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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VS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팀이 경기를 제압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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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00:08:40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 경기를 제압한다는 말

 

현시대에도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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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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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00:10:15

플옵가면 결국 리바(혹은 팀 에서지)같습니다!

1
2019-08-17 00:18:16

수비의 끝과 공격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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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7 02:05:23

유명한 말이긴한데 사실 예나 지금이나 득점 잘하는게 리바운드 잘하는 것보다 훨씬 무섭죠.

1
2019-08-17 23:50:53

선택지가 잘못 된 것 같네요. 상관 없다고 하면 말이 안 되니 설문 하는 분들이 못 찍을 듯. 당연히 상관 관계가 있는데 슬램덩크에서 리바운드의 역할이 너무 과장 됨. 산왕전 mvp는 두말할 여지 없이 정대만. 강백호가 아니라. 이정도 의미에서 비판 받을 말이라고 생각하네요.

1
Updated at 2019-08-18 02:34:46

산왕전 MVP는 정대만이라는 말에 백보 동의합니다만,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제압한다'라는 채치수의 말은 '다떠나서 리바운드가 짱이다'라기 보단 하드워커 빅맨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말한 것이라고 봅니다. 공격면에선 리바와 골밑득점 원툴인 주제에 자존심은 하늘을 뚫는 강백호에겐 더더욱 중요한 말이었죠.(사실 기량과 별개로 모든 스킬셋과 강점이 골밑에 치중되어 있는 채치수 본인에게도 필요한 마음가짐이구요.)
실제로 일정량의 리바+스페이싱으로 승부보는 현시대와 달리 빅맨의 보드장악이 극도로 중요한 시기였고, 산왕전에서도 정대만이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에 앞서 강백호의 각성이 있었기에 북산이 끝내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죠. 당장 서태웅&윤대협&정우성의 활약만 봐도, 작가는 결코 에이스 스코어링의 중요성을 리바운드보다 아래에 두진 않습니다.

1
2019-08-18 02:57:36

그런데 주인공보정인지 리바운드 중요성이 실제보다 좀 더 강하게 다가오고 또 슬램덩크 보고 농구 생각하시는 분들이 득점이랑 리바운드를 같은 수준으로 두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1
2019-08-19 11:42:31

영원 불변의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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