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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제이슨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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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1:08:25

어떤 선수였나요?? 10-11 파이널을 보면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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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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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2:06:17

1011 파이널만 보셨다면

제이슨 테리의 손이 너무나도 뜨거웠던 LAL과의 플옵 4차전을 못보셨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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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4 02:18:15

포가 슈가 둘 다 볼 수 있는 콤보가드의 정석입니다. 마누 지노빌리와 더불어 식스맨의 탈을 쓴 주전이였지요. 주로 슈팅가드를 봤으며 작은 키(착화 6-3)를 가지고있지만 공격에서 폭발력이 대단하고 스킬풀이 좋아서 몰아치는 공격을 보여줘서 우리나라서 붙은 별명이 '악마'였죠. 키가 작고 프레임이 얇아 피지컬한 수비가 약하긴한데 윙스팬이 어마하게 길고 재빨라서 패싱레인을 잘 읽고 손이 빨라 스틸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그간 약점을 커버칠 수 있는 파트너(데빈 해리스,제이슨 키드 등)과 함께 했기에 문제될 점 없었구요. 불우한 어릴적을 보낸 선수하면 떠오르는 선수기도 했습니다. 양말을 두겹 겹쳐신는걸로도 유명한데 어릴적 유일한 농구화가 자신의 발보다 커서 양말을 겹쳐신고 뛴게 하나의 징크스처럼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제이슨테리는 키에 비해 발이어마하게 큰 편(310mm)인게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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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7:41:00

아틀란타에 드래프트되어,
능력은 루키시즌부터 이미 인정받았는데,
당시 아틀란타가 심각한 암흑기여서,
데뷔후 가장 오랫동안 플오 경험이 없는 선수에
한 때는 꼭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달라스로 트레이드되면서,
플오도 가고,결국 챔피언링도 차지하는..

시그내처처럼 붙은 별명은
JET입니다.
철자가 이름과 유사한 것도 있고,
특유의 제트기 세레머니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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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8:43:55

원래는 주전1번이였는대 해리스가 나타나면서 콤보2번으로 뛰었던.. 그이후로 쭈욱 2번 선수 4쿼터에는 노비랑 2:2 게임이 거의 필살무기급 이여서 공격은 저거하나면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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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3:07:34

파이널에서 원맨 속공 레이업 에어볼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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