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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VS
스탁턴 현시대 오면 공격예상 GSW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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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13:13

4년이나 5년정도 최전성기에 가능할거라 생각되는 볼륨은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생각해봤습니다
한가지 가정이 더 들어가는데 1415부터 5년간 톰슨자리를 대체한다는 가정입니다 하나만 더 더해보자면 이때가 나이상으로도 최전성기라고 해보겠습니다


톰슨 1415부터 1819까지 5시즌

21.5 점 17.2 FGA 7.7 3PA
590 TS 25.9 USG


스탁턴 8889부터 9192까지 4시즌

16.8 점 11.6 FGA 1.7 3PA 14 어시
606 TS 20.1 USG

득점 어시만 예상해보고자 열거한 스탯을 살펴봤는데요 통산 성공률 515 384 826의 스탁턴이 톰슨보다 득점볼륨이 떨어질거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USG차이는 출전시간이 스탁턴이 3분이상 높아서 상쇄가능해보이기도 합니다

26ㅡ7이라고 아까 생각했는데 수정을 좀 해야겠습니다
24ㅡ8 이정도는 가능하리라 생각되는데 어떨까요


더해서 커리볼륨 약간하락 더란트 유지 예상됩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19-04-14 07:37:42'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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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4-13 20:02:41

오히려 1515가 가능성 있을것 같은데요... 패스 뿌리면 받는게 듀 커 탐이니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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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06:33

16.8에 14가 평균이었던 선수가 15 15가 되면 팀차이 감안했을때 다운그레이드라고도 보여지는데 동의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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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08:19

IF게시판에 어울리는 글이네요

WR
1
2019-04-13 20:09:55

아 그렇겠네요 게시판이동은 제가 하지는 못하는데 어쩌지..
운영자님이 이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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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02:58:03

동감합니다. if&vs 게시판에 적합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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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13:44

스탁턴 커리어하이가 18점 정도였나요? 솔직히 24점을 넣어줄지는 의문이네요.. 슛 시도가 많아지면 효율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식이라면 커리가 하든만큼 던지면 조던 저리가라 할텐데 그게 될까요.

거기다 스탁턴이 옛날처럼 하지 않고 스타일까지 바꾼다니 이런 가정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솔직히.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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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13:59

스탁턴이 많은 야투를 던지는 스타일이 그냥 아니라고봅니다.
그 당시 S급득점원인 칼말론에게 주득점원자리를 양보했으니..
지금 골스와도 딱히 그때랑 스탯차이는 없을것같습니다. 오히려 한 12,3득점-16어시정도? 굳이 내가 득점할 필요없다고 생각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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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23:48

 스탁턴 스절의 유타가 현재 골스보다 더 공격옵션이 적었습니다. 스탁턴이 골스 온다고 더 득점을 많이 할 일은 없습니다. 공격옵션이 더 많은 팀에 오면 당연히 쏠수있는 포제션도 줄죠.

 

 스탁턴은 분명히 뛰어난 선수입니다. 하지만 일종의 포가 만능론(좋은 포가는 어딜가던 다 잘할 것이고 팀에 도움이 됨에 틀림없다)적 시각인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스탁턴 은퇴할 때 신예선수들 중 하나가 이런 말을 햇었죠. "스탁턴을 존경한다. 하지만 스탁턴이 있을 때는 무조건 모든 볼을 스탄턴에게 줘야 했다. 이제는 좀더 자유롭게 플레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대충 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유타재즈는 모든 볼운반과 전술세팅을 스탁턴에게 일임한 팀이었습니다. 골스는 좀 다르죠. 유타재즈에서보다 더 좋은 활약을 보이기는 좀 힘들겁니다. 포가가 팀전술을 만들어내는 만큼 팀전술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도 역시 포가거든요. 달라스에서의 내쉬와 피닉스에서의 내쉬가 얼마나 달랐던가를 생각해보면...

WR
1
2019-04-13 20:25:41

전부다 일임받은 USG가 톰슨보다 낮아요 유의미하게
톰슨보다 효율은 유의미하게 높고요

볼륨이 톰슨보다 ( 득점으로 한정하더라도 ) 높을거라고 보는게 경향성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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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35:18

  뭔가 좀 잘못 생각하시고 계신거 같은데요. 공격 세팅을 일임 받았음에도 USG%(공격 점유율)은 낮았습니다. 알아서 안 쐈다는 거죠. 그리고 원래 적게 쏘면 효율은 올라갑니다. 꼭 들어갈 타이밍에서만 쏘니까요. 효율과 볼륨은 기본적인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 

 

 골스로 오면 유타에서처럼 공격세팅을 일임받을 수 없어요. 그리고 더 많은 공격 옵션들이 있구요. 슛쏘는 횟수는 유타에서보다 줄어든다고 봐야 맞죠. 

WR
1
2019-04-13 20:47:38

커진스가 25.7분 12.4개 쏘는데요
최전성기 스탁턴이 유타보다 줄어든다? 그럼 한자리수거든요 37분정도 뛸텐데요
여러모로 동의하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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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53:42

유타에서는 그럼 왜 적게 쐈을까요? 스탁턴 스스로 적게 쏜겁니다. 그게 스탁턴 스타일이고 그래서 선패스 마인드 포가라고 사람들이 칭송했던 것인거구요. 그런데 골스 온다고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더 많이 쏠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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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1:01:55

시대가 변했으니까요
그런 스타일의 선수는 현 NBA에 멸종이잖아요
레지밀러가 지금 뛰면 한게임에 3점 4.7개 던질까요? 커진스가 1.8개씩 던져대는 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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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22:24:21

정답인듯합니다. 그대로 이식하는게 아니라 시대상황에 맞게 변이하겠죠. BQ 도 높은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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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21:47

애초에 정통 중의 정통 포가 스타일이라 득점이 20점은 넘길지도 의문이네요. 특히 골스라면, 듀란트&커리 득점이 더 오르면 올랐지 스탁턴이 24점씩 뽑아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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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29:46

시대에 따른 페이스 보정이나 그런거면 이해를 하는데... 애초에 득점에 있어서 볼륨이 올라가면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 선수는 효율이 높으니까 마음만 먹었으면 볼륨을 더 올렸다? 그랬으면 효율이 더 떨어졌겠죠. 스탁턴이 다양한 샷메이킹 옵션을 갖고 있는데 슛을 자제했다는 생각도 안들고, 현대에 온다고 해도 24점씩이나 뽑았을 것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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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41:27

탐슨과 1:1로 비교하긴 힘들죠. 기본적으로 공을 상당히 나눠서 소유해야하고 그린이라는 나름 볼핸들러인친구도 완전히 붕떠버리겠죠. 게다가 만약 스탁턴이 기존의 스타일대로 10개이상 어시스트를 올리면서 득점볼륨까지 챙긴다면 공을 엄청나게 많이 소유해야하는데 팀특성상 쉽지 않을테죠. 지금의 스타일의 골스는 아닐가능성이 크구요.

 

탐슨의 제일 장점이라면 공을 거의 소유하지 않고도 20점정도를 해낸다는 겁니다. 아마 nba에서 20점 이상올리는선수중에 제일 공소유가 적을겁니다. 이게 가능하기때문에 공격빅3가 무리없이 가능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스탁턴은 물론 3점까지도 좋은 선수지만 스탁턴 커리 듀란트 그린 +(커즌스) 의 공존은 롤문제가 꽤나 심각할수도 있을겁니다. 그에따라 효율은 올라가지만 솔직히 커리급에 가까운 볼륨까지 챙기긴 쉽지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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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0:38:15

볼륨을 많이 가져가려면 많이 쏴야하는데 그럼 세팅 된 상황에서만 슛을 쏘기는 힘들게 되죠. 탐슨이 볼륨을 가져가는 방식은 부지런히 움직여서 공을 받고 짧은 시간에 슛을 많이 만들어내는건데 스탁턴이 탐슨처럼 포제션당 1.5초 정도 공 소유하면서 그걸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글쎄? 소리가 먼저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요.

 

단순히 효율좋으니 똑같이 쏘면 그만큼 득점 더 할거다. 농구가 그런 간단한 공식으로 이뤄진 스포츠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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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39:20

현실적으로 17-7정도로 보입니다.. 일단 워리어스 시스템이면 어시스트는 당연히 많이 줄어들거고 득점도 확 오를거 같진 않습니다. 커듀 득점이 오르고 스탁턴은 전성기 시절과 비슷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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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1:16:44

아무리 그래도 어시가 반절이나 줄까요? 메인 볼핸들러로 쓰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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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5 18:19:08

지금도 커듀그가 돌아가면서 볼핸들러로 나오는데 탐슨대신 스탁턴이 들어가는거면 메인볼핸들러로 쓰일거 같진 않습니다.. 워리어스 시스템에선 스탁턴도 볼소유는 희생하겠죠. 특히 디그린은 패스 받아도 다시 뿌리는 스타일이라 그린 어시는 유지되더라도 스탁턴 어시는 많이 줄어들거 같네요.7~8개 정도로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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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0:43:07

효율이 당연히 더 떨어지겠지요
최전성기 스탁턴이 GSW황금기 톰슨을 대체하는데 유타시절 득점을 넘기기가 어려울것이다 라는거는 부정적이라는 생각입니다
4년간 16.8ㅡ14를 606의 효율로 하던 선수기에 볼륨상승의 여력은 있지않겠나라고 보는겁니다
2점슛시도 2개가 3점시도로만 변경되도 1점은 올라갈텐데요 뭐 그런 시각입니다

설득의 영역이 애초에 될수없으니 이정도로 제의견은 마칠께요 다른분들 의견도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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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1:02:34

근데 스탁턴이 3점이 좋은선수지만 3점시도는 많지 않은선수죠. 그런데 3점을 시대의흐름에따라 유의미하게 늘리고, 전성기 14개씩 뿌리던 역대급장점인 어시스트를 거의절반가까이 줄이면서, 득점볼륨을 챙기는건 기존의 스탁턴과는 아예 다른선수일가능성이 큰데 사실 가정자체가 너무 틀어져버리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최소한 기존의 큰틀은 유지하는걸 기준으로 해야하는데 스탁턴이 24점-7까지 찍는다는게 기준이면 이름만 스탁턴이고, 아예다른선수죠. 커리+수비좋은 커리일지도...

아무튼 재미있는 주제였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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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1:05:35

100퍼센트 동의합니다
이름만 스탁턴이지 게임 크리에이트 플레이어와 다를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보고 무언가 깨달음이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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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3 21:32:47

제가 볼때는 그냥 "스탁턴은 엄청 뛰어난 선수다. 나는 스탁턴이 무지하게 좋다. 스탁턴은 현시대에 오면 더 잘할 것임에 틀림이 없다"라는 바램이 투영됀 IF놀이에 불과합니다. 별로 생산성 없는 IF놀이이죠. 그럴듯한 IF가 아니라 자신의 바램을 강요하는 IF니까요. 

 

 당시에도 공격형 포가들은 많았어요. 케빈 존슨같은 경우는 3년 연속 20-10을 찍었습니다. 당시에도 공격 많이하는 포가들은 공격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들보다 어시스트에 주력하는 스탁턴이 더 평가가 좋았던 것이구요. 그런데 스탁턴이 현재로 오면 케빈존슨화 될거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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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4 09:25:47

1. 당시보다 지금이 3점슈터를 위한 세팅이 많아진건 사실이므로 스탁턴의 득점이 오를 거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2. But, 스탁턴이 탐슨 급으로 슛시도를 가져가면서 탐슨만큼 득점이 가능할거란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효율좋고 야투율 좋은 선수들이 슛시도 늘린다고 득점량이 무조건 눈에띄게 늘어나는 거면 개나소나 슛쏘겠다고 나서겠죠.

3. 위에선 이것에 대해 '효율은 떨어지더라도 볼륨 상승의 여력은 있다'라고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작성자분은 스코어러 롤을 맡아본적도 없는 저시도 슈터의 평득 10점 상승이라는 어마어마한 상승폭을 상정하셨습니다. 이게 '여력'으로 퉁칠 수 있는 수치는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4. 많이 양보해서 스탁턴의 볼륨이 탐슨을 넘어선다고 해도(24~28득을 넘긴다는 데에 동의가 안될 뿐, 21점 선이라면 현 리그 득점페이스에 세팅까지 갖춰진다면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닐테죠.), 스탁턴의 근본은 메인 핸들러 겸 플레이메이커 입니다. 핸들링과 플레이메이킹 되는 선수들이 넘치는 골스 입장에선 포제션을 극도로 적게 가져가면서 오프더볼무브로 스페이싱에 큰 도움을 주는 탐슨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되네요.

5. 결론적으로 스탁턴 본인이 선패스 마인드의 퓨어 포인트 가드이고, 그는 단 한번도 스코어링 위주의 선수가 아니었는데 최상급 스코어러들의 경지인 24~28가 가능하다는건 지나치게 희망적인 예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유리하게 IF 적용하면 고트만들 수 있는 선수가 한둘이 아니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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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4 09:31:58

작성자분의 해당 피드백을 뒤늦게 발견해서 수정하고 새로 댓글을 달았는데, 그게 작성자분의 답글 타이밍과 엇갈리고 말았네요.
제가 실수했으니 사과는 드리겠습니다. 발락님도 뱉는다느니 어쩌니 하는 말투는 삼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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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09:29:52

안녕하세요, Ricardo Ratliffe님.

 

매니아 내에서 상대방을 지칭할 때는 ~~~님 이렇게 지칭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쪽이라는 지칭방식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식이라 보기는 어려워 더 감정싸움을 심화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쪽만큼 비슷하게 자주 나오는 표현으로 님이, 님 이렇게 줄여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방식도 권해드리는 방식은 아닙니다.

 

상대방의 닉네임+님 이것이 매니아 내에서는 가장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고, 정중한 방식인만큼 상대방을 지칭할 때는 닉네임+님으로 지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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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09:32:20

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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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1:22:08

 저는 현 골스 시스템에 헤비 볼 핸들러인 스탁턴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골스는 어느 누구 하나가 공 소유하고 플레이하는팀이 아니죠. 그래서 경기 끝나고 보면 커리 그린 듀란트의 어시 숫자가 비스무리 한 거구요. 스탁턴이 현 골스에서 뛴다면 득점도 어시도 그 옛날 유타에서 뛸 때보다 오히려 하락할 거 같네요. 스탁턴이 그 효율의 득점과 어시를 찍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당시 유타와 스탁턴에 맞는 시스템 + 말론의 존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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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3:10:39

가정은 결국 가정이죠.  재미있는 소재일 수는 있습니다만,  사실 선수가 가진 스타일, 성향을 고려해본다면

 

스탁턴이 지금 시대에 와서 어느정도 공격횟수를 늘린다고 가정하더라도 애초 패스를 먼저보는 그의 오리지널

 

리티가  바뀌어 완전한 공격형 가드로 탈바꿈 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좀 더 득점이 올라가긴 하겠으나  패스, 어시스트 수치가 확 낮아지진 않을거에요

 

오히려 골스 같은 팀에서 뛰면 양쪽 날개로 잘 뛰어주는 공격수들이 있기 때문에

 

속공 시도및 어시스트 메이드 횟수가 눈에 띄게 늘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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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01:59:13

 가정하는 내용을 바꿔서 스탁턴이 선공격마인드를 장착했다면? 하는 if로 바꾸는 것이 더 좋지 않을런지요.

 

무슨 말씀인지 알거 같고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은 있습니다. 스탁턴의 스탯을 보면 공격효율쪽은 포가쪽에서 거의 끝판왕수준이긴 하거든요. 시도가 늘어서 효율이 떨어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굉장하긴 하겠다 싶은 생각은 한적있습니다. 제 생각엔 현 시대로 오면 확실히 3점시도는 늘어날 거 같지만 전체 야투시도갯수는 거의 그대로 유지할 거 같습니다. 롱2시도를 했던 것 중 상당부분이 3점슛시도로 변환되는 차이 말곤 거의 없을 거 같아요. 아 물론 그 당시보다 페이스가 빨라지긴 했으니 절대적인 시도갯수는 좀 늘어날 거 같고 usg는 거의 유지할 거 같네요. 헌데 이것도 당시 스탁턴이 당시의 유타와 비슷한 팀에서 뛴다고 가정했을 때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골스는 전혀 다른팀인만큼 예측하기 어렵겠지요. 커감독이 탐슨처럼 스탁턴을 사용할지, 유타에서의 모습처럼 활용할지 , 커리처럼 쓸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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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14 09:42:10

20득 10~15어시 정도라면 제법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 이상은 글쎄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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