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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테이텀에 대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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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8:58:46

나름 잉그램과 라이벌리 구도도 만들어지고 초반에 테이텀이 많이 앞서나갔던 거 같은데

지난 시즌 엔톡에서도 테이텀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글을 많이 봤고 IF&VS 최근 설문에서도

테이텀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은 거 같네요. 보스턴 팬이 아니라 테이텀의 경기를 많이 보진 않았지만

코비 키드임을 알고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선수인데요. 일년 만에 평가가 달라진 거 같아 놀랐습니다.

갑자기 테이텀에 대한 평가가 급락한 이유를 보스턴 팬분들이라면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지 않을지....

현지 평가는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은 테이텀의 현재 위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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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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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6 19:12:51

2옵션으로서는 최하. 3옵션으로서는 평균~평균이상. 롤플레이어로서는 최상알짜급 봅니다. 부디 차기 시즌에는 몸에 맞는옷을 찾기 바랍니다. 이번 월드컵보고 확신했습니다. 골밑 마무리와 바디밸런스는 타고난게 크다는걸. 당장에 팀원인 브라운보다 엄청 높게 평가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둘이 비슷한 수준이라 봅니다. 가장 잘 어울리는 플레이는 스팟업, 그리고 패스링커역할을 의외로 잘하는것같습니다.

1
2019-09-16 20:02:38

아주공감됩니다 저는 오히려 팀에는 브라운이 더 큰도움이될거같더군요

1
2019-09-16 19:09:55

득점력이 루키시즌에 비해 발전이 없어서요

1
2019-09-16 19:11:30

당초 지난시즌부터 높게 평가받는게 이해가 안됬고 전무한 팀플레이와 부족한시야
컨택이없어도 불안한 마무리스킬
전 어떻게 봐도 좋은 평가가 공감이 가질않네요

1
2019-09-16 19:13:15

팀플레이가 전무한 수준이었나요?

1
2019-09-16 19:17:24

전무하지 않는데 보다보면 화딱지가 나서 ..
꼭 좋은 오픈찬스때 못빼주고 원드리블 풀업이나 멍청한 레이업실패가 기억에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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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6 19:25:14

아 그런 의미라면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가네요...

1
2019-09-16 19:24:40

좀 아쉽죠. 루키 시즌에 정말 잘했는데.. 그래도 아직 젊으니 소포모어 징크스라고 생각해야죠

1
Updated at 2019-09-16 19:49:38

팬들이 테이텀에게 기대하는게 롤플레이어 이상의 맥시멈 플레이어여서 그렇죠.

단순히 기대치를 롤플레이어로 본다면 리그 정상급 롤플레이어입니다. 다치지않고 80경기 소화하는 내구력, 포지션 가리지 않는 뛰어난 수비력에 캐치앤 슈터로의 효율은 리그 최정상급이니까요.

다만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필요한 컨텍후 득점/자삥, 아이솔의 효율과 시야가 많이 부족하죠. 이게 잘 됐던게 루키시즌 연속경기 20+득점 기록세우던 1년차 플레이오프였거든요.

팬들의 뇌리에는 임팩트가 컸던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이 남아있으니 2년차 모습은 성에 차지 않을만합니다. 한달 후에 개막할 3년차시즌에 본인이 보여줘야겠죠.

1
2019-09-16 19:50:57

개인적으로는 잉그램보다 위로 평가받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지만 보여준건 많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1
Updated at 2019-09-16 19:52:09

1년차 플옵 이후에 받은 기대치는 올스타~슈퍼스타 급의 에이스였는데 2년차에 보여준 아이솔의 효율이 과장 없이 리그 최하위 수준이라서 평가가 급락했죠
지금도 롤플레이어로써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다만 현재 보여주는 재능이 롤플레이어에 적합한 재능이고 리그 에이스급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큰 성장이 필요해보여요

WR
1
2019-09-17 01:23:34

아이솔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테이텀 볼 핸들링이 안 좋은 편인가요?

1
Updated at 2019-09-16 19:55:26

생각보다는 별로라는 느낌입니다. AD 트레이드 카드로 쓰는게 어땠을까 싶을정도입니다.

1
Updated at 2019-09-16 19:55:47

사실 롤플레이어로서는 지금도 훌륭합니다.근데 맥시멈 플레이어, 올느바로 가기 위해서는 본인이 볼을 잡았을때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최악의 아이솔레이션과 골밑 마무리, 나쁜 샷 셀렉션 때문에 평가가 많이 낮아졌죠.
반대로 잉그램은 본인이 볼을 잡았을때 꽤 위력적일 수 있다는걸 보여줬구요. 그래도 아직 98년생으로 엄청 어린 편이니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WR
1
2019-09-17 01:25:45

아이솔레이션이 안 좋은 이유가 궁금하군요. 첫시즌에 보니 슈팅쪽엔 확실히 재능이 있어 보이던데..,

1
2019-09-16 20:14:19

루키 시즌에는 적극적인 플레이와 재능으로 주목받고 

플옵에서도 거의 에이스에 준하는 활약을 했지만,

빅리그란게 녹록치 않아서 컨텐더나 라이벌리가 있는 팀들에서는 

대체로 마크맨들에게 어느 정도 파악이 된 지난 시즌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부침을 겪어야 비로소 하나의 선수로 완성되는 거죠.

이겨낼 재능은 충분히 있는 선수라고 봅니다.

 

1
2019-09-16 20:18:49

대쉬를 하지 못하는 지금에 머문다면 리그 최정상급 3&D로 남겠죠
문제는 팬들이 이런 걸 원한게 아니라는 건데, 이번시즌 롤플레이어에서 한단계 올라간 모습을 보여줄 거라 봅니다

1
2019-09-16 21:09:28

모든분들 말씀대로 기대하는모습이 롤플레이어가 아닌 팀에이스라서요. 잉그램이랑 평가가 뒤집어진것도 가지고 있는 스킬셋과 플레이가 다릅니다. 이전에는 잉그램의 플레이가 실력보단 고집스런 돌파와 미들이였지만 그게 실력이 받혀지면서 고투가이로써 재능을 보여줬다면 테이텀은 좋은 캐치앤슛을 베이스로 에이스답게 발전할줄 알았지만, 준수한 캐치앤샷을 제외하고 혼자 만들어내는 모습 등이 부족하죠. 가지고 있는 포텐이 좀 다르다고 생각하긴합니다. 플레이에서.

WR
1
2019-09-17 01:28:17

확실히 지난 시즌부터 둘의 평가가 엇갈린 거 같네요.

1
2019-09-17 01:16:35

루키시즌 특히 17-18시즌 플옵에서 보여준 모습으로 지난시즌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졌는데 팬들의 기대치에 비해 성장이 더딘 모습을 보여 평가가 좀 내려간 느낌을 받습니다.

1
2019-09-17 10:07:51
지금 당장도 3옵션으로는 차고 넘치는 선수인데, 2옵션 이상으로 치고 올라가기에는 완성도가 부족하죠.
시간이 좀 필요할겁니다.

브라운이 테이텀보다 좋아 보이는건, 3옵션으로 보면 브라운이 최적의 선수라서 그렇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수비 최정상, 3점 좋고, 속공 상황에서 탱크고 상대방에게 기주기 않는 강한 멘탈.
볼핸들링 한계때문에 2옵션이 되기는 힘들지만 3옵션에게 바라는건 브라운이 더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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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1:15:18

랜들,러셀 처럼 랄떠나기 이미 어느정도 전에 수준이 올라온상태로 팀 옮긴 유망주들이 터졌듯이 잉그램도 올시즌 폭팔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즌초는 벌크업에 적응을 못해서 해맸는데 후반기 들어서는 완전 적응을했죠 랜들과도 비슷한모습입니다.

1
2019-09-17 14:40:47

아직 희망과 가능성이 많이 보입니다. 피지컬도 몸만 좀 키우면 더 나아질 여지가 있고 신체적 조건도 나쁘지 않거든요. 패스나 시야는 좀 키우면 좋겠는데 감독이 빵감독이다보니 충분히 팀 전술 측면에서 상호보완 가능하다 봅니다.
다만 볼핸들링이 좀 투박하고 밀고 들어가는 상체힘이 약한 게 약점이고 또 자세가 다소 높기도 하더군요. 쓸데없이 롱2를 남발하는 모습도 있고요. 겨우 2년 지났으니 이번 시즌과 다음 시즌 내 이런 점들만 개선하면 충분히 올스타 재능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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