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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르브론이 잘못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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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30:36

원래 르브론팬이고 킹제임스 팔로우도 하고 신발도 있고 하지만 가끔 좀 아니다 싶은건 짚고 넘어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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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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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32:07

저도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골밑에서 킥아웃으로 사이드에 서있는 유타선수한테 패스하다가 르브론한테 공이 가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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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24:11

르브론 맞지 않고 나가면 그냥 진행되고 르브론 맞으면 테크 받을거 같은데요

비슷하진 않지만 감독들 코트로 들어오면 선수가 일부러 가서 부딪치면 테크 받는거라고 비슷하지 않을까요

자주 나오는건 아니지만 몇번 동영상으로 본적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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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37:50

릅팬이지만 이건 좀..시합 끝나기전에 신발 벗고..거기에 코트 침범까지;; 상대팀, 관중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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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43:33

아.. 유타 해설진이 저것까지 포함해서 이야기한 것이었나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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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47:09

릅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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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3:48:05

저 순간만큼은 6:5네요. 근데 심판은 왜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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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1:46

그러니까요.  르브론이 저러는 거 사실 한두번도 아닌데, 제재를 받은 걸 본 적이 없어요.

 

 감독도 저러면 경고먹는건데... 어이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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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47:23

와 이건 진짜아니죠

유타 팬들이 격분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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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0:48

개인적으로는 라인 밖이라도 어슬렁 거리는거 아주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엔 신발을 신고말고를 떠나서 코너에 대기하는 유타선수보다 더 안으로 들어왔어요.

1
2019-12-06 13:51:01

이건 욕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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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3:53:29

오만하네요.
어제 캐링더볼 사건과 연이어 발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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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5:06

캐링더볼이 아니라 트레블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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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8:14

드리블하다 공을 잡고 다시 드리블했으니 전 캐링더볼 혹은 더블드리블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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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02:05

캐링더 볼과 더블드리블은 다른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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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06:40

드리블을 두번하는 모든 행위가 더블 드리블이고 캐링더볼은 드리블중 손바닥을 위로 향하거나 한 손으로 공을 잡는 등의 행위를 말하므로 더블 드리블 안에 캐링더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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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19:13

캐링더볼은 르브론의 잘못이 아니죠.
그냥 판정에 대한 논란거리일 뿐인데
같이 언급하시니 마치 캐링더볼도 비난받을 일처럼 읽힙니다. 비난받을 건 그걸 못본 심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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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24:25

속도위반을 경찰이 못 잡아도
속도위반한 사람 잘못입니다.
경찰의 무능력함 등을 비난할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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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28:35

농구에서 바이얼레이션 위반과 속도위반 이라는 위법 행위가 어떻게 같은 맥락에서 비유가 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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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41:14

결국 규칙을 위반한 사람이 잘못이지 못 잡은 감시자가 모든 것을 비난받을 필요는 없죠. 그리고 전 르브론이 위법급으로 잘못했다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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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04:11

행동한 자와 판단하는 자에 대한 적절한 비유같은데

팬심 때문들이신지 왜 자꾸 스포츠 규칙과 위법의 격차에 포커스가 가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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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13:59

그냥 있는그대로만 봐도 충분히 비판받아 마땅한 장면인데 굳이 필요없는 단어나 비유로 과장하다보니 문제가 생긴거죠. 이미 다른 댓글도 많지만 팬심 있어도 맞는말에는 반박 못합니다.

1
2019-12-06 15:43:32

지금 오해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하 논쟁은 전부 캐링더볼 관련 내용입니다. 전 두 가지 사건을 엮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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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7:53:09

자꾸 논점을 빗겨가고 감싸고 도니까 비유를 들면서 설득을 하려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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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0:27:20

저는 Ls님 첫 댓글이 문제라고 보는데 그걸 다른 사람 댓글을 보고 하신 말씀은 아닌거 같구요. 다소 과도한 비판이나 부풀리기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뭐 르브런이 잘못했다는걸 설득을해서까지 통용시켜야하는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누구는 그렇게 잘못인가? 생각할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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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30:35

속도위반이랑 바이얼레이션을 비유,유추 대상이 되나요?
정말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댓글 쓰는 사이에 마지막 한줄을 추가하셨네요.

1
2019-12-06 14:38:06

원칙적으론 규칙 위반자가 심판보다 더 잘못한 게 맞습니다. 전 님의 심판 무조건귀책설을 따졌을 뿐 르브론이 위법급으로 잘못했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1
2019-12-06 15:25:14

유추논증의 예로 명백하고 위험한 위법행위를 병위적으로 드셨으면서 위법급으로 잘못했다고 하지 않으셨다는 건 논증이 아예 성립이 되지 않는거죠. 그럴 의사가 아니셨다면 다른 근거를 가져오셨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이라면 바이얼레이션을 범하지 않는 게 맞죠. 그걸 모르는 스포츠팬들은 없습니다. 저는 멀게에서 그 캐링더볼 움짤에 가장 먼저 황당하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다만 Lsolove님이 르브론이 유타전에서 맨발로 코트에 들어온 비난받아 마땅한 일과 묶으면서 사건이랄 것도 없는 바이얼레이션을 위법행위인 속도위반을 근거로 드시며 논증하시니 타당성이 부족하게 읽혔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라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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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45:52

자꾸 비유를 공격하는게 이상하네요. 본질은 위반자와 감시자에 대한 귀책 문제이고, 비유는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잘못됬다고 생각하면 비유는 철회하겠습니다. 그래도 핵심은 그대로입니다. 제 댓글을 비판하는 여기 릅 팬분들이 본질은 우리도 아는데 비유나 표현이 잘못됬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전 그냥 계속해서 핵심만 건드리고 있을 뿐이죠. 그리고 난입사건과 캐링더 볼 사건은 뭐 연관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연속해서 일어나서 쓴 것일 뿐입니다. 위의 속도위반 비유는 님이 캐링더볼 관련해서 심판 귀책설 주장하시길래 든 것 뿐이고요. 타당성이 부족한 것도 없습니다. 제 글의 핵심은 항상 같습니다. 일단 제가 두 가지 사건을 엮은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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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47:57

처음 다신 댓글에서 오만하다고 시작하시고 그 다음줄에 캐링더볼과 연이어 발생한다고만 적으시면
읽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 사건도 오만해서 발생한 일로 묶고 계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렇게 시작되니 당연히 그 두 사건을 묶는 시선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낼 수도 있는 거구요.
바이얼레이션은 파울도 아니고 징계받을 일도 아닙니다. 알고 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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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52:59

그렇죠. 그래도 규칙 위반입니다. 그래도 하드 파울 등과 다르게 바이얼레이션만은 심판 귀책설을 주장하시겠다면 그렇게 주장하셔도 됩니다. 전 그냥 그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개진했을 뿐입니다. 아예 따질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겠죠. 어쨌든 이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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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57:36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럼 캐링더볼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고 오만해서 발생한 일이 아니라는 말씀이시네요. 전혀 연관관계없는 각각의 일이고 속도위반같은 위법행위와도 다른 일이고요. 그런 의도가 없으셨는데 제가 잘 못 읽었군요.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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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6:04:25

아닙니다. 사실 첫 댓글이나 비유나 부정확하거나 릅팬들에게 공격적인 표현으로 와닿을 수 있는데 숙고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댓글이 안 달려서 여기 답니다)

상처받으신 다른 릅팬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이후에 달릴 댓글들은 모두 기존 댓글들로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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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31:09

속도위반은 보통 카메라가 잡지 경찰이 잡진않죠.
농구하다 더블드리블이나 트레블링 안 잡히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샼틴어풀 하이라이트만 봐도 수두룩한데 잘못이 잘못이지 뭘 그렇게까지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르브론 본인이 뭐 뻔뻔하게 그러고있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봤는데 자기 커리어 최악의 모습 중 하나였다고 인정도 했는데 하든 덩크 취소급 오심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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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33:09

이런 논리라면 한경기 한경기
사건과 잘못 사과가 흘러넘치는
리그가 됩니다
경기내에서의 바이얼레이션은
잘못보다는 실수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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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36:12

원칙적으로는 규칙 위반자의 잘못이 감시자의 부주의보다 더 큰 잘못은 맞고 굳이 비난하자면 위반자를 더 비난해야죠. 전 저분의 심판 잘못설에 반박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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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1:20

스포츠 경기라는 특수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규범과 대치해서 생각할
일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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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9:07

심판 잘못설에 반박하기 위한 비유의 포커스를 잘못 잡으셨다고 하는겁니다 맞는 비유가 되려면 팔꿈치 사용 등의 파울성 플레이를 했는데 심판이 못잡은 경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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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55:38

그렇군요. 개인의 의견 존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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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12:17

위반, 잘못이라는 단어가 가진 의도성 문제가 쟁점인거 같은데

캐링더볼이든 트래블링이든 규칙에 위배되니까 위반자의 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자기가 자기 발에 걸려 스탭이 꼬여버려서 트래블링의 위반을 저질렀을 경우에는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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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48:02

그냥 규칙 위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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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06:50

선수가 비난받을 일이라는 의견엔 변함이 없으신건가요?

어쨌든 규칙 위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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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58:04

속도위반은 과태료룰 무는데
같은의미로 해석하시는거면 트레블링했다고 제재를 가해야되는건가요 이게 테크니컬파울정도의 파울이라고 보시는지...그렇게 따지면 트레블링순준의 반칙은 뭐든지 비난받아야되는건가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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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00:05

윗 답글들로 갈음합니다.
그리고 트레블링하면 공격권이 넘어가는 제재가 가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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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8:18:07

한게임에 파울이 몇개가 나오는데 파울자체가 잘못이면 잘못 안하는 선수는 도대체 누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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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27:18

더블드리블이 더블드리블이지 뭐 캐링더볼 사건이라고까지 할게 있나요. 코트 위에서 저런건 테크 먹었어야 하지만 신발도 원정 어린 팬에게 벗어준거고 다 끝난 경기에서 요새 안 좋은 쿠즈마 응원해준게 오만하다 소리까지 들어야하나요. 유타 쪽 불쾌함도 이해하고 테크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때다 싶어 너무 과하게 엮어 비판하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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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0:12

나머지 내용은 위 댓글들로 갈음합니다.
오만하다고 한 마디 쓴게 과한 비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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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2:45

너무 주관이 강한 비판이고
과한 비유라서 공감을 못 받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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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12:18

르브론의 잘못이다에는 의견이 모여도 LSOHVE 님의 글에는 많은 반박이 달리는 이유가 있겠지요. 보통 사람들의 통념과는 거리가 있고 포인트가 어긋나있는 단어 선택과 비유가 아니었나 싶네요.. 수고하세요.

1
Updated at 2019-12-06 15:47:18

캐링더 볼 관련해서는 심판 잘못이라는 wade님에 발언이 먼저였습니다. 전 두 가지 연속한 사건을 언급했을 뿐이고 이하 댓글들은 이번 난입사건이 아닌 모두 캐링 더 볼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를 엮어서 보면 둘다 르브론 관련 내용이기에 제가 르브론에 대한 과한 비판을 하고 있다고 팬 입장에서는 여길 수도 있지만, 결국 다른 사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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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08:49

저는 Ls님이 첫 댓글에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요.. 공감은 가지 않지만 그렇게 생각하신다고하니 저도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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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51:08

캐링더볼 사건이요? 트레블링이든 더블드리블이든 사건이라는 표현까지 붙어야 하는 건가요? 

어제 그 건은 어이없기는 하지만 너무 나갔다는 생각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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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54:43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는 의미로 사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졌나 보네요. 중립적인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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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30:52

캐링더볼 사건을 이것과 연관 짓는건가요?

백코트 바이올레이션이나 offensive interference 바이올레이션 범한 영상에도

꼭 같은 반응 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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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41:00

전혀 연관짓는 건 아니고 그냥 비슷 한 시일 내 일어난 일이라 언급해 봤고, 오만하다는 표현은 캐링 더 볼이 아닌 코트 안 난입에만 사용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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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8:59

오늘이아니라 어제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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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04:44

난투극을 말리러 들어온 선수들도 징계하는데 이건 그냥 넘어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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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06:02

난투극 나면 경기가 중단되지않나요?
경기가 중단된상태에서도 들어오면 징계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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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23:58
타임 아웃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들어오면 안 될겁니다, 아마.
실제로 난투극이 있을 때 코트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징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경우라면 예전에 인디애나 vs 디트로이트 경기에서 있었네요. NBA 역대 최악의 난투극으로 꼽히는 그 경기가 맞습니다. (론 아테스트 aka 세계평화 씨, 벤 월러스 등이 연루된...)
그 경기 후에 레지 밀러도 징계를 받았습니다. 당시 밀러는 부상 중이라서 아예 양복을 입고 있었는데 난투극을 말리러 들어왔다가 코트를 넘었다는 이유로 1경기인가 출장 정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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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07:55

솔직히 말해서 안하무인이라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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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08:17

브롱이 어디있나 한참 찾았는데 저기 가있을줄은

브롱아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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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10:05

아아... 제발 킹다운 행동을 해주십쇼 릅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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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40:48

내가 르브론이니까 공 들고 걸어도 되고, 인 플레이 상황에 코트에 들어와도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 했을까요?

이런건 잘못했 으면 심판이 페널티를 줘야죠.. 제대로 통제 못한 심판을 욕해야죠..

바이얼레이션 불고, 경고 (심하면 퇴장) 주고 하면 될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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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55:58

NBA 경력만 17차인 선수가

정말 무의식중에 저기까지 걸어갔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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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6:24:01

그럼 "난 르브론이니까" 경기 중에 코트에 난입해도 "아무도 못건드려"라고 생각해서

저기까지 걸어들어 갔다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일까요?

저는 그냥 경기 막판 20점차이니 긴장감 풀려 정신줄 놓고 방방 뛰다 그런걸로 보이는데요..

물론 잘못한건 맞고~ 심판이 테크니컬 파울을 주거나 심하면 퇴장 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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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7:52:59

르브론 정도의 선수가

경기장에서 긴장감 풀려서 정신줄 놓았다 ->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이 크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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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8:25:23

쨋든 무의식으로 보는게 맞다는거엔 동의하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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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3:06:23

그럼 무의식이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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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16:35

길농할 때도 저렇게하면 욕먹을텐데 nb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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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25:05

이건 좀 너무한 행동이네요.. 해설진이나 기사에서는 신발 준 것을 문제 삼길래 그것 때문에 비난받는줄로 알았는데, 캡쳐 이미지를 보니 인플레이 상황에서 코트에 들어와 있었군요.. 

 

1차적으로 이런 어이없는 행동을 한 르브론의 잘못이 명백하고, 

2차로 이를 묵인하거나 못 본 심판의 문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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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34:26

이걸 문제 삼으면 이제부터 코트로 들어오는 선수들 다 징계줘야죠

볼떄마다 리액션 한다고 들어오는 선수들 넘쳐나죠 저렇게 들어오는 경우는 적을수도 있겠지만요

1
2019-12-06 14:37:02

코트 반대편에서 넘어와서 막 그러는 경우는 종종 보입니다만 같은 코트내에서 아직 인플레이 상황인데 저렇게 들어온건 분명 문제네요. 최소 테크니컬은 나왔어야하는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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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09:32

만약에 3점 코너로 가는 패스를 방해한 상황이면 바로 테크니컬을 불 수 있겠지만

라인 침범만으로 테크를 줄 수 있나요?

그리고 코트라인침범으로 테크를 준다면 공격권코트에서만 라인침범을 주는건가요? 

어떤걸로 가지고 테크를 줄 수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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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6 16:11:55

코트 내부에 들어오는것만으로 테크니컬을 줄 수 있을겁니다.. 공만 방해하지않으면 되는거면 코트위에 서서 사람 수 헷갈리게도 할 수 있겠죠. 저 때 레이커스 벤치 분위기가 하워드 3점 넣고 쿠즈마 블락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서 심판이 부는데 부담을 가진거지 불려면 불렀어도 할 말은 없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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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18:16

만약에 코트를 하프코트구분으로 나누어서 판단하지 않는 이상 그랬다면 앞으로 벤치세레머니일때도 모두 테크를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심판의 자의적 판단이라는게 되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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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6 16:22:42

보통은 다 줘야하는데 심판이 반대편 코트에는 없으니까요. 또 NBA 자체가 코트와 관중석과의 거리, 카메라맨들과의 거리만 봐도 알겠지만 그런 부분을 굉장히 관대하게 보긴 합니다. 난투극이나 이런 경우에만 룰대로 따져 적용하고 코트 밟았다고 출장정지나 테크 거의 안 줘요. 물론 팀 던컨 같이 벤치에 앉아서 웃었다고 테크 받은 경우 생각하면 심판의 주관이 아주 강한 영역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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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24:55

어쩔 수 없이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영역이군요.

저는 풀코트와 하프코트를 따져 파울을 줄 수 있는게 궁금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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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12:44

If the ball is put into play and remains in play with one team having six or more players on the court, a non-unsportsmanlike technical foul will be assessed on the team with too many players and such team would lose possession if it had possession at the time the violation was discovered.

 

룰북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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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15:39

룰북대로라면 전체코트를 말하는거 같은데 룰북대로 라면 반대편코트에서의 벤치세레머니일때도 테크를 줄 수 있다는 말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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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22:45

세부적인 설명이 더 있어서 그걸 읽어봐야 정확하겠지만 일단 큰 줄기는 저거더군요.

근데 아마 벤치리액션같은 경우엔 공격진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 관례적으로 그냥 넘어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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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26:18

관례적이라는 부분에서 논란이 생길 수 있는거군요. 룰북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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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30:14

그 부분은 추정일뿐이죠. 미국스포츠가 그런 외적 볼거리 부분에 워낙 관대하기때문에 그냥 넘어가주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도 슈퍼플레이가 나왔을때 그런 벤치리액션들이 상당히 큰 기여를 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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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37:49

와 반대편으로 공격권 넘어갈때 한발정도 들어온줄 알았는데
저 정도면 경기에 지장을 주는수준 아닌가요?
공격하고 있는 코트에 저정도까지 들어오는건 못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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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7:09

가비지 상황이고 게임이 뒤집힐 확률은 거의 0%

그리고 코트에 들어온 선수가 17년차 노장이니 심판도 그냥 넘어간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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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9:47

노장인게 무슨 상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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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52:22

규칙에 있어서는 루키나 노장이나 똑같이 적용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겠지만

심판도 굳이 노장인 르브론에게 경고를 주면서까지 제재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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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7:05:15

노인공경도 아니고 그런 예우가 있을리가요.. 카터가 2점 넣는다고 3점 되는건 아니잖습니까. 가비지건 게임이 뒤집힐 상황이건간에 플레이가 이뤄지고 있는 코트쪽을 침범한건 잘못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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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7:23:34

무슨 룰도 노장,루키 따집니까? 돈치치가 저러면 파울이고 르브론이 하면 괜찮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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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4:59:20

우선 저는 경기중 유타선수들의 반응보니 크게 잘못된거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코트안으로 들어온 벤치선수들 있었고

멋진플레이의 리액션은 팀워크에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상황을 비난할려면

그동안 코트넘어온 선수들 다 비난해야지요.

상대코트,공격권,가비지 

사안의 경중, 침범의 범위 

이런 주관적인 요소들을 기준으로 비난하면

논란거리만 생산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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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4:49:47

르브론 정말 주목 많이 받네요.. 가비지타임에 코트 넘나드는 선수가 한둘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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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51:05

한둘이 아니지만 저는 공격하고 있는 진영에 심지어 바로옆에 공격수가있는데 들어와있는건 처음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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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01:15

상대 공격자쪽 코트로 플레이 중에 들어오는게 흔한 일인가요? 큰 잘못까진 아니지만 분명 경솔한 행동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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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15:39

저도 반대쪽 코트면 모를까 아무리 가비지 게임이었어도 게임 진행방향 코트에서 저런건 분명히 잘못됐다고 보입니다. 승부에 영향을 주는 상황은 아니니 크게 문제가 될 상황이 아니더라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이고 엄연한 잘못이라고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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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21:45

아니 가비지 타임이던 벤치 리액션이던 코트로 들어오는 경우는 하이라이트 플레이 이후에 빈번한거지 상대 코트에서 인플레이중에 저러진 않죠. 접촉이라도 있으면 파울인데요.

저건 솔직히 그냥 오바 좀 한거죠.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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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28:54

오늘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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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33:38

코너에 자리잡고 있는 유타 선수보다 더 들어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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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34:57

벤치에서 선수가 코트 안으로 들어온건 잘 못 한건 맞지만..

진짜 가비지 나는 경기마다 벤치에서 선수들 저렇게 코트 침범하는건 빈번한 일인데

현지에서도 단 한차례도 언급 안되는 이 장면을 딱 캡쳐해서

욕 하라고 떡밥 던져주듯이 투척하시는 걸 보니 역시 카페 안에 르브론 안티가

많긴 많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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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40:49

정말 경기중에 저만큼 들어왔었나요?
경기 풀영상이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직접 캡처하신건가요?
경기중에 저만큼 들어왔으면 잘못은 잘못이죠.
근데 발이 불편해서 신발 벗을수도있는거지
신발벗은가지고 말하는건 참...


근데 댓글보면 참 르브론 까고 싶은데
이때다 싶은분들도 보이시고 이거때매
언쟁이 붙고 ....
평화롭게 살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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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7:07:40

저도 신발벗은거로 비판하는건 좀 과하다 싶은데, 반대로 플레이하고 있는 코트 침범을 실드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 인정할 부분은 인정을 해야 하는데, 과도한 안티심이나 팬심이나 눈쌀 찌푸려지는건 매한가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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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7:54:50

신발 벗은거 가지고 말하는게 이해가 안가시면

재즈 현지 중계진들은 왜 공석에서 해당사항에 대해서 언급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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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8:25:19

'재즈' 현지 중계진이니까요, 재즈 선수가 신발 벗었으면 암말 안했을 겁니다. 별개로 인플레이 상황에 들어와서 깨방정 떨고 있는 모습은 당연히 잘못했다고 봅니다. 원래 르브론은 오바를 해서 욕을 많이 먹죠. 이번에도 오바했다고 봅니다. 이건 나이를 먹어도 안고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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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48:18

저는 근데 저런 상황에서 심판이 테크니컬을 부는 선택을 하는 것도 부담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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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5:52:34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들어온 선수가 17년차 노장인 르브론이고 게임은 거의 승패가 결정되었고

솔직히 심판도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을 것이고

테크니컬 불고 자유투 하나 준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기에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원칙상으로는 절대 허용되지 않는 것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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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27:01

집에 가고 싶다고, 가비지라 달라질게 없을 것같다고 판정기준을 다르게 두는 심판이라면 경기장을 맞기지 않는게 맞죠. 가비지 타임이라고 해도 그 순간 포제션 하나하나, 득점 한번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을수도 있는 선수들에게 무례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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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01:06

가비지던 신발을 벗었건 그걸 떠나서 저만큼 들어온건 잘못이 맞죠. 다만 결과적으로 유타의 플레이에 지장을 주지는 않았고 테크가 안불린건 행운인거지 노장이고 으레 팀 응원하다가 저만큼 들어온다느니하는 과한 실드나 무례하고 어떻게 저걸 테크를 안주냐 유타를 무시하는 행동이다라는 과한 공격 모두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업 되서 과한 리액션을 하는 것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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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6:08:44

 6번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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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6 17:25:41

사진만 봐선 그닥 모르겠는데 영상보니 조금은 과하긴했네여.이정도 이슈거린 아닌데 르브론이라 더 이슈되는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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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8:28:12

르브론은 쿨타임 지날만 하면 이렇게 오바를 해서 실드가 안되게 하네요. 가비지 때 라인 침범하는 일이야 빈번하지만 저렇게 플레이 중인 사이드에 침범해서 노는 경우는 거의 없긴하죠. 모리 관련 발언도 그렇고 릅은 실수할 때 적당히 하는 법이 없네요. 변명의 여지 없이 잘못된 행동이지만 가비지 때 저기서 또 테크 불고 자유투 쏘게 하고 그러는 경우도 사실 없으니까요. 좀 무난하게 있으면 좋겠는데 꼭 오바를 하네요 선수 특성이라 안 고쳐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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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1:12:47

NBA규정에 심판한테 콜받기전까지 6명이뛰어서 득점해도 인정되는 룰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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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1:50:28

가비지니까 라고 얘기하는건 진짜 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흔히 얘기하는 가비지 타임인건 알지만 스포츠에 당연한게 어디 있습니까. 33초만에 13점도 넣는게 농구인데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는 선수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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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23:09:45

그럼 애초에 가비지 타임을 만든 것 자체도 문제 삼아야죠, 유타가 게임 던진건데요. 스포츠에 당연한게 없고 33초에 13점도 넣을 수 있는데 몇분을 포기하고 가비지 선언한 유타는 괜찮은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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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2:09:45

논점을 못 잡으시는 것 같은데요. 양비론을 펼치셔도 결국 르브론이 잘못했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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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6:46:53

저는 양비론을 펼친 적이 없는데요. 어디서 양비론을 찾으셨는지 의문입니다.

논점을 못잡으시는 것 같아 첨언하자면 애초에 '르브론의 행동이 가비지 타임이라도 괜찮지 읺은 것은 농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라는 근거가 빈약함을 지적한 것 뿐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그건 양비론이고 제 댓글에서 '유타 르브론 똑같이 잘못했어!'라는 주장이 보이신다면 뭐 제가 딱히 더 설명드릴 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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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1:34:48

애초에 가비지니까 괜찮다는게 근거가 없는거지 가비지까지 최선을 다해야 되는게 근거가 빈약한게 아니죠. 논점 흐리시는거 같아 저도 더 이상 말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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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8 08:30:55

저는 애초에 가비지니까 괜찮다고 한적이 없어서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으니 저도 이쯤에서 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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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02:49:54

르브론 잘못은 명백하고 테크파울까지 받아도 할 말 없을겁니다. 다만 저게 무슨 도덕적으로 중대한 책임이며 위법성 조각사유 까지 들고오시는 분들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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