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8 01:29:43

잘 봤습니다. 저도 어빙이 프로에서 처음부터 이렇게 좋은 활약을 할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매경기마다 즐거운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네요. 여러번 얘기 나왔지만 정말 믿음직한 스코어러 한명만 콤비로 붙여주면 좋을텐데... 


넌새 vs 깁슨 스토리는 이렇게 정리된걸 보니까 꽤 재밌네요. 반지 두개를 겟했지만 벌써 여러번 팀을 옮긴 넌새에 비해 깁슨은 클블에서 쭉 남아있는 것도 신기합니다.
2012-01-18 01:35:08

앞으로 어빙의 발전이 기대되네요. 더불어 클리블랜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12-01-18 08:11:56

간만에 초장부터 1픽의 위엄을 내뿜는 선수가 나온듯 하네요.

Edited at 2012-06-10 23:58:28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1-18 13:55:31

예전에 해부님이 올려주신 어빙에 대한 소개글에 나온 장점들이 유감없이 발휘되네요.

 한경기뿐 못봤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어빙~^^
2012-01-18 17:51:41
이미 제 마음속에는 어빙이 들어와있네요..
폴 다음으로 응원하는 포인트가드
2012-01-20 17:57:02

섀넌 브라운이 클리블랜드에서 프로 생활 시작했었네요.
그것도 대니얼 깁슨이랑 드래프트 동기라니..
정말 어쩜 이리 방대한 지식 시장을 매번 열어주시는지..