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ed at 2012-02-20 15:34:07
미국시간으로 이번주 목요일 저녁이네요~ 한국시간으로는 금요일 9시 !
저도 라이브 사수할겁니다
근데 히트 홈이라...
2012-02-20 15:33:33

이번주 금요일입니다. 

Edited at 2012-02-20 15:34:14

미국23일이고... 한국 금요일 아침 9시! 카레는 나오지 않을듯합니다. 키맨은 챈들러??

2012-02-20 15:34:36

아.... 새터가는데 ㅜㅜㅜ 아 미치겠습니다.

뉴욕 vs 히트를 못본다니
2012-02-20 15:36:26
저 경기의 키는 린의 체력일거 같습니다. 하루전에 애틀랜타와의 경기후 백투백 원정인데 애틀랜타가 약팀도 아니고 린이 벤치에 나가있으면 공격이 안되는 닉스의 현 여건상 최소 35분 이상은 출전이 예상되는데 린이 체력적으로 매우 부담을 받을것 같아요. 오늘도 46분 가까이 뛰었던데... 0.8밀 받으면서 이정도로 혹사 당하는 선수는 NBA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일것 같군요.
2012-02-20 15:37:32
뉴욕 원정 백투백경기네요.
맘 비우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2012-02-20 15:42:31

키는 중국조던이 아닐까요 히트만 만나면 분노하는..그나마 뉴욕이 마이애미의 독주를 막을수도 있지않을까 기대가 되는 멤버네요

2012-02-20 15:49:18

목요일 밤 좋네요.

그날 중간고사 2개나 있는데 히트/닉스면 ABC나 TNT에서 해줄꺼같은데 
맥주나 마시면서 봐야겠네요
금요일은 뭐 자체휴강 모드로...
2012-02-20 15:52:00

브롱 와데로서도 흥미로운 도전자겠군요...


둘중 하나가 매치업 하겠죠? 재밋겠다... 린이 폭발하더라도 말이죠.
2012-02-20 16:15:18
이때면 멜로 돌아오나요...
멜로도 르브롱 만나면 라이벌모드 되서 버닝할텐데.. 작년에도 이긴 적있고 기대해볼만할텐데
2012-02-20 16:17:08
네, 잘하면 당장 내일부터 돌아올거라고 하네요
근데 브롱이 포스가 너무 무서워서; 뭐 어떻게든 되겄지요
2012-02-20 16:23:23
시카고 시절 카레 챈들러 뉴 트윈타워 세워 놨을때는 포텐셜로 는 정말 역대급 기대를 한 선수들인데
카레는 망이고 챈들러 는 기대치 만큼은 못해주고 (잘하긴 하지만..)
2012-02-20 16:26:00

금욜은 라이브 시청이 안되니..

경기 볼 수 있을때까지 매니아는 잠수를 타야지...라고 생각했는데..
페북이랑 트윗은 어쩌지?! 라는 고민이 또 떠오르네요...
아 정말 어쩌나요..
2012-02-20 16:32:48

키는 타챈

2012-02-20 16:36:44

믿을건 히트잡았던 챈장군 뿐입니다. 린은 어느정도 검증이 끝났기때문에 르브론 바쉬의 높이에 챈장군이 얼마나 균형을 맞춰주느냐가 변수라 보는데 솔직히 전력은 히트쪽으로 기우는군요

2012-02-20 16:37:22
키는 제이알이라는 생각합니다.
린의 돌파가 브롱이와 웨이드를 만나 그렇게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 같고
 
린의 인앤아웃패스가 잘 만이루어 진다면 제이알과 멜로의 다득점으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dited at 2012-02-20 16:41:52

아 왠지 린하고 JR 날아다닐거 같아요 하악.....

3점 미친듯이 꽂힐거같은 이 기분...
히트는 와데믿고 갑니다. 보쉬도 잘 해줬으면 좋겠네요. 너의 빠워를 보여줘!


2012-02-20 16:45:17
뉴욕이 마이애미만 만나면 전투력 급 상승
Edited at 2012-02-20 16:50:17
브롱이 vs 멜롱이
매쳡은 언제나 진리죠.
 
03 동기 이 두놈들은 만나기만 하면 불꽃자존심 대결.
2012-02-20 17:03:58

10연승중인 샌안은 쩌리신세.....

2012-02-20 17:07:18
정말 샌안은 어짜피 결국엔 잘할팀이라 그런가 닉스는 7연승밖에(!!)못했는데!! 최근에 고작 8승 1패밖(?!!!) 에 못했는데!!! 샌안은 10연승인데!!!!! +_+
2012-02-20 17:20:22
샌안은 케미스트리 하나로 지금까지 온 팀이니 참 대단하죠
그것도 던컨도 슬슬 노쇠화가 오는 단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02-20 17:57:10

그러게요... 

마누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시 부상...인데도 불구하고
산왕은 조용히 10연승을 달립니다 화이팅~
그나저나 히트 대 닉스는 정말 볼 만 하겠군요
JR도 잘해주는것 같고 
Edited at 2012-02-20 17:26:15

아 휴가 내고 봐야되나 고민중..

근데 요새 워낙 마이애미가 질 것 같지 않는 포스를 뿜고 있는데다 일정도 닉스 쪽이 불리한 상황이라 과연 얼마나 싸워줄 수 있을지..

게다가 스포 감독의 성향상 린 대비책으로 분명히 뭔가 준비해 올텐데요..
(개인적으로 이 감독이 대체 왜 과소평가를 받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는..)

뭐 암튼 양팀다 훌륭한 경기를 펼쳐서 기대를 충족시켜줬으면 좋겠네요.
2012-02-20 17:59:30

개인적으로 내쉬횽팬인 제가 볼떈 의외로 벤치에서 갈릴꺼같은데여.....요즘 닉스 벤치 장난아닙니다...조심스럽게 홈팀인 마이애미에 승리를 점쳐봅니다...

2012-02-20 19:04:00

정말 린을 두려워한다면 웨이드, 르브론이 중심이된 순간적인 트랩이 린에게 많이 이뤄질듯하고, 

이 첫대결에서 린의 그릇이 기대치 레벨을 넘어선 그것이라면 도리어 순간 트랩을 역이용해서 어찌어찌 이길수 있을것 같고, 아니라면 일대일 마크 웨이드 선에서 정리되면서 요즘 마이애미 기세에 일찌감치 기차 탈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저러나 닉스대 마이애미 사나이들의 대결인만큼 예전 그때의 혈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부상없는 사나이들의 빅게임 바래봅니다.
2012-02-20 21:40:41

이번 경기에서는 제발 양팀 베스트5가 건강한 상태로 나와서 재밌는 경기 해줬으면 합니다. 특히 브롱 vs 멜로 매치업 이번만큼은 반드시 제발 필사적으로 절대 성사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 매치 때문에 히트 vs 닉스 경기를 제일 재밌게 보거든요. 아무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