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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지미버틀러가 필라를 떠난 것은 삼국지에 비교하면 어느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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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9:37:18

가장 든든한 대장군이었다는 점에서

위나라에서 조인이 나간 것과 같은 타격이라고 할수있을까요?

 

그 이후 들어온 리차드슨과 호포드는

악진과 서황 정도의 비중이라고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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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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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19:43:41

렌탈이라고 보면 딱 조조가 관우 렌탈한거랑 비슷해보입니다

1
2019-07-20 20:12:14

삼알못인데 서황은 무력으로 손꼽히는 장수아닌가요

WR
1
Updated at 2019-07-20 20:17:13

조인에 비교하면 서황은 급이 좀 낮습니다.

그래도 호포드도 준 맥스에 가까운 선수이니 일국의 에이스급 장수로 비교할순 있겠지요.  

1
2019-07-20 20:34:20

개인적으로는 서황과 조인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2019-07-20 22:50:40

정사에서 보면 서황도 좋은 장수지만 조인은 관우급으로 사기케죠.

1
2019-07-21 07:22:19

조인이 에이스는 맞지만 급이 확연히 낮다 볼수도 없다 생각합니다.

조씨 문중인 대장군 조인이나 대사마급 제외하면 품계나 식읍이 가장 높았죠.
조인이 에이스로 떡상 하는데 서황이 휘하에서 활약한 공도 큽니다.

1
Updated at 2019-07-20 21:27:57

근데 좀 다른 얘기지만 버틀러가 저번시즌에 필라에서 대장군의 위용을 보여줬다고 보긴 좀 어렵지 않나요?

1
Updated at 2019-07-20 23:41:02

7차전 끌고간 토론토와의 세미파이널
평득 리바 어시 스틸 블락
버틀러 22.0 7.0 5.6 1.0 0.6
엠비드 17.6 8.7 3.3 0.6 2.0
해리스 14.0 9.3 3.9 1.0 0.6
시몬스 11.6 7.3 4.9 1.3 0.9

정규시즌부터 확실히 본인에게 유리한 롤은 아니었는데도 가장 중요했던 시리즈엔 버틀러가 4인방 중에 가장 믿음직했다고 볼순 있을거예요
엠비드는 아팠다고 해도 결과만 놓고보면 리바도 10개도 못잡고 에이스 다운 지배력이 없었죠 막가의 영향력이 아무리 세도 엠비드는 이제 거의 슈퍼스타 진입단계였으니까요

1
2019-07-21 07:25:44

계속 젊은 선수들에게 양보하다가 플옵에서 클러치에만 일하는 사나이 같은 소리 들었던게 버틀러죠.

카와이가 이번 플옵에서 역대급 퍼포를 보여줘서 그렇지.
토론토와의 맞대결도 카와이의 소름 돋는 막판 3점 위닝샷 아니었으면 장담 못하는 상황이었죠.

1
2019-07-20 21:35:29

조인은 위나라에서 가장 든든한 장수는 아닌거 같습니다 버틀러 필리출신은 아니지만 좋은 공수겸장 이미지면 장합이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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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22:30:10

 개인적으로 조인정도는 아닌 거 같고 강유나 위연 정도 급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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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23:05:45

서서가 유비를 떠난거에 비유할수있을까요?

이후에 삼고초려로 호포드를 데려오고...

1
2019-07-20 23:41:37

조인은 아니라 봅니다..!
조인 자체가 몇 없는 top급인데
조인정도라면 정말 낮게봐도 리그TOP10은 봐야될 것 같고 top5에 봐도 무방합니다
조인보다 한 티어정도 낮게 비유할 장수가 누가있죠..
서황 혹은 몸을 철퇴를 휘둘렀던 어떤 장수(이름이 잘..)가 생각나네요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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