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1 23:49:56
저때 저 장면 보고 정말 제대로 싸우면 바클리가 이기겠는데??
라는 생각 했었습니다.. 안말렸으면 파운딩 들어 갔을지도...
2012-02-11 23:59:44

원래도 친했던 사이 같은데...(둘다 입담 쩌는 사람들이였으니..)


이당시 샼이 팀의 리더로서 지지 않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강하게 나갔다는 식의 인터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바클리도 그당시에 샼의 그런 입장이 이해된다는 식으로 인터뷰했습니다.
2012-02-12 00:02:39

진정한 대괴수들의 싸움..

2012-02-12 00:04:21
바클리야 오클리한테도 싸움을 거는 정도였으니 그리 놀랍진 않았습니다만, 어쨋든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있었던 장면이었죠.
2012-02-12 00:05:44
바클리 정말 깡다구 있게 생겼네요. 후덕해진 지금 모습과 느낌이 많이 달라요.
그건그렇고 필잭슨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네요 
2012-02-12 00:36:11

저때도 이미 친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끼리도 서로 친한사이라고 ;;)


저런 상황에서는 팀의 리더로서 자존심 같은게 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싸웠던거라고 하더군요.
2012-02-12 00:59:10
저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TNT에서 둘다 해설을 보고 있다니...
감개무량합니다?
2012-02-12 01:05:07

오늴의 펀치를 피하고 그대로 밀고 들어가네요. 

근데 바클리는 참 볼수록 네이버 웹툰 덴마의 미친개 발락을 닮은것 같습니다.
2012-02-12 01:31:27

몇년전에 어니 존슨이 저 영상 다시 보여주면서 케니랑 바클리를 놀렸는데, 샥이 주먹 휘두르며 달려드는 영상보면서 놀리려는 두사람에게 오히려 '방금 멋있게 피하는거 봤냐' 하면서 하나도 부끄러워 하지 않더군요.

바클리는 빠져나가는 구멍도 잘 만드는 사람입니다. 낄낄낄.
2012-02-12 13:57:11
둘다 엄마 한테 혼났겠네요
2012-02-12 21:24:35
찰스경의 깡다구라기보다.. 오닐옹의 괜춘치못한 시비가 아닐듯 합니다..
그것의(시비??) 응징이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