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NBA       
Xp
  
KBL       
Xp
  
Mania Community. Your Favorite.
NBA Multimedia
서브룩이 말한 구 오클 빅3가 그대로 유지됬었다면?
 
1
7
  7047
Updated at 2019-02-20 11:41:33
15
Comments
1
2019-02-20 12:23:46
저 3조합을 끝까지 지켜냈다면...
1
2
2019-02-20 12:29:47

그때처럼 누구 하나가 희생하지 않으면 효율이 제대로 안나오지 않을지...

1
2
2019-02-20 12:46:19

저 조합이 그대로 갔다면 서브룩이나 하든 둘중에 하나는 지금 모습이 아니었을겁니다.

 

1
2
2019-02-20 13:26:34

하필 만난게 르브론 웨이드 보쉬..

1
3
2019-02-20 13:27:18

하든이 언제까지고 식스맨 롤에 만족할 리가 없고, 그렇다고 주전으로 쓰면 서브룩과 롤이 겹치죠. 오클이 만약 하든을 보내지 않았다면 결국 서브룩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2
2019-02-20 13:44:36

하든이 아니라 탐슨이 있었다면 모를까

볼을 쥐어줘야 효율이 극대화되는 선수들인데, 유지되기가 어려웠겠죠.

1
2
2019-02-20 14:44:42

포지션은 1-2-3번 맞아 떨어지는데
재능의 합은 더 커도 무조건 저 라인업이 커탐그보다 실적이 더 좋았을까? 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당시 하든도 가급적 남고 싶어했고 아무리 그때 이바카가 점퍼도 탑재된 최상급 수비수일지언정 많은 이들이 올스타레벨은 될거라 봤던 하든의 공격재능을 감안해서 벤치가 얇아지더라도 버럭 하든 듀랭 셋의 빅3 주전라인업을 현실화 시켰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오클 프런트의 실수죠 전 그냥 재계약금을 두둑히 주더라도 하든 사기진작 시켜서 저 빅3를 사치세 내더라도 한번 실현 시켰어야 한다고 보내요 결국 지금도 사치세이기에..
이바카가 일찍 노쇠했지만 노쇠안했더라도 우승을 담보해주는 빅3의 일원격의 선수티어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가 동부의 선수였다 가정하고 계속 그때 폼을 유지했더라도 올스타엔 한끝이 아쉽다고 봤기때문에..

1
2019-02-20 16:51:10

빌러셀 기록에 도전해볼만 하죠

1
2
2019-02-20 17:12:41

하든 트레이드 시점에서는

오클이 스몰라인으로 이바카가 수비 핵심이어서 이바카는 절대 킵해야 한다 분위기 였고, 

하든은 아직 만개하게 전이라 식스맨이라 평득 15점 정도에서 포텐 터지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하든 연장 계약도 오클에서 한게 아니라 휴스턴 가서 맺었을 거에요. 이바키가 킵하고 서버럭 계약하기 전에 샐러리 비울려고 하든 트레이드 한거죠. 

아마도 오클 프런트는 빅스리 포텐을 확신했지만, 샐러리가 모자라서 보낸게 아니라, 하든이 저만치 클지 몰랐던 거예요. 그냥 보내놓고 이제와서 아쉽다고 하니 좀 우습기도 하네요. 

 

여튼 하든이 남아서  지금만큼은 아니더라도, 20득 이상만 해줬어도, 골스랑 역대팀 경쟁에서 업치락 뒤치락 했을 거 같은데  ^^  


1
2019-02-20 18:34:40

미래의 MVP 셋이군요. 그리 생각하니 사진 무게감이 장난 아니네요

1
4
2019-02-20 20:28:25

하든은 트레이드 되기 전에 본인은 팀이 원한다면야 식스맨 롤 받아들일 수 있다 했죠
그런데 결국 트레이드 되어서 침대에서 펑펑 울었다네요

1
2019-02-20 20:53:41

유지되서 효율이나 볼륨은 떨어질지언정 골스를 누르고 조던의 불스마저 노려볼만한 조합인것같네요.

1
5
2019-02-21 01:20:18

근데 서 듀 하 세명 다 있는것보다는 듀-하에 롤플레이어가 좀더 있는게 더 강하다 생각하네요

1
Updated at 2019-02-21 05:08:43

30 10 10의 포인트가드와 사상 최고 효율 스몰포워드와 평득 36 역량의 식스맨...

1
1
2019-02-21 09:51:12

듀-하였다면...

19-05-25
11
4778
1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