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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감독이라면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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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2:58:33

여러분은 감독입니다.

아 물론 NBA 감독이 아니라 영화감독이구요.

여러분에게 농구 영화를 만들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영화에서 누구의 커리어와 인생을 모티브로 삼아서 써야 재미가 있고 인기가 많을까 고민하던 찰나..

떠오른 2명

마이클 조단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여러분들은 감독이다보니 다른 무엇보다 영화의 재미와 엄청난 스토리 그리고 그로부터의 흥행, 인기가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누구를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 선수 모티브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화의 인기가 급등하는 일은 없다고 가정한다면 말이죵. (그럼 더 유명한 조던 옹 영화가 압도적일테니..)



PS. 그냥 간단하게 누가 더 영화같은 삶, 커리어에 가까운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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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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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3:00:09

조던은 영화로 만들면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는 스토리라고 욕 먹겠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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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3:02:30

관객: “아니 5분전까지 위엄쩌는 간지왕을 갑자기 마이너에서 헛스윙질 하는 놈으로 만들고있어.. 엥? 또 갑자기 간지왕 리턴해서 우승하네? 뭔 놈의 영화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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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3:20:08

공상과학 영화로 분류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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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4:15:21

뭐랄까 조던의 스토리는 감동적인 스토리보다는 전지전능한 히어로물에 더 가까워서 15-16시즌 우승의 감동을 가지고 있는 르브론이 스토리 면에서 더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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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7:20:17

조던은 너무 판타지 같아서 르브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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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1:38:18

당연히 조던이고 르브론보다 2011 노비츠키를 영화로 만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역대 유례없는 젊고 nba최고의 선수셋이 빅쓰리를 만들어서 조롱까지 하는데도 그야말로 참교육을...

 

1
2019-04-23 21:02:39

오 좋을듯!

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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