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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필리 서머리그 중간평
 
1
  2007
2019-07-13 01:05:09
중간평이라 썼지만 실질적으로 총평이라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서머리그 예선전이 끝나서 선수평을 해보았습니다.

밀튼의 아웃으로 인해 필리가 예선전에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1승 3패, 3연패를 했네요), 수확이 많고 보는 재미는 있었던 서머리그였어요.

무엇보다 자이어-타이불이라는 수비 콤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시즌 필리 전력에 보탬이 될 선수들은 밑의 다섯 명인만큼 저 다섯 명에 대해서만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자이어 스미스


이번 서머리그 최대 성과는 자이어 스미스의 기량 확인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지난 시즌 내내 갈고 닦았던 슈팅 폼 변화와 볼 핸들링 스킬 향상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입증해내었죠.


13.3 득점, 48.0% 야투율, 35.7% 3점 성공률, 3.5 리바운드, 2.8 어시스트, 1.0 스틸


을 기록하면서 다방면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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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스크리너를 농락하는 뛰어난 온볼 디펜스는 여전했고, 코트 전방위를 누비는 공수 활동량도 대단했습니다. 여기에 시의적절한 스틸과 디플렉션까지 곁들이면서 수비에서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필리의 차기시즌 모토인 최강 방패에 충분히 기여할만한 선수입니다.

공격에서도 전매특허인 속공 피니쉬 & 컷인은 여전히 대단했고, 이에 더해 슈터이자 서브 볼 핸들러로써도 좋은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쉐이크 밀튼이 빠지고 팀이 멀티 볼 핸들러 중심의 전술을 운용했을 때 볼 핸들러 중 한 명으로 기능할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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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수비수를 지우는 앨리웁을 매 경기 1회 이상 성공시킬 정도의 뛰어난 백도어 컷과 탁월한 피니쉬에 더해 오픈 찬스를 창출하는 움직임이 정말 뛰어났습니다.

게다가 샷 스퀘어를 만들 줄 알게 되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샷 스퀘어를 만들고 풀업 점퍼를 성공시키는 자이어의 모습은 낯설어 보일 정도로 이색적이었죠.


릴리즈 포인트를 낮추고 슈팅 스트로크 각도도 낮추면서 보다 빠르게 슈팅을 가져가게 한 것 + 볼 튀기는 폭을 좁히고 팔을 옆구리에 붙일 수 있게 볼 핸들링 스킬을 연마한 것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게 된 자이어 스미스입니다.

기존에 드리블 스피드가 느리고 볼을 튀기는 폭이 커서 핸들링이 아쉽던 스미스가 아래 움짤처럼 충돌에도 볼 간수가 될 정도의 핸들링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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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튀길 때 옆구리에서 볼이 안 떨어지다보니 드리블 스피드도 빨라졌고 안정적으로 변했어요. 상체를 적절히 세우면서 드리블하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이리 되면 시야 확보가 용이해서 슈팅과 패스 모두에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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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자이어는 위와 같이 DHO 후 오프드리블 점퍼가 가능해지는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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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비수를 속이고 슈팅 거리 확보하는 위와 같은 모습은 지난 시즌의 자이어라면 상상도 못할 장면입니다. 샷 스퀘어를 만들줄 알게 되었다는 점이 바로 저런 부분이고, 저 정도의 모습을 불과 3달 정도만에 해냈다는 점이 대단하다 생각해요.

자이어 스미스는 필리 내에서 가장 워크에씩이 좋은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치진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훈련량이 많고, 훈련 집중력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피넛 알러지로 문자 그대로 죽을 뻔한 이후 음식도 철저히 가려서 먹고 있구요(어머니가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계시고, 팀에서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하죠). 

두 번의 시즌아웃 급 부상(한 차례는 생사를 오갔을 정도의 부상)을 겪은 선수가 이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물론 당장 오프드리블 점퍼를 프로 경기 중에 구사할 정도는 안되겠지만, 단순 롤 플레이어가 아니라 멀티 볼 핸들러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 만으로도 이번 서머리그의 자이어 스미스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 마티쎄 타이불


12.0 득점, 42.0% 야투율, 39.1% 3점 성공률, 3.5 리바운드, 1.8 어시스트, 2.0 스틸, 1.3 블락


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타이불은 현지 네임드 팬들이 코빙턴 클론으로 부를 정도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오프볼 수비 센스가 정말 뛰어나며, 부족한 온볼 디펜스 요령만 다듬는다면 향후 몇 시즌 내에 리그 상위권 수비수로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선수입니다.

타이불 입장에선 자이어와 함께 하는 점이 정말 다행이고, 실제로 두 선수의 수비 궁합은 정말 좋죠.

타이불은 패싱 레인을 읽는 안목이 탁월하며 오프 더 볼 무브를 예측하고 자리를 선점하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스틸과 블락 모두에 재능이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죠.

공격에서는 기대보다도 오프 더 볼 무브가 좋고, 오픈 찬스를 만드는 재주가 뛰어납니다.

그리고 만들어낸 오픈 찬스에서 시도하는 슈팅이 생각보다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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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앤 샷을 쏠 때 슈팅 폼이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슈팅 폼이 딱 잡혀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캐치 앤 샷을 시도할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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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위와 같이 쉘로우 컷 직후에 턴을 동반한 캐치 앤 샷도 성공시킬 수 있었죠.

수비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이 슛을 던지는 모습도 코빙턴을 많이 닮았습니다(온볼 디펜스에 약한 면모까지도 흡사한데, 그래도 코빙턴은 좋은 온볼 디펜더였죠).

코빙턴보다 볼 핸들링 감각이나 컷인 센스는 더 좋아서 잘만 다듬으면 코빙턴 가드버젼으로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보드 장악력이 약한 점까지 감안하면 더욱 더).

필리 팬들의 기대처럼 가드버젼 코빙턴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필리에는 향후 큰 힘이 되어줄 선수라 생각합니다.


  • 마리알 샤욬


14.7 득점, 44.0% 야투율, 41.2% 3점 성공률, 4.3 리바운드, 2.3 어시스트


이번 서머리그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면서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잘하는 툴이 딱 두 가지입니다. 1) 볼 캐치 후 풀업 점퍼와 2) 오프드리블 점퍼. 사실상 이 두 가지 툴이 다라 봐도 무방한 선수인데 이 두 가지 툴만 가지고 투 웨이 계약을 따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심지어 왼손은 잘 못쓰는 편이라 사이드 무브에서 오른쪽과 왼쪽 차이도 많이 나는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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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움짤처럼 오른쪽 횡 스텝에 이은 오프드리블 점퍼는 완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딱 저 두 가지(볼 캐치 후 풀업 점퍼와 & 오프드리블 점퍼)만 기대하면 되는 선수이고, 프로에서도 저 두 가지 툴 위주의 활약만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두 가지가 필리 빅맨들과 잘 어울리는 툴이어서 기대가 되네요.

다른 툴들은 전반적으로 미숙하거나 어설픕니다. 숏 드라이브 앤 킥은 나쁘지 않지만 이 또한 드라이브 호흡이 길 땐 어설픈 스텝을 밟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에도 투웨이 계약으로 45일동안 프로에서 뛸 때 반짝 활약이 충분히 가능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스코어러라 평했지만 아직 그 정도 실력은 아니라 보구요. 그럼에도 필리에선 가진 툴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필리 자체가 워낙 오프드리블 점퍼 툴이 귀한 상황이니까요.


  • 쉐이크 밀튼


9.7 득점, 17.0% 야투율, 7.7% 3점 성공률, 1.7 리바운드, 4.3 어시스트


개인적으로는 자이어 다음으로 기대했던 선수이었으나, 큰 실망감만 안겨준 선수입니다. 

메인 볼 핸들러가 되길 기대했지만 서브 볼 핸들러 수준의 가능성만 보여줬습니다. 이 기능성 측면에서 좋은 유망주라는 건 이미 정규시즌에 입증한 바 있죠. 그래서 아쉬웠습니다. 

밀튼은 서머리그 내내 심각한 슈팅 부진에 시달렸는 데 이는 메인 볼 핸들러로 기능하면서 생긴 부진이라 보고 잇습니다. 스탠딩스틸 슈터인 밀튼이 메인 볼 핸들러로 기능하면서 억지로 무빙샷을 날리다보니 슈팅 적중률이 급격히 떨어져버린 것이죠.

3 경기에서 3점을 13개 시도해 단 1개만 넣을 정도로 극심한 슈팅 슬럼프에 시달렸는데, 에이스였던 걸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부진이었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유일한 3점 슈팅도 자이어의 어시스트에 이은 캐치 앤 샷이었습니다. 3 경기 중 딱 한번 수비수 달고 미드레인지 풀업 점퍼를 성공시킨 적이 있는데, 이 때의 감각을 선수 본인이 잘 기억하면 좋겠네요.

일단 오프드리블 점퍼를 쏠 수 있는 선수로 성장방향을 잡는 것이 시급해보입니다.

스텝 폭발력이 없고 보폭 조절이 되는 선수가 아니라 림 어택은 한계가 있었지만 스크린을 요리조리 타고 돌면서 라인을 넘나드는 움직임은 좋았습니다.

숏 드라이브 앤 킥도 나쁘지 않았고, 덕분에 어시스트도 많이 기록했죠.

첫 경기에 파울만 13개를 획득할 정도로 자삥 센스도 있었던 만큼 오프드리블 점퍼 가능 여부가 밀튼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일단 프로에서 시몬스 옆에 놓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는 건 다행입니다(팬들이 기대한 수준은 이 이상이지만요). 속공 메이킹도 되고 자이어와 호흡도 좋아서 프로 입성해서도 쓰임새는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기대가 커서 아쉬움도 컸지만 차기 시즌에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래 봅니다.


  • 노벨 펠레


7.0 득점, 50.0% 야투율, 6.8 리바운드, 2.8 블락


펠레는 이번 서머리그에서 딱 기대한만큼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클래시컬한 빅맨으로써 탄력 뛰어나고, 보드장악력 준수하며, 세로 수비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공격에서는 베이비 훅샷 외에 다른 포스트 스킬은 거의 없었으나, 띄워준 볼을 기가 막히게 마무리짓는 글루핸드라는 점은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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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장면을 투 핸드, 원 핸드 모두 수없이 보여줬죠. 시몬스와 매우 잘 맞을 성향의 빅맨이라 투웨이 계약은 잘 맺은 것 같습니다.

보드 장악력도 나쁘지 않았고, 세로 수비는 기대 이상이었는데요.

리그 데뷔가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를 줘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슈팅이나 포스트 스킬은 없다시피 한 선수여서 백업 빅맨 이상은 기대하면 안될 것 같아요.


  • 마치며...


이번 서머리그에서 필리의 최대 화두는 로테이션 진입 가능한 선수를 발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이어가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면서 소기의 성과는 달성했다 생각합니다.

자이어는 즉전감이라 확신하고 있고, 타이불은 시즌 초반에는 출전 시간을 많이 부여받을 지 미지수이지만 선수의 노력 여하에 따라 후반기 즈음에는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 차기 시즌에는 자이어가 에니스 수준으로 출전 시간을 받을 것 같아요. 차기 시즌에 스캇이 식스맨으로 20분 이상 기용되고, 에니스-자이어가 각기 10-15분 정도 기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자이어가 코크마즈의 출전 시간을 대부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밀튼은 로스터 뎁스때문에라도 출장시간을 많이 받을 것 같은데, 백업 1번으로 기용하기 보단 시몬스가 이끌 벤치 타임 때 시몬스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백업 1번으로는 네토를 중용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샤욬은 가진 바 툴이 팀에 잘 어울리지만 당장 출전 시간을 부여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일단은 G 리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고, 45일의 기간동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노벨 펠레는 빅맨 추가 영입(벤더나 샘 데커를 데려오면 좋겠네요)이 없다면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리 빅맨층이 두텁지만 엠비드-호포드는 정규시즌에 철저히 관리해줄 예정이라 기회를 받게 될 것 같은데, 그 기회를 선수 본인이 잘 잡아보면 좋겠습니다.

시몬스와 잘 맞아보여서 노벨 펠레도 시몬스가 이끌 벤치 타임 때 함께 나서면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줄 것 같아요.

아무쪼록 서머리그 팀이 남은 경기 잘 마무리해주면 좋겠고, 필리 영건들이 유종의 미를 잘 거두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s
1
2019-07-13 01:46:33

밀튼이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지 못하면 자이레가 밀튼 플레잉타임까지 먹어버릴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네토가 백업 1번으로 쓰일 예정이고 자이어도 충분히 보조리딩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니깐요. 자이레 - 타이불 - 에니스 - 시몬스 라인업도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WR
1
2019-07-13 13:02:18

전 자이어는 시즌 초반에는 10-15분 정도 출장시간을 받다가 시즌이 지나면 20분 이상 출전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라인업은 충분히 가능하죠. 시몬스와 아이들 라인업은 필리에서 꽤 괜찮은 컨셉이라 봅니다.^^

 

다만 전 밀튼이 시몬스 옆에서는 충분히 좋은 선수라 보는 데, 시몬스를 백업할 선수인지는 시즌을 지켜봐야 알 것 같아요.

 

엠비드 옆에서 약간의 볼 핸들링이 가미된 캐치 슈터로 쓴다면 1번 롤에서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

1
2019-07-13 02:21:21

코빙턴이 팀 떠날때 아쉬웠는데.. 타이불이 진짜 그렇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샤욕은 움직임이 듀란트 느낌?!?!

WR
1
2019-07-13 13:03:02

타이불이 기대가 크네요.^^ 샤욬은 듀란트 느낌만 정말 살짝 나는 정도입니다.^^

1
2019-07-13 09:18:13

감사합니다!! 혹시 슛 스퀘어에 대해 조금만 설명해주실수있나요? 생소한 표현이라...

WR
1
Updated at 2019-07-14 00:25:29

샷 스퀘어라는 용어는 슈팅 시에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작게는 슈팅하는 팔꿈치 각도가 90도 직각이 되게 하는 것을 샷 스퀘어를 유지한다고 표현하기도 하고, 스퀘어 핏이라고 해서 슈팅 시에 발 각도가 11자로 되는 것을 표현하기도 하죠.

 

슈팅이 정석적으로 잘 잡힌 폼(어떤 상황에서도 샷 스퀘어가 유지되는 폼)을 샷 스퀘어가 잘 유지된 폼이다(샷 스퀘어를 잘 만든다)

 

라고 표현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글에서 표현한 것처럼 기존에 자이어는 슛 쏘는 릴리즈 포인트가 매우 높았고, 그로 인해 슛쏠때 힘이 많이 들어가고 다소 느린 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샷 스퀘어를 잘 만드는 편이 아니었다는 것이 저 얘기구요. 

 

샷 스퀘어를 잘 못만든다는 건 오프드리블 점퍼 구사가 매우 힘들다는 의미도 될 겁니다.

 

허나 지금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정석에 가까운 슈팅 폼으로 변화를 시키면서 샷 스퀘어가 잘 형성되는 폼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오프드리블 점퍼 구사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
2019-07-14 12:35:58

감사합니다!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WR
1
2019-07-14 14:05:53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
2019-07-13 09:26:32

노벨에게서 라숀 홈즈가 보여줬던 모습을 기대한다면 욕심일까요?

WR
1
2019-07-14 00:23:18

재능은 충분히 있는 선수 같아서 홈즈 정도 공헌이 가능할 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1
2019-07-13 11:13:40

좋은 글 감사합니다.

WR
1
2019-07-14 00:23:59

항상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
2019-07-14 14:16:45

너무너무 좋은 글이네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WR
1
2019-07-15 00:08:06

좋게 봐주시고 힘이 되는 좋은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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