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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에 대한 가치 평가는 선수마다 달라지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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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16:35

커리 팬으로서 말씀드리면..

파이어날 수도 있지만..
르브론 팬분들께서는 준우승에 대한 가치도
존중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또한 예전에는 준우승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싶었지만..

15-16 커리 MVP 시기때 골스는
파이널 준우승에 그쳐 온갖 조롱을 받았죠.

그 이후 전 듀란트도 우승을 하고 싶어서
골스로 왔고 링을 가졌죠. 한편으로는
커탐듀로 다시 우승했으면 좋겠지만
다른 맘으로는 듀란트가 와서 우승할 수 있었고
조롱을 받지 않을 수 있었다 생각이 듭니다.

준우승의 가치는 선수에 따라 달라짐이 아니라
르브론이 또는 커리가 싫어서 조단이 최고여서
그런 게 아니라 준우승은 선수들 및 팬들 사이에서 인정 받기 어려운 잣대가 된거죠.

물론 번외로 커리는 우승했는데
이제 파엠의 숙제가 남았듯이
르브론도 서부에서 뚫고 파이널 올라가서
우승하면 더욱더 큰 인정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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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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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19:00

바클리,말론,유잉 생각해보면 준우승은 없다고 생각해도 될정도죠. 르브론은 3회우승이라고만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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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1-09 11:23:59

동부를 뚫고 우승한건 서부를 뚫고 우승한거랑 가치가 다른가요.. 그리고 팬들의 조롱하는것과 평가는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16골스 조롱받았지만, 평가로 본다면 대단한 시즌이라고 봅니다. 커리가 조롱 받았다면 11릅처럼 파이널 부진모습 때문이였고, 18릅은 활약이 좋기에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르브론의 11,15,18 다 같은 준우승이지만 평가는 다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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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21:35

준우승이 뭔지조차 이제 잘 모르겠네요
파이널에 올랐지만 아쉽게 우승 못함?

준우승 가치 판단이야 제각각인데
그걸 조롱하는 팬들은 좀 성숙하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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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22:34

글쎄요 준우승의 가치는 동일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커리어 평가가 파이어 나는 이유는 줄 세우기 때문인데, 폴이나 멜로 둘 중에 준우승을 커리어에 추가하면 제칠 선수들이 많지만, 르브론이나 코비 같은 역대급 선수들은 준우승 추가한다고해서 다른 선수들을 유의미하게 제칠수 있지 않거든요. 결론은 준우승의 가치는 같더라도 그 선수 커리어의 유의미함은 다를 수 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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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28:06

72승 골스 준우승은 좀 특별한 경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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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37:41

이렇게 예외를 두면 그때부터는 수많은 if가 붙게되죠.

마이애미의 첫 파이널은?

16-17의 캡스 역시 골스와 붙기전에는 파이널에서 12-0이었는데?

등등 붙을 가정들이 많습니다.

단순히 골스의 15-16의 준우승이 아무것도 아니고 오로지 승자는 캡스라고 한다면,

반대로 르브론의 나머지 시즌 역시 아무것도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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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5:36:50

아무것도 아니라는 언급은 제가 한말도 아니고 제 의도도 아닙니다.

역대 최고승률 올린해에 준우승이라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르브론은 준우승으로 이미 까일 만큼 까이고 있죠. 차라리 안올라가는게 낫다는 의견도 잊을만 하면 나오고요.
이것도 어쩔수 없이 말이 나올수 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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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51:21

7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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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5:33:41

앗 이게 자꾸 헷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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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30:38

르브론 정도되면 준우승으로 얻어가는거보다 우승을 못해서 잃는게 더 많은거에요. 심지어 반타작도 못했는데 이건 올타임 넘버원을 바라볼수있었던 선수치고, 현재 올타임 넘버원에비해서 초라해질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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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33:26

맞습니다 리그의 지배자라고 하기엔 의문이 생깁니다. 당대 리그 최고의 선수는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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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1-09 11:36:25

 

커리는 준우승 당시 못했기 때문에 비판을 받았던거죠

커리가 정규시즌의 80프로만 했어도 무난히 우승했을테니깐요.

르브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2014~2015시즌 파이널 패배를 했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댈러스 파이널 패배는 지금까지 까이고 있는 이유 중 하나죠.

왜냐면 댈러스 파이널때 못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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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40:20

커리만 비판한다면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글쓴이님이 말하시는 것은 커리 부진에 대한 조롱이 아니라, 73승 시즌의 위대함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따라오는 댓글들은 "그 시즌의 승자는 결국 르브론의 캡스였습니다." 입니다.

때문에 골스팬 입장에서는 우리의 73승을 하고 준우승한 시즌에 대해서는 준우승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으면서 왜 르브론의 업적에서는 준우승만 플러스라고 주장을 하느냐는 의문이 생기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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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48:22

 

그 시즌 승자는 캡스가 맞고

골스는 역사의 남을 73승을 기록한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 말했다 싶이 준우승은 플러스가 될수도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댈러스와의 파이널 패배는... 평생의 굴욕중 하나일테고

2014~2015 파이널 패배나

지난시즌 파이널로 가는 과정은... 충분히 플러스가 될만한 준우승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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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56:37

말씀대로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다로 치면 논쟁의 이유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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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1:40:59

준우승이더라도 15,18파이널의 르브론 특히 15파이널의 르브론은 대부분 리스펙하죠. 우승보다야 가치가 낮은건 맞습니다만, 준우승이더라도 무조건 안좋게보진 않습니다. 17,18커리도 듀란트가 워낙 기복없이 잘해서 그렇지, 커리도 훌륭했기에 팬분들이 좋으면서도 아쉬워 하시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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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2:00:47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준우승의 가치가 -라면
2등도 못한 나머지 선수나 팀들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도 못한거니까요....
준우승이 의미가 없을지언정 커리어에-는 잘못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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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2:05:35

르브론에게 3ㅡ6은 하나의 과정이죠.
댈러스전 패배도 결승 3ㅡ6도 르브론이라는 선수가 써내려온 하나의 이야기이고 그 이야기가르브론이라는 선수의 위치를 만들어 간 거 아닐까요? 그리고 그 이야기의 끝에 다다르고 있죠. 올타임 NO.2, 팬으로써는 해피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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