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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마이크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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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8:48:54

06시즌 식스맨상과 01년 ROTY 기록이 있던데 어떤 유형의 선수이고 두번의 우승은 어떤 팀에서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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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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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0:51:14

외곽슛이 좋았던 슈터였죠.. 올랜도에 지명되었는데 티맥과 그랜트 힐이 부진과 부상으로 기회가 많이 주어졌고 2000-2001시즌에 신인왕을 수상했습니다.. 올랜도에서 잘 뛰다가 2003년 트레이드 시장에서 드류 구든과 맞트레이드되어 멤피스로 이적했죠.. 이후 미네소타-워싱턴에서 뛰다가 마이애미로 이적한 이후 2번의 우승 반지를 꼈습니다.. 말년에 클리블랜드-덴버에서 선수생활하면서 은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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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1:03:10

강력한 외곽슛을 기반으로 경기를 풀어가던 선수였습니다.

매직에 드래프트되어 잘 뛰다가 그리즐리스로 트레이드 되고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슈팅이 뛰어나고 사이즈도 괜찮아서 슈팅을 기반으로한 드라이브 인이나 컷인 능력이 좋았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즐리스에서 케빈 러브를 트레이드 할때 같이 팀버울브즈로 갔다가

이듬해 픽을 낀 트레이드로 위저즈로 다시 트레이드 됩니다.(이 픽으로 울브즈는 루비오를 뽑았습니다.)

위저즈 시절 즈음해서 전성기에서는 내려왔고

그 다음해 르브론-웨이드-보쉬가 뭉칠때 히트와 5년 30mil 계약을 했습니다.

쉐인 배티에 라는 선수와 함께 르브론의 킥아웃 패스를 정말 잘 해결해줬습니다.

 

그렇게 히트에서 2번 챔피언 반지를 획득하고 그 이후에는 그리즐리스 너겟츠 캐벌리어스 등등에서 저니맨 생활을 하다가 조용히 은퇴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은 14-15 시즌 파이널에서 캐벌리어스가 거의 7인 로테이션을 돌리고 있었는데

아웃 오브 바운드 상황에서 패스하러 잠시 출전했던게 밀러를 마지막으로 본것 같네요.

 

댓글 다 작성하고 레퍼런스 찾아보니 커리어 3점 성공률이 4할이었네요

 | https://www.basketball-reference.com/…

참고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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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20 23:31:33

전성기의 밀러는 단순히 외각이 좋은 슈터가 아닌 토털패키지형 선수였습니다. 3점이 날카롭긴 했으나 흔히 알려진 카일 코버같은 붙박이 3점 슈터와는 거리가 멀게 운동능력도 좋았고 BQ도 좋고 체격도 튼튼해서 흔히 떠올리는 백인 포워드의 전형적인 스타일인 선수였죠. 다만 부상후 현격히 느려지는 바람에 위의 장점들이 다소 희미해졌고 3점 슈터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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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21:36:43

스윙맨 치곤 큰 사이즈와 프레임에,

백인치곤 준수한 운동 능력으로,

전성기엔 슈팅가드~파워포워드(스몰라인업)까지,

세가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던 선수였죠..  

 

여기에 괜찮은 BQ도 탑재했었구요..

제한된 시간이지만,본인이 볼셔틀에,

탑에서 리딩도 가능했습니다..

 

신인왕 수상은,

역대 최악의 드래프트 중 하나로 꼽히는 해의 드래프티로,

신인왕이라기엔 평범한 기록으로 수상했기에,

다른 해같으면 어림없었을 것이고,그런만큼

다소의 운이 껴 있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운동신경이 확 떨어지기 전만 해도,

어느 팀에 가든 주전과 키식스맨을 오갈 수 있는...

그냥 롤플레이어나 슛 원툴로 평가하기엔,

1차 스탯만 보아도 그 이상의 선수였죠..


전성기로 한정한다면,

손가락에 꼽힐만한 올라운드 플레이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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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23:32:32

6-8이라 사실 큰 사이즈는 아니였죠 적당한 체격..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선수의 끝판왕이 밀러 아니였나 싶습니다.

1
2019-10-21 14:49:27

리바 능력 좋고
간간히 컷인..
3점 능력은 말할것도 없죠

WR
1
2019-10-21 19:06:27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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