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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조 존슨은 어떤 선수였나요?
 
  567
2020-02-26 23:07:58

조손의 느바를 보니깐
실력 대비 존재감이 없는 선수였다고 했는데
(그 다음은 미들턴....)
어느 정도의 클래스를 가졌고
플레이스타일은 지금으로 치면 누구와 비슷한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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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2-26 23:10:48

미들턴?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비슷해요

2020-02-26 23:12:26

지금으로 쳐도 미들턴과 닮았네요. 

클러치 샷도 좋아서 싸일런트 킬러란 별명도 있었죠.

한팀의 에이스롤을 수행하기도 했었던 (애틀시절 조존슨-조쉬스미스-알호포드 멤버로 동부 상위권에 군림했었죠) 이름도 흔하디 흔하고 주목도도 떨어지는데 올스타는 자주 뽑힌 미들턴과 똑 닮았네요.

2020-02-26 23:15:41

정말 미들턴과 비슷하죠

2020-02-26 23:22:59

공격에서는 만능이었습니다 특히 좋은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포스트업, 좋은 볼핸들링이 인상적이었고 보조 리딩도 가능했었고 턴오버도 적었습니다 수비는 준수했던거로 기억나는데 리바운드가 신장대비 아쉬웠었죠.. 듣보가 조금 더 저돌적인 플레이를 했다면 더 좋은 커리어를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020-02-26 23:25:34

클러치에서만큼은 듀란트 르브론 못지 않습니다. 오히려 뛰어날수도 있어요. 통산 위닝 버저비터가 5회인가가 넘어갑니다.

2020-02-27 21:48:58

더 재밌는 점은 어릴적만해도 리그서 알아주는 새가슴이였죠..

2020-02-26 23:46:25

올스타 출신의 가드 겸 포워드
좋은 신체 사이즈 와 무척이나 훌륭한 드리블 스킬 및 공격 스킬
스몰마켓의 에이스 비인기팀의 에이스
론도 와 이름을 햇갈릴만큼의 인지도

현시대에
조존슨 만큼 내외곽을 넘나 들면서 공격하고
드리블링 이나 다양한 공격옵션을 가진 가드 겸 포워드 라 하시면...저는 잘 모르겠네요.
미들턴 도 물론 훌륭하지만 그보다는 한 티어 위에 선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0-02-26 23:52:44

요즘 시대에 메인 핸들러롤을 했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4옵션 정도의 선수에서 한 팀의 에이스급까지 올라갔던 선수였습니다.

2020-02-26 23:55:34

보스턴에서 데뷔해서 유망주로 평가받다가..

피닉스로 트레이드..

피닉스에서 포텐이 터질락말락 하면서 결국 주전 슈팅가드로 올라서는데,

때마침 아직 우리나라에 팬덤이 강했던 페니 하더웨이를 밀어냈기에,

의도치 않게 욕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다,내쉬 시대 원년에

비로소 포텐이 만개했죠..

주전 슈팅가드로 보조 핸들러와 슈터,

거기에 벤치에이스 역할..

 

아틀란타와 사인&트레이드로 FA계약하는데,

그 트레이드 상대가 보리스 디아우였던...

 

이후 오랫동안 아틀란타의 에이스로

자신의 최전성기를 보내게 됩니다..

 

사일런트 킬러 이미지로 

지금의 미들턴과 많이 비교되지만,

사실 사일런트 킬러로 좀 더 이미지가 비슷한 선수는

과거 벅스의 에이스였던 마이클 레드에요..

 

미들턴은 분명 잘 하는데,

어딘지 뻣뻣하고,멋이 없는데 비해...

사실 조 존슨은 뛰어난 기술과 볼핸들링,

멋진 자세의 풀업점퍼를 가지고 있었고..

안 유명한 걸로 유명한 선수의 대명사처럼 되었지만,

사실 농구 스타일 자체는 대단히 화려했습니다..

 

선즈에서 내쉬가 쉴 때에 포인트가드역할 했을만큼,

컨트롤 타워로서의 능력도 갖추고 있던 선수입니다.. 

비공식적으로 6-9~6-10까지 자란 몸으로,

그런 농구를 하니,생산성도 높았구요.. 

 

말년에는 부상도 많이 당하고,

운동 능력도 많이 잃었지만..

스윙맨으로서 큰 몸과 기술,슛레인지로

그런대로 롱런했습니다..

2020-02-28 09:39:37

누적 20000-5000-5000 다재다능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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