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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VS
트랜지션 상황에서의 쿰보 vs 포스트업하는 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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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9:23:38

누가 더 위협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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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1
2019-04-15 10:18:12

애초에 아웃넘버 상황인 트랜지션 상황과 수비진영 갖춰진 세트 오펜스 상황이 비교가 되나요...공간 뻥 뚫려있고 가속 붙은 상태의 쿤보는 진짜로 득점 아니면 파울인데 그냥 닥 쿤보죠.

WR
1
2019-04-15 10:51:45

그런데 현재 결과는 오닐한테 많이 기우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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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pdated at 2019-04-15 11:51:09

글쎄요.

오닐을 찍은 사람들도 포스트업 평균기대치 대비 오닐의 득점 기대치, 수행되는 빈도랑 쿰보의 속공 평균대비 기대치랑 빈도랑 비교해서 오닐을 찍지 않았을까요? 전제를 해석함에 따라 빈도는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오히려 본인이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지 않은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매니아에는 배려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1
2019-04-15 12:29:48

저는 윗 분의 댓글이 편협한 사고방식이 아닌 괜찮은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투표할 때 있어서 직감적으로 찍는 경우가 많은데, 이름값과 추억이 많이 반영되더라구요. 저의 경우도 그렇구요.

1
2019-04-15 12:37:46

누가 더 득점 확률이 높냐는 질문이 아니죠. 위협적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개인에 따라 다른 기준으로 바라볼 수 있는 주관적인 것 아닌가요? 댓글 다신 분께서는 그 기준이 기대 득점인 거구요.

첫 마디는 여러 사람들의 주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다소 부족해보입니다. 애초에 투표가 그런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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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2:22:38

전자야 2점 주면 되는데
후자는 우리편 선수가 실려나갈 수도 있어서 더 치명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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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2:27:50

쿰보 팬임에도 머리는 쿰보인데 가슴은 샼입니다. 당시 상대팀을 응원하며 워낙 맘에 큰 충격을 받았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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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2:38:30

쿰보처럼 달리고 날아오르는건 아니였지만 오닐의 운동능력도 쿰보 못지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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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5:03:23

득점 기대는 모르겠는데 '위협' 이라는 느낌이 후자에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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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7:16:14

전자는 2점 헌납으로 승부에 위협적
후자는 수비수 생명에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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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22:25:22

이게 상대가 되나요? 드라이브인하는 쿰보는 본인이 해결하냐못하냐지만 포스트업치는 샤크는 잘못하면 오픈3점인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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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23:43:15

트레일러한테 3점을 줄 수도 아님
2점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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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9:46:47

그거는 쿰보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쿰보가 킥아웃 못하는 플레이어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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