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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키치가 농구를 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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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7:30:15

너키치는 14살때까지 농구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너키치의 아버지는 키가 7풋에 몸무게가 400파운드가 넘는 보스니아 경찰이었죠.

어느 날 너키치의 아버지는 14명과 전설의 1대14를 시전했고 그걸 이겨버립니다  (역시 힘은 유전자..)

보스니아 농구 에이전트가 이 뉴스를 보고 바로 너키치를 스카웃 해버리죠..

 

재밌는 일화라서 가져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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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8-24 17:35:59

좀 과장이 섞였겠죠 ..본인도 아니고 아버지가 싸움으로 좀 유명해졌기로서니 그걸로 밥벌어먹고 사는 에이전트가 아들내미 공던지는거 한번 안보고 데려갔을까요

WR
1
2019-08-24 17:53:53

넵 너키치 팬 페이지에서 나온 이야기라 하니 과장됬을 확률도 있네요.

1
2019-08-24 20:20:54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농구에서는 키와 체격이 중요하니까요. 예전 농구지도자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어디 키큰애 있다고 하면 무조건 가서 농구 권했다고 하더군요. 배구 지도자도 비슷한 시기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만화이긴 하지만 슬램덩크에서 강백호도 다른거 하나도 없이 키하나 보고 채소연이 농구시키(?)죠.

1
2019-08-25 18:08:27

14살이었으니까요

 

이런 피지컬 사내의 아들이면 충분히 가르쳐보려고 했을 것 같습니다 

 

 

1
Updated at 2019-08-24 17:38:57

너키치의 아버지가 14:1로 싸워서 이겼다는 뉴스를 보고 너키치의 아버지도 아니고 너키치를 농구로 스카웃 했다???

저만 이해안되나요?

WR
1
2019-08-24 17:54:38

그랬다네요. 과장이 됬을 순 있지만 너키치도 부분 인정했다고 나오네요

1
2019-08-24 18:52:09
 | https://www.opencourt-basketball.com/…

너키치 스카웃했던 에이전트가 직접 인터뷰 했었네요
1
2019-08-24 17:45:54

너키치 아버지가 14대 1로 싸워 이겼는데 당장 아버님을 스카웃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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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9:38:54
제말이
1
2019-08-24 17:47:03

14대1은 모르겠는데
아버님 덩치보고 아들을 찾아봤다는 이야긴 들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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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7:48:00

180킬로가 넘는건가요 그럼;;;;;;; 213센티 180킬로....... 

1
2019-08-24 17:57:28

경찰이 14대 1로 싸워서 이길정도로 힘과 운동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키가 7풋이면 유전자 믿고 아들 스카웃하는거죠 뭐. 과장이 약간 있다고 해도 그럴법 하네요

1
2019-08-24 18:24:17

일단 아버지 피지컬이 사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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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9:09:16

일단 14대1부터 믿기지가 않네요

1
2019-08-24 20:55:57

7풋은 그렇다치더라도

400파운드라니... 180킬로그람이 넘는 거잖아요.

 

동유럽 강골들은 적당히를 모르는 것 같네요.

너키치 아버지 같은 분한테 음주단속 걸리면

 그 어떤 진상들도 찍소리 못하고 차에서 내려야 할 듯 합니다.


1
2019-08-24 21:58:46

너키치 본인이 맞다고 인정한 영상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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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2:18:43

 우와 14:1로 이기는 건 웬만한 상급 헤비급 파이터도 힘들것 같은데 이것부터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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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2:23:46

너키치 아부지 사진을 봤는데 유전은 무시 못하더라구요

1
2019-08-25 08:16:33

이거 과장이 아니라 사실로 알고 있었는데..아닌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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