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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리의_흔한_팬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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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14:30:23
뉴욕 닉스의 또 다른 선수!! 라고까지 할 수 있는 스파이크 리의 팬심을 반영하는 사진입니다.

스파이크 리가 호넷츠와의 경기에서 평소와는 다른 져지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바로 제레미 린의 고교 시절 유니폼이라고 하네요!!

이 유니폼은 스파이크 리가 린의 고등학교 코치에게 직접 부탁해서 얻은 유니폼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셀러브리티의 팬심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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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2012-02-19 14:33:01

역대 닉스 출전시간 1위.....

1
2012-02-19 14:46:34

귀엽네요. 어떤 팬은 평소와 다른 저지를 입어서 스파이크 리 때문에 진거다, 라는 앙증맞은 소리를 하기도 했더군요.

2012-02-19 14:47:15
추억의 포지트신발이네요.. 신발만 벗어서 찍으면 최고로 이쁜신발인데 신으면 고무신하이탑
2
2012-02-19 15:41:43

첫사진 스파이크리 옆에 순간적으로 이수근씨인줄....

2012-02-19 16:14:02

팬심 인정합니다!

2012-02-19 16:40:05

신발!

2012-02-19 17:14:47

잭니콜슨 보고있나?

1
2012-02-19 17:19:09
하지만 상대팀 에이스를 각성시킬수도 있는 스파이크리의 팬심
 
 
이아저씨는 혐한논란만 아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 이후로는 참...
정이 안가더군요.
 
물론, 응원하는 팀에 대한 열정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12-02-19 19:26:38

스파이크 리가 혐한인가요?

린을 좋아하는 걸 보면 동양인 혐오는 아닌 것 같고
미국에 진출한 한국인들과 트러블이 있었나;;
2012-02-20 00:19:20
영화에서 한국인을 많이 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
Edited at 2012-02-20 03:32:35
혐한논란은 다소 nba와는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제가 아는바를 말씀드리자면
2000년대 중반 해외영화계 3대 혐한감독 이라는 말이 떠돈적이 있는데
스파이크리, 뤽베송, 비토다케시(기타노 다케시) 입니다.
셋 다 유명한 감독들이죠. 흥행면에서나 영화제 수상면에서나...
 
여튼, 스파이크리의 영화중에 두 작품에서 한국인 비하가 나오는데,
똑바로 살아라 : '돈을 악착같이 수탈해 가는 수전노'
크루클린 : '동양에서 온 노랭이'
라고 한국인에 대해 묘사하지요.
 
똑바로 살아라는 LA흑인폭동이 일어나기 2년전,
크루클린은 LA폭동 2년후에 만들어진 영화고요,
특히 크루클린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소재로 한 자전적 영화이기에 한국인에 대해 스파이크 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말해주고있죠.

당시 스파이크 리를 옹호하던 분들은
주5일근무, 적어도 일요일은 교회에 다녀오고 일을 안하는게(안식일) 당연하던 미국문화에서
60-7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이민가서 휴일도 없다시피하며 일하던 한국인들...
그리고 그 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흑인들과의 갈등은 불가피했을것이다.
특히 팁 지불 문화처럼 미국에선 당연하나 한국에는 없는 문화등에 있어서도 그러하고.
어려서부터 이런 미국에서는 다소 이질적인 한국문화를 접했던 스파이크 리가 한인을 안좋게 봤을것이라는 옹호를 했는데요,
결정적으로 스파이크리는 중산층에서 부유하게 자란 편입니다
(이 때문에 흑인들 사이에서도,
살만한 집에서 잘 살아놓고 밑바닥 흑인들의 우상인척 한다고 스파이크 리를 비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흑인에 대한 인권탄압과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속에 작품을 만들어왔지만
정작 그 역시도 인종차별의 굴레를 벗어나진 못했다고 해야될까요...
백인들에 대한 감정과는 다른 감정으로 한인을 표현하고있지요.
 
여담입니다만, 뤽 베송의 택시에서 한인 비하했다던 장면은
한인 두명이 택시를 번갈아 타며 운전하면서 한명은 트렁크에서 자고 나머지 한명이 운전하는 식으로
'조국이 어려워 24시간동안 운전을 하지요' 하고 까는데,
결정적으로 그 영화에서는 나라고 인종이고 뭐고 없고 다 깝니다.
그리고 자국인 프랑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까죠
(혐한이라기보다는 풍자영화라고 하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비토 다케시의 경우는 한류붐이 일면서 한국드라마등이 일본에서 많이 방영될 때
'누구든지 피카소" 라는 프로그램에서
"다케시마를 강탈한 한국의 드라마따위를 보고있으면 되겠냐?!"
"겨울연가를 비롯한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의성공은 일본걸 죄다 베낀덕이다 "
"한국영화의 발전은 순전히 스크린쿼터제덕분이다 "
"한국 여자들은 다 성형을 했다"
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 전부터 지금까지도 그는 한국을 싫어하는 발언은 많이합니다
(일본 극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미있는건 이 비토다케시의 외할머니가 한국인이라는것과,
스캔들 보도중 비토다케시의 여친에게 다소 강압적인 취재를 한 잡지사를 찾아가 난동을 피웠는데
일본우익집단이 조직폭력단을 동원해 비토다케시를 위협했고
결국 폭력단 두목한테 찾아가 무릎을 꿇었다는 과거가 있다는 것이지요.
 
좀 뜬금없는 내용이었지만 참조하시라고...
 
(스파이크리가 혐한감독이라는 글을 2000년대 초반에 인터넷에서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 스파이크리의 굴욕이라는 게시물이 같이 뜬게 위의 경기였습니다.
그리고 레지밀러의 팬이 되었었지요
2012-02-19 20:32:07
표정이 
2012-02-20 23:06:46
스파잌 후?
2012-02-20 00:37:13

스파이크리 행복하겠네요 린 덕택에~

2012-02-20 11:55:00
필즈가 워낙 부진하니...겸사겸사해서 대세를 따라야 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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