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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과 AD가 함께 할 때의 넷레이팅 (프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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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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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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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21:01:49

애초에 둘의 조합은 정해진 대박이었다고 보구요. 문제는 이제 론도 Av 카루소 퀸쿡 등의 다수의 가드들과의 조화를 얼마나 찾아서 게임조립을 매끄럽게 하냐와..
르브런이 벤치에 있을때 다른 선수들로 왠만큼 게임 조립이 될것이냐..(이 타임을 론도나 kcp 혼자 하고 싶은거 하는 타임 정도로 내버려두면 르브론,AD 과부하로 결국 플옵 성공 못하는 팀이될거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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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21:27:20

말씀에 동의합니다. 프리시즌을 보니 르브론이 벤치에 있을 때는 데이비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데이비스마저 빠져있을 때는 하워드-퀸쿡 위주로 운영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의 합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론도에게는 미안하지만 현재 시스템에 론도가 어울리진 않는 걸로 보여서 퀸쿡, 카루소 등이 중용받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1
2019-10-21 22:52:27

프리시즌 초반 론도 kcp 하워드의 각자 플레이가 참 염려가 됐는데.. 론도나 kcp를 대체할 퀸쿡과 AV가 아주 폼이 좋아보이고, 하워드는 점점 실전감각이 올라옴에 따라 여전히 리바운드나 수비타이밍 잡는 센스는 좋더라구요.
AV 그린 르브런 AD 맥기
퀸쿡 kcp 더들리 쿠즈마 하워드
이정도만 안정적으로 돌아가도 최상위권 전력이라고 보는데.. 문제는 누구하나 부상당하며 바로 티가 날 정도로 각각이 중요해보입니다. 핵심인 르브런-AD의 롤을 분배할 선수가(쿠즈마가 부상이라 더더욱 그렇겠지만) 없어도 너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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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21 22:37:57

주전 거의 빠진 워리어스전이 포함된걸 감안하고 봐야겠지만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1
2019-10-22 09:42:31

이번 프리시즌 경기를 하나도 못 봤는데.. 둘의 조합은 역시나인가보네요.

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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