어버렸겠죠.

15-16시즌은 역사상 최고의 시즌으로 회자되었을 것이고, 올타임 랭킹에는 틀림없이 변화가 있었을 겁니다. 현재 2019년의 3우2준 커리보다 16년 리핏 커리가 더 평가가 높았을지도 몰라요. 리핏 레전드 중 지크는 멀리 제쳤을 것이고 올라주원과 비교가 슬금슬금 올라왔겠죠. 듀란트는 골스로 안 갔을 가능성이 높고, 그랬으면 지난 3년간 리그가 더 재밌었을 것도 같네요.

1
2019-09-19 09:40:59

사실 저도 커리의 올타임 레전드화를 원했었는데 아쉬워요.

3점 400개 넣고하면서 패러다임 혼자서 확실히 바꿀때 확실한 본인만의 종지부 찍었다면 선수의 입지나 아이덴티티가 정말 확고해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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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9 11:32:27

확실히 당시 결승 전까지의 커리의 평가는 끝도 없이 올라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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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9 11:35:02

당연히 5차전이 더 아쉬웠습니다.

그거 커리가 45점까지도 필요없고 한 35점만 넘겼으면 이길 게임이었고 

그러면 그냥 4-1 셧아웃이 되는거죠. 


7차전에서 이기는게 극적이긴 하지만, 따지자면 4-1 로 압살하는게 확실한 결과죠 

 '15년도에 부상으로 클블이 패배했다고? 이번에는 빅3 다 뛰었지만 4-1 이잖아?'

라고 그야말로 정리가 가능했던 한 게임이었죠. 

  

완전히 커리를 위한 판이 깔린 무대...그때까지 골스의 파엠 향방은 애매했다는게

중론이었는데 디 그린이 빠져버리면서 커리 본인만 잘하면 정말 모든 영광 독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디 그린 빠진 상황이 위기였지만, 그 위기가 최고의 기회가 될수도 있는 양날의 검인

상황이었는데 그냥 위기는 위기로 끝나버렸네요. 

 

말씀대로 1516은 한 개인 플레이어가 이룬 단일 시즌 최고의 성과로 전설로 남았을

것이고 지금처럼 커리를  누구 위로 올리려고 치면 '과대평가'니 

그런 얘기하다보면 또 팬들은 발끈해서 '과소평가'니 하는 피곤한 논쟁도 싹 사라졌을겁니다.

 

 

어쩌면 그 16파이널 5차전이 커리의 커리어 전체를 결정짓는 결정적 게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난 3년의 리그도 더 재밌었을 것이라는 의견에도 매우 동의하고요. 

해리슨 반즈와 듀란트의 fa 가 딱 1년만 늦었어도 어땠을까 싶습니다. 

1516 골스로 1년만 더 도전했으면 결과가 어땠을까 

그랬다면 리그의 지각변동은 어떠하였을까  너무 궁금한데 역사속으로 사라졌네요. 

 

이제... 이번 시즌 나름 다시 한번 커리에게 판이 깔렸는데, 다만 나이가 조금 더 들었고 

커리의 약점을 보완해줄 선수들이 많이 빠져서 마음 비우고 즐기는 시즌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 참, 15파이널에 1차전에는 델라도바는 9분을 뛰었을 뿐이고 그닥 커리를 압박하지도

  못했습니다. 

  1차전은 특히 어빙이 거의 다 뛴 게임이죠..  왜 다들 초반부터, 혹은 시리즈 내내  

  커리가 델라에게 막혔다고  기억하고 계시는지 참 안타깝네요   


 사실상 델라때문에 커리가 고생한건 2차전과 3차전 전반 이렇게 1.5 게임 뿐입니다.  

 1.5 게임 못한거 때문에 파엠 놓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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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5:33:20

2011년 파이널 노비가 엄청나다고 느껴졌었는데 의외로 득점이 낮았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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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9:30:18

릅은 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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