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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를 추모하는 르브론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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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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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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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47:41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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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47:45

Mamba forever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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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48:53

하...내용과 사진들이 진짜 구구절절....가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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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49:50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이번시즌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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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0:04

진솔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서로 정말 존중하고 사랑했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일요일 아침까지도 통화를 했었군요. 그게 마지막이 될줄이야...르브론 힘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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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0:09

눈물 쪽 빼는군요
또 또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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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0:35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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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0:46

아 진짜 르브론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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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1:00

 전문에도 나오듯이 이번 코비의 죽음이 르브론에게 매우 강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코비도 천국에서 르브론에게 많은 힘을 주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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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2:15

정말 모두에게 슬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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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2:42

뭐라고 말을해야할지..고민을 많이한거같네요.

추모글들 볼때마다 너무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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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8 12:01:55

하늘에서 르브론에게 힘을 보태주소서.. 브롱아 마음 잘 추스리고 올 해 모든 걸 쏟아붇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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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4:13

혹시 해석 올려주실 분 있으실까요.

영알못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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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11:53
미숙하지만 의미만 전달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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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걸 받아들인 준비가 안되었어. 이제 여기 앉아서 이 포스팅을 작성하려 하는데 당신, 지지 그리고 우리의 우정/결속/우애를 생각하니 계속해서 눈물이 나려고 해. 
난 말 그대로 지난 LA 로 돌아오던, 필리를 떠나기 직전 일요일 오전에 당신의 음성을 들었지. 그리고 그게 우리의 마지막 대화가 될거라고는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 젠장.
Bro... 나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황폐해져가. 당신 내가 많이 사랑해. Vanessa 와 아이들도. 
당신의 유산(legacy)을 이어갈거야 약속해. 당신의 존재는 우리에게, 특히 Lakernation 에게 매우 특별하단 말이야. 그리고 이 아픔(this shit)을 등 뒤에 업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내게 남은 책임감일거야.
천국에서 나를 바라봐줘 내게 힘을 줘. 나는 아직 여전히 할 말이 많지만 당장은 어려울 것 같아. 감내할 자신이 없어. 우리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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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13:59

허접하지만 아래에 따로 번역을 달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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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4:18

 그립습니다. 나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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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5:08

르브론 코비를위해 이번시즌 꼭 우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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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1:59:20

정말 사무치는 슬픔이 느껴지네요. 사실 NBA의 활성화 이래 가장 큰 싸움이 코비vs르브론 이었을텐데.. 참 먹먹합니다. 이제 좀 체감이 되는지 어제보다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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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06:13

빈약한 영어실력으로 읽었는데 참 이걸 쓰면서도 르브론이 얼마나 고민하고 슬퍼했을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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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8 12:12:28
난 아직 준비가 안되었지만 그래도 말할게. 여기 앉아 이 글을 쓰려고 할때마다 난 형과 조카인 지지, 그리고 우리의 우정/의리/형제애가 떠올라 눈물이 흐르기 시작해. 나는 필리를 떠나 LA로 돌아오는 일요일 아침에 형의 목소리를 들었었지. 난 그게 우리의 마지막 대화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 제기랄!! 형 난 지금 너무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무너졌어. 사랑해 내 큰 형. 바네사와 아이들에게도 내 걱정하는 마음을 보내. 나 형의 레거시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할게! 형은 나와 모든 사람들 특히 레이커네이션에게 너무도 큰 의미고 이 비극을 어깨에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내 책임일거야! 형 제발 천국에서 내게 힘을 주고 나를 지켜봐 줘! 여긴 내가 책임질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지만 견딜 수 없을것 같아서 지금은 할 수 없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잘 있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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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11:07

마지막 말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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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11:09

르브론의 마지막 말이 우리 모두의 말이겠네요.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까지...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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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12:38

레이커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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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8 12:24:16

올해 꼭 코비를 위해 달려주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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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26:35

이번 시즌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Bryant this is for you.'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명재 캐스터의 삼성라이온즈 한국시리즈 우승멘트가 떠오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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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27:26

엄청 많이 꾹꾹 누르면서 쓴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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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48:45

구구절절 너무 가슴 아프네요.. 또 눈물이 납니다. 힘내라 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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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49:31

가슴이 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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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2:52:05

 자...잠깐...여긴 회사야....가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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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3:13:33

통화소리가 채 귓가에서 사라지기도 전인데
또 만나서 웃으면서 장난칠것 같은데
라이트팬인 나도 도저히 일이 손에 안잡히는데
르브론은 오죽할까
그리고 남은 가족들의 마음은 누구도 가늠할수
없겠지만 제발 꼭 잘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맘바형님 그곳에서 사랑하는 딸 지아나와 행복하게 영원히 웃으면서 농구 하고계세요
그리고 저는 지금 그저 한낱 멀리있는 팬일뿐이지만 꼭 우리 다시 봐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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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3:14:27


과거에 떠나보냈던 절친을 생각하며 가끔 듣는 노래인데 내용이 르브론의 심정과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시는길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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