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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자이온이 뉴욕 못간 영향이 그렇게 큰가요?
 
1
  9962
2019-05-17 01:30:22

뉴욕 1픽 확률이 15%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럼 1픽을 못뽑을 확률이 훨씬 컸는데 뉴욕 못간 영향이 그렇게 큰건가요?

오히려 듀란트가 뉴욕갈 확률이 낮아진건 어빙의 플레이오프 부진과 레이커스로 갈거 같은 움직임이 영향이 더 큰거 아닌가요?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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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5-17 01:49:43

꼭 그거보단 그렇게 열심히 탱킹하고 선수들 다 팔아재꼇는데 7위라니 정말 자음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1
2019-05-17 02:05:39

3픽입니다

1
2019-05-17 08:24:31

클리블랜드 피닉스선즈 생각하면 닉스는 정말 선방한거라고 봅니다.

1
2019-05-17 01:57:39

미디어가 만들어 내는 환상 같은거죠

1
Updated at 2019-05-17 02:51:35

당연히 크죠. 요즘 시대에 그저 빅마켓이라고 이렇게 황량한 로스터를 무릅쓰고 스타들이 와줄까요? 그렇지 않게 된지도 오래됐죠. 뉴욕 구단 가치가 얼만지 탑레벨 선수들은 관심이 별로 없어요. 내가 우승 반지를 얻을 수 있는지 따져보는거죠. 1픽 받아서 자이온 뽑으면 이번 오프시즌 매력있는 팀이 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연고지 뉴욕 + 기대를 한 몸에 받는 1픽 신인 + 텅텅 빈 셀러리로 다른 스타 영입 가능. 아 진짜 대박인데...
물론 똑같이 현 상황이 구리다는 전제하에 팀을 고르라면 뉴올이나 유타같은 지역말고 뉴욕을 고르겠죠...

WR
1
2019-05-17 08:09:00

85%의 확률로 자이온을 못뽑는 상황에서 신인에게 그렇게 많이 기대한건 너무 나이브한 운영 아닌가요? 당연히 뽑으면 좋았겠지만 못뽑을 확률이 훨씬 높은데 이게 듀란트 영입을 못하는데 엄청난 영향을 줬을까요? 아직도 뉴욕은 맥스 2명을 보유할수 있는 상황인데요

1
Updated at 2019-05-17 15:56:10

제 글이나 작성자님 글에 그 15%가 당첨된다는 가정하에 팀을 운영했다는 말은 없죠?

듀란트 영입 시도야 자이온을 뽑던 말던 시도하겠죠. 구단 운영이 달라지진 않는다는 겁니다. 다만 듀란트가 뉴욕을 선택할 확률이 감소한건 사실이죠. 듀란트 레벨 영입 못하면 다른 맥스급 선수 수급도 쉽지 않을겁니다. 그렇게 어빙, 버틀러, 듀란트, 카와이 이런 레벨한테 맥스 계약 못 주고 애매한 선수들 맥스 주면 앞으로 또 얼마나 더 암울하게 보낼지 모르겠네요...

WR
1
2019-05-17 16:24:38

당연히 영향이 1은 아니겠죠. 근데 듀란트 배당도 유의미하게 바뀌는게 자이온의 영향이 엄청나냐고 물은거에요. 그리고 못뽑으면 곡소리 날만큼의 기대를 15퍼에 거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1
2019-05-17 03:03:31

뉴욕이 압도적으로 농구를 못해서 그 거대한 도시의 팬덤 언론이 다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상황이라...얘기가 다른 구단들보다 많이 나오죠 (네츠는 아직까지는 외인구단입니다)

1
2019-05-17 03:09:07

가정입니다만 자이언+듀란트와 맥스1명 또는 자이언과 다른카드들로 갈매기 데려와서 갈매기+듀란드와 맥스1명이면 유력우승후보였는데 지금은 듀란트외 맥스1명이 오더라도 컨파갈수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
2019-05-17 05:40:40

뉴욕도 랄과 비슷한게 성적도 성적인데 프랜차이즈의 분위기를 반등시킬 카드가 필요하죠. 단순히 잘하는 선수가 아니라요. 자이온을 얻었으면 키우든지 AD랑 바꾸든지 하는 꽃놀이패를 즐기며 축제였을텐데 지금은 울상이 된거라서요.

WR
1
2019-05-17 08:10:37

당연히 못뽑는건 아쉽겠지만 못뽑을 확률이 5배가 넘는 상황인데 거의 기정사실화 하면서 생각한게 오류 아닌가요.. 같은 확률을 가진 다른 구단도 이렇게까지 안한거 같은데

1
2019-05-17 07:56:39

상대적으로 드래프트 뎁스가 약하니까 자이온 같은 선수를 놓치는게 더 아까워서 아닐까요?

작년에 3픽을 뉴욕이 가졌다면 배글리가 새크에 가는니 다시 학교나 가라! 이런말은 없었겠죠.

그냥 뉴스거리가 없어서 뉴스를 미디어가 직접 생산하는 과정인 것 같네요. 

1
Updated at 2019-05-17 08:00:52

최근 구단 운영도 별로라 성적은 거의 매번 하위권임에도 로터리픽도 행사한적도 많지 않고...

뉴욕이 최근 로터리픽으로 뽑은 선수들이 그렇다고 앞으로 쭉 팀과 같이 갈만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구요.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4픽) - 부상/트레이드
프랭크 닐리키나 (8픽)
케빈 녹스 (9픽)

그나마 이번에 정신차리고 초대형 FA 지를 샐러리 여유 + 최상위권 로터리픽에 대한 기대치 + 자이언에 대한 기대치를 같이 갖고 있던 해였는데... 3픽이면 뉴욕입장에선 좀 많아 아쉽긴 하겠죠.

1
2019-05-17 08:15:28

뉴욕은 커리뽑고 르브론 러브콜하려했고 이번엔 자이온 뽑고 듀란트를 꼬시려 했으나 드래프트 순번이 참..

1
Updated at 2019-05-17 08:42:38

본문말이 맞습니다. 자이언이 마케팅적으로 인정은 받지만 실력적으로 역대 넘버원이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드래프트 뎁스가 너무 낮아서 기사거리가 안나오니 조금 과열해서 자이언얘기가 집중되는 현상이 있는것 같아요. 오리혀 현실적인 듀란트 뉴욕행에는 자이언보다는 어빙이나 다른 FA행선지가 더 영향을 많이 주죠.

 

그리고 자이언 드래프트 결과 이후에도 여전히 KD 어빙 AD 세명이 닉스에서 뭉치는 시나리오가 가장 배당이 낮습니다. 

 

2019-2020 NBA Title Odds – Free Agency Specials
– Knicks with Kevin Durant, Kyrie Irving and Anthony Davis: +350
– Lakers with Kyrie Irving: +600
– Nets with Kevin Durant: +1200
– Knicks with Kevin Durant and Kyrie Irving: +1200
– Clippers with Kawhi Leonard: +1800

1
2019-05-17 09:09:29

이젠 3번픽 되어서
진짜 상상이 되었지만

자이온의 화려한 플레이와 스타성에
슈퍼스타에 목마른 최대 마켓의 팬들이
함께 시너지로 폭발하면
18-9 정도만 해줘도
신인이 리그 저지 판매 1위도 노려볼만 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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